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닭털 속 천연단백질 새로운 제약원료로 이용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11: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의학연구원 약학연구소의 연구집단이 닭털에 들어있는 천연단백질을 제약원료로 하여 여러 가지 의약품들을 만들어냈다”고 소개했다.     ©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의학연구원 약학연구소의 연구집단이 닭털에 들어있는 천연단백질을 제약원료로 하여 여러 가지 의약품들을 만들어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이들은 이온교환수지로 천연단백질의 아미노산조성비를 조절하여 가지사슬아미노산분리방법을 완성함으로써 경제적실리가 큰 제약원료생산기술을 확립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새로운 제약원료를 이용하여 간장질병치료약, 당뇨병치료약, 피로회복제들을 제조하였”으며 “의약품들의 임상검토결과 부작용이 없고 치료효과가 높다는 것이 확증되였다”고 강조했다. 

 

한편 매체는 “제약원료로서 닭털의 종합적 이용기술은 얼마 전에 있은 제33차 전국과학기술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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