북, 쌍변식자동물절약기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10:5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이과대학 공학부의 과학자들이 새로 개발한 쌍변식자동물절약기가 사람들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이과대학 공학부의 과학자들이 새로 개발한 쌍변식자동물절약기가 사람들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이들이 개발한 쌍변식자동물절약기는 사람이 없이도 자동적으로 물을 받아주고 다 차면 막아주는 무전원식완전자동기구”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새로운 물 절약기는 지금까지의 물 절약기들과는 달리 수도변으로 물이 빠져나올 때 변에 작용하는 높은 물 압력을 내부에서 자동적으로 영으로 만드는 새 기술이 도입된 기구로서 매우 높은 물 압력에서도 아주 작은 힘으로 변이 물 차단기능을 효과적으로 나타내게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체는 “변에 작용하는 물 압력을 감소시킬 필요가 없기 때문에 물 받는 속도가 빠르고 양수설비의 가동시간도 훨씬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고장이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하기에 “높은 층이나 낮은 층에 관계없이 물을 골고루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물 절약기는 물 공급과정에 생기는 물낭비와 그로 인한 전력낭비를 철저히 없애고 많은 양의 물과 전기를 절약하는 것으로 하여 사용자들 속에서 호평이 대단하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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