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만경대체육복장제작소 질 좋은 체육복 생산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8/06 [17:3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만경대체육복장제작소에서 질 좋고 특색 있는 체육복들을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만경대체육복장제작소에서 질 좋고 특색 있는 체육복들을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공화국의 체육성 아래 만경대체육복장제작소에서 각종 형태의 체육복들을 현대미가 살아나게 생산하여 봉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매체는 “일반운동복은 물론 배구복과 농구복, 정구복 지어 스키복과 수영복 등이 꽉 들어찬 체육복장매대는 손님들로 흥성이고 있다”며 “제작소에서는 사람들의 각이한 체질과 기호를 충분히 요해한데 기초하여 옷 형태와 재질, 무늬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세부도 주문자의 요구에 따라 최단 기일 안에 제작봉사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매체는 “단체복인 경우에는 명칭과 마크를 새겨주기도 하며 수축성과 위생안전성, 보온 및 열전도성이 보장된 훌륭한 체육복들을 요구에 따라 제작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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