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주엘라 마두로 대통령 무인기 암살기도 실패
마두로 무인기 암살시도로 마두로 TV중계연설 중단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8/07 [14:32]  최종편집: ⓒ 자주시보

무인기 암살시도로 마두로 TV연설 중단

 

지난 8월 5일(현지 시간 8월 4일, 토요일) 일요일 베네주엘라의 니꼴라사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은 건군절 열병식 기념연설을 하는 도중에 무인기에 의한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암살기도가 있었다. 이 사건으로 마두로 대통령은 즉시 연설을 중단하였으며, 건군절을 환영하는 열병식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말았다.

 

스뿌뜨닉까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암살기도는 마두로 대통령이 기념 연설을 막 시작한 뒤 약 6초 후에 발생을 하였다. 베네주엘라 국영텔레비전이 생방송을 하는 가운데 마두로 대통령이 연설을 시작한 뒤 6초 후에 커다란 폭발음이 들리면서 화면이 흔들렸다. 폭발음이 들린 후 열병식장에 있던 병사들이 연단쪽으로 달려나가는 장면이 화면에 나타나기도 하였다.

 

관련 동영상 → https://youtu.be/Ew0RN8ozA8I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에 대한 암살기도에 대해 러시아 스뿌뜨닉끄 방송은 그 즉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러시아 스뿌뜨닉끄는 러시아 현지 시간 01시 24분에 첫 보도를 하였으며, 첫 보도후 어제까지 무려 첫 보도 포함 18꼭지에 이르는 방대한 기사를 연속해서 게재하고 있다. 본 지에서는 그 많은 보도를 다 번역하여 게재할 수 없기에 관련된 주요한 기사만을 번역하여 매일 한 편씩 게재할 것이다.

 

오늘자 러시아 스뿌뜨닉끄의 보도를 보면 암살기도 후 수천 명의 까라까스 시민들이 모여 마두로를 지지하는 집회와 시위를 벌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스뿌뜨닉끄는 “암살기도후 수천 명의 인민들이 모여 마두로를 지지하는 집회와 시위를 까라까스에서 열었다.(Thousands Rally in Caracas in Support for Maduro After Assassination Attempt)”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스뿌뜨닉끄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 주말에 암살기도가 실패하였다고 주장하였던 니꼴라쓰 마두로를 지지하기 위해 월요일에 수천 명의 시민들이 베네주엘라 수도인 까라까스의 거리에 모여들어 시위행진을 벌였다. 시위대의 행진은 대통령이 공식 집무를 하고 있는 미라쁠로레쓰 궁전 앞으로 가기위해 도심의 중심부에서 시작되었다. 집회행진 도중에 “마두로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외치는 대중음악단(뮤직그룹-Music groups)들의 공연을 계속하였다.     © 이용섭 기자


주말에 암살기도가 실패하였다고 주장하였던 니꼴라쓰 마두로를 지지하기 위해 월요일에 수천 명의 시민들이 베네주엘라 수도인 까라까스의 거리에 모여들었다.

(Thousands took to streets of the Venezuelan capital of Caracas on Monday in support for President Nicolas Maduro, who faced an alleged failed assassination attempt over the weekend.)

 

베네주엘라 당국에 따르면 마두로는 토요일(현지 시간 8월 4일) 까라까스에서 열린 군열병식(퍼레이드, 행진, 시위)에서 환영연설을 하는 도중에 폭발물을 가득 적재한 무인기를 이용한 암살기도가 마두로 면전에서 있었으나 실패하였다. 마두로는 그 어떤 해(害)도 입지 않았으나 병사들 7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According to the Venezuelan authorities, Maduro faced a failed assassination attempt with use of explosive-carrying drones during his address at a military parade in Caracas on Saturday. Maduro was unharmed, but seven soldiers were injured.)

 

행진은 대통령이 공식 집무를 하고 있는 미라쁠로레쓰 궁전 앞으로 가기위해 도심의 중심부에서 시작되었다고 베네주엘라 국영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The march began in the center of the city from where the demonstrators would head to the Miraflores Palace, the official workplace of the president, the Venezuelan state TV reported.)

 

방송에 따르면 집회행진 도중에 “마두로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외치는 대중음악단(뮤직그룹-Music groups)들의 공연을 계속하였다고 한다.
(Music groups, chanting slogans "For Maduro," are performing during the rally, according to the broadcaster.) ― 전문은 번역 후 기사로 게재할 예정

 

스뿌뜨닉끄는 관련된 여러 건의 보도에서 “이번 암살실패의 뒤에는 꼴롬비아 대통령 후앙 마누엘 싼또쓰가 있다.”는 베네주엘라 마두로 대통령의 주장과 “암살배후에 미국이 있다.”는 에보 모랄레스 볼이비아 대통령의 주장을 전하였다. 또 스뿌뜨닉끄는 “미국 마두로 암살사건과 관련 없다.”고 강하게 부인한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의 말을 보도하였다.

 

▲ "이번 암살실패의 뒤에는 꼴롬비아 대통령 후앙 마누엘 싼또쓰가 있다.”고 베네주엘라 마두로 대통령이 주장하였으며, 또 “암살배후에 미국이 있다.”고 에보 모랄레스 볼이비아 대통령의 주장을 하였다.     © 이용섭 기자

 

이처럼 지난 토요일(현지 시간)에 벌어진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베네주엘라 대통령 암살미수 사건은 전 세계적으로 커다란 격랑을 일으켰다. 본 암살미수사건과 관련하여 러시아 스뿌뜨닉끄만이 아니라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도 이틀 동안에 무려 6개의 기사를 올렸다. 또 로이터, 프랑스의 에이에프피(AFP), 미국의 뉴욕타임스, 워싱톤 포스트 등 전 세계 언론들이 대서특필하였다. 물론 이 땅의 연합뉴스나 또 다른 언론사들도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하지만 이 땅에서 보도된 내용들을 보면 그저 수박 겉 핥기식에 그치고 말았다.

 

이미 베네주엘라 사태에 대해서 본지에서는 7월 19일자에서 “미국 · 꼴롬비아 정부 지휘 무장대 베네주엘라 국경침투”라는 제목으로 베네주엘라와 미국 그리고 그 괴뢰국가인 꼴롬비아와의 관계에 대해서 보도를 하였다.

 

관련기사→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40842&section=sc29&section2=

 

그 기사에서 “현재 겉으로 드러난 전쟁터는 중동이지만 실제 보이지 않게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마당이 바로 중남미 국가들이다.”라고 하였다. 즉 겉으로 총과 총을 맞대고 격렬한 전투를 벌이고 있지는 않지만 보이지 않는 물밑에서는 서방연합세력들이 베네주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2000년대 들어서서 남미의 베네주엘라, 에쿠아도르, 볼리비아 등이 서방연합세력들에 맞서기 시작하였으며, 중미의 니까라구아 역시 이 대열에 들어섰다. 특히 이들 나라 가운데 베네주엘라가 가장 적극적이고도 강력하게 서방연합세력들 그 가운데에서도 미국이라는 나라와 맞서고 있다.”고 하여 베네주엘라는 미국에 가장 강하게 맞서서 중남미 볼리바르혁명을 완수하기 위해 투쟁을 하고 있기에 조만간에 서방연합세력들과 눈에 보이는 싸움을 할 것이라는 전망을 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마지막으로 당시 기사에서는 아래와 같이 전망을 하였다.

 

“지난 해에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 사무엘 몬까다는 꼴롬비아와 메히꼬가 베네주엘라를 해치기 위해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협력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물론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의 이와 같은 주장과 비난에 대해 메히꼬 외교부 서기국과 꼴롬비아 외교부는 (베네주엘라)당국의 모든 주장을 반박하면서 베네주엘라의 비난에 대응하였다고 스뿌뜨닉끄가 전하였다. 당연히 메히꼬와 꼴롬비아 당국은 강력하게 <아니다~>라고 부정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렇다고 그 두 나라가 미국정보국(CIA)의 지휘를 거부할 수가 없다는 것은 명백하기에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의 주장이 진실이라고 보아야 한다.
 
이처럼 이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연합세력들은 그 꼭두각시 나라들을 내세워 무장대를 침투시켜 군사적으로 개입하여 베네주엘라를  내란, 내전으로 이끌어 마두로 정권을 붕괴시키려는 작전에 돌입을 하였다. 참으로 교활하고 악랄한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이 아닐 수 없다.”

 

본 지에서 “마두로 정권을 붕괴시키려는 작전에 돌입을 하였다.”라고 전망을 한지 채 한 달도 못되는 겨우 보름 만에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을 제거하기 위해 무인기를 이용하여 암살기도를 하였다. 참으로 소름이 돋는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독자들에게 해당 기사를 다시 한 번 정독하기를 권한다.》

 

또 본지에서는 지난 7월 21일 자에서 “러시아 미국 베네주엘라에 군사개입 가능성 언급”이라는 제목으로 베네주엘라와 관련된 두 번째 기사를 게재하였다.

 

관련기사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40882&section=sc29&section2=

 

본지는 그 기사에서 “현재 미국은 베네주엘라를 붕괴시키기 위해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고 있다. 그 중에 가장 강력한 수단이자 최후의 선택지는 바로 군사적인 방법이다. 그 군사적인 방법을 선택할 시점이 무르익었고 막바지에 이른 것이 아닌가 하는 예측을 할 수 있는 조짐들이 최근 들어서 부쩍 늘어나고 있다.”고 전망을 하였다. 사실 지난 토요일(현지 시간)에 발생한 무인기를 동원한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베네주엘라 대통령 암살기도 역시 군사적인 방법에 하나이다. 물론 육, 해, 공군과 특수전 병력을 동원하여 군사적 전면공격은 아닐지라도 그 사용된 무인기나 그 조종행태 그리고 무인기에 가득 실려있는 폭발물 등은 군사적인 방법의 일종이다.

 

베네주엘라에서 벌어진 이번 대통령 암살미수사건에 대해 의혹을 받고 있는 나라들인 꼴롬비아나 미국은 자신들은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강력하게 부인을 하고 나섰다. 물론 긍정할 나라는 없을 것이다. 특히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 써먹는 수법이 너무나도 정형화 되어 있다. 그럼 두 번째 “러시아 미국 베네주엘라에 군사개입 가능성 언급”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기사에서 미국이 부인하는 내용을 보도록 한다.

 

미국은 러시아가 제기한 군사적 개입 가능성 경고에서 아래와 같이 부인을 하였다. 그 기사의 일부를 다시 보도록 한다.

 

《물론 당시 위와 같은 외신들의 보도에 대해 미국은 특유의 전가의 보도(寶刀)처럼 휘두르고 있는 부인작전을 써먹었다. 미국은 그에 대하여 “백악관은 이러한 선택은 우선순위에 두지 않았다고 주장하여 그 사실을 부인하면서도 동시에 그들은 자신들에게는 군사적인 것을 포함하여 모든 선택권이 탁자(테이블) 위에 올라있다고 강조하는” 이중성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결국 해답은 뒤의 문장 즉 “자신들에게는 군사적인 것을 포함하여 모든 선택권이 탁자(테이블) 위에 올라있다”고 한데 강조점이 있으며, 그것도 <군사적인 방법>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할 말을 잊게 만드는 미국이다. 그렇다면 이번 사태와 관련되어있다고 의혹을 받는 미국이 이번에는 어떻게 부인하였는지 스뿌뜨닉끄가 보도한 내용을 위의 기사 내용과 비교하여 보도록 한다.

 

《CNBC의 보도에 따르면 마두로가 이웃 국가인 꼴롬비아와 미국 플로리다 거주민(원문-배우)들이 공모를 하였으며, 그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비난을 한 후에 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국가안보보좌관인 볼튼은 미국은 그 (암살기도)폭발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나는 그 사건 모든 것에 미국정부의 개입은 절대 없다고 단언한다.”고 일요일 언론과의 대담에서 한 말을 로이터가 인용하여 보도하였다.>>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그 책임을 피해국인 베네주엘라에 떠넘기는 파렴치의 극단을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가 임명한 고위관리는 권력을 강화하고 야당을 탄압하고 있으며, 베네주엘라의 경제가 붕괴하고 사회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것을 이유로 마두로 정부에 폭발책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주장하였다. (경제붕괴, 정치적으로 야당탄압, 사회불안정의 지속 등으로 인한 베네주엘라 내부의 불만세력들이 마두로 대통령을 암살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이번 마두로 대통령 암살기도 실패는 마두로 정부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전형적인 피해국가에 책임을 떠넘기는 발언을 한 것이다.)》

 

판에 막은 듯 똑같이 주장을 하고 있는 미국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우리 모두 이제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 실현을 위한 허위와 기만 그리고 악랄한 행태에 대해 분명하게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남과 북 그리고 해외의 우리 겨레들 뿐 아니라 양심을 가진 외국인들과도 적극 연대를 하여 서방연합세력들의 만행을 하루 빨리 끝내야 한다. 그럴 때만이 이 지구상에 평화와 안정이 도래하여 인민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가 있다.

 

그리고 중동과 중남미 특히 베네주엘라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

 

 


----- 번역문 전문 -----

 

무인기 암살시도에 의해 마두로 TV연설 중단

▲ 토요일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군 행사 연설을 텔레비전으로 중계를 하는 동안 짧은 순간 연설이 중단되었으며, TV 중계방송이 끊기기 전에 병사들이 달려 나가는 장면이 있었다. 지도자들의 연설 동영상에 따르면 베네주엘라의 군열병식(원문-시위)은 토요일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은 직후 즉시 중단되었다.     ©이용섭 기자


라띤아메리까

2018년 8월 5일, 01시 24분(추가 2018년 8월 5일, 05시 10분)

 

 

토요일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군 행사 연설을 텔레비전으로 중계를 하는 동안 짧은 순간 연설이 중단되었으며, TV  중계방송이 끊기기 전에 병사들이 달려 나가는 장면이 있었다.

 

지도자들의 연설 동영상에 따르면 베네주엘라의 군열병식(원문-시위)은 토요일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은 직후 즉시 중단되었다.

 

현장 실황녹화영상에는 마두로 대통령은 그와 그의 무대 위의 주위의 참가자들이 위를 올려다보면서 연설을 중단하였고, 여러 베네주엘라 언론 매체들에 따르면 군 열병식 도열한 사람들이 한쪽으로 몰려드는 장면이 있었다.

 

NTN24 방송보도는 마두로에 대한 암살시도는 C-4 폭발물이 가득 찬 무인기(드론)를 이용하여 이루어졌다고 주장하였다.

 

그렇지만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에 대한 암살시도는 실패하였다고 까라까스의 소식통이 일요일 스뿌뜨닉끄에 말 하였다.

 

“예, 추측컨대 그 암살기도는 있었지만 성공하지는 못했다.”고 소식통은 말 했다.

 

지역 언론 매체의 보도는 마두로는 부상도 당하지 않고 현장을 떠났다. 로이터에 따르면 최소한 7명의 군 병사들이 부상을 당했다.

 

현지 경찰은 마두로 대통령을 포함한 관리들이 있던 현장을 공격했던 무인기는 격추되었다.

 

베네주엘라 정보국장관에 따르면 폭발물이 장착된 한 대가 아닌 여러 대의 무인기가 군 열병식이 진행되는 동안 나라의 지도부를 공격하였다.

 

한편 폭발물 운반용 무인항공기는 (암살목적을)달성하지 못하고 까라까스 도시 중심부 민간인 거주지역에 부딪혀 추락하여 폭발을 하였고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거대한 연기가 솟아올랐다고 보도하였다.

 

(베네주엘라) 국영(중앙)은행 총재 미구엘 뻬레즈 아바드에 따르면 베네주엘라 대통령 뿐 아니라 라띤아메리까의 정치 및 군 지도자들은 그 공격으로 그 어떤 부상도 당하지 않은데 대해 안도의 숨을 쉬었다고 한다.

 

“우리 정부는 곧 볼이바르 거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알릴 것이다 ... 우리 대통령 니꼴라스 마두로는 우리 혁명의 최고 정치 및 군 지휘관일 뿐 아니라 대단히 훌륭한 지도자이다.”라고 페레즈 아바드는 그의 트위터에 올렸다.

 

최근 베네주엘라는 정치, 사회경제적으로 붕괴되어 위기에 빠져있으며, 그 이유는 유가하락과 지도자의 결단부족으로 많은 비난을 받아왔었다. 그 나라는 지난 해 대법원이 의회의 입법권을 심각하게 제한하기로 한 결정에 대한 반발로 수 개월 동안 대규모 항의시위와 폭동을 겪었었다.

 

베네주엘라의 시위는 새로운 헌법재정을 목적으로 마두로에 의해 시작된 재헌의회로 알려진 새로운 의회가 선출돔으로서 더욱더 촉발되게 되었다.


----- 원문 전문 -----

 

Maduro TV Address Interrupted by Drone Assassination Attempt (VIDEO)

▲ 토요일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군 행사 연설을 텔레비전으로 중계를 하는 동안 짧은 순간 연설이 중단되었으며, TV 중계방송이 끊기기 전에 병사들이 달려 나가는 장면이 있었다. 지도자들의 연설 동영상에 따르면 베네주엘라의 군열병식(원문-시위)은 토요일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은 직후 즉시 중단되었다.     © 이용섭 기자


Latin America

01:24 05.08.2018(updated 05:10 05.08.2018)

 

 

A televised address by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was cut short during a speech at a military event on Saturday and soldiers were seen running before the TV transmission was cut off.

 

A military demonstration in Venezuela was abruptly interrupted on Saturday after an alleged assassination attempt on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according to video of the leaders' televised address.

 

As documented on video, Maduro was delivering his speech when he and those around him onstage suddenly looked up as participants in the military demonstration rushed from the scene, according to several Venezuelan media outlets with access to the footage.

 

According to NTN24 broadcaster, the assassination attempt on Maduro was alleged to have been committed with the use of a drone filled with C-4 explosives.

 

However, the assassination attempt on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has failed, a source in Caracas told Sputnik on Sunday.

 

"Yes, the assassination has presumably happened, but it turned out to be unsuccessful," a source said.

 

According to local media reports, Maduro was not injured and was evacuated from the scene. According to Reuters, at least seven national guard soldiers were injured.

 

Local police downed a drone that attacked the scene where officials, including Maduro, were present.

 

According to Venezuela's Minister of Information, not one, but several, drones allegedly fitted with explosives attacked the country's leadership during a military parade.

 

Meanwhile, local media outlets report that some explosive-carrying drones failed to reach their targets, crashing in a residential area in the center of Caracas, causing fire and large plumes of smoke.

 

The Venezuelan leader as well as the rest of the political and military leadership of the Latin American country feel fine and were not injured during the attack, according to the president of a state-owned bank Miguel Perez Abad.

 

"Soon, our national government will inform about what happened on the Bolivar avenue … Our President Nicolas Maduro feels fine as well as the supreme political and military command of the revolution," Perez Abad wrote on Twitter.

 

Venezuela has been recently mired a political and socioeconomic crisis, which many blame on dropping oil prices as well as the leadership’s decisions. The nation experienced months of mass protests last year, which initially were a response to the Supreme Court’s decision to severely limit the parliament's legislative powers.

 

The protests in Venezuela  were further fueled by the election of a new lawmaking body, known as the Constituent Assembly, initiated by Maduro with the aim of rewriting the constit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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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8/08 [08:37]
이젠 조선도 트럼프가 선거유세 등에 나가 뭘 씨버릴 때 장소와 시간을 알아 ICBM을 쏴 두 번은 깜짝 놀라게 한 뒤 세 번째는 뼈다귀 같은 흔적도 없이 골로 보내 실종 처리하게 해야 한다.

조선에서 발사한 걸 알고 떠들면 한 번은 핵실험장을 폭파했는데 미국의 응당한 대응조치가 없어 그 폭파에 관여한 전략군 병사 1명이 앙심을 품고 쐈다고 하고, 그다음에는 유골을 보냈는데도 아무 소식이 없어 유골을 보내준 전략군 병사가 같은 이유로 벌인 일이고, 마지막 공격은 위성발사대를 해체한 후에도 감감무소식이라 해체를 담당한 전략군 병사가 열 받아 쏜 거라 하면 되고, 이런 이유로 조선을 공격하면 대응 공격으로 1~2억 명을 추가로 더 골로 보내면 된다.

미국이 그랬다는 증거를 내놓으라는 볼턴은 "미국은 전 세계 따까리에게 어느 날 이렇게 골로 갈지 모르니 유엔 안보리 제재, 독자 제재, 세컨더리 제재 똑바로 하고, 트럼프와 그 참모들을 잘 모시라고 경고하기 위한 드론 공격이었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한 명을 암살하기 위해 일을 벌인 것은 아니다"고 할 만큼 뻔뻔스러운 넘이다.

미국이 멸망할 날이 다가오는지 산불도 자주 나고 규모도 커지고, 하와이 화산이 계속 용암을 뿜어내고, 시카고는 자살폭탄이 터진 것도 아닌데 또 수십 명이 죽거나 다쳤다. 이런 일들이 자주 일어나야 시민이 겁먹고 정부를 공격하지 않으니 해결도 안 한다.

아무튼 미국에 허리케인이 다가올 때 도시와 산에 불을 놓고, 허리케인이 상륙하면 원자력 발전소를 줄줄이 폭파해 전기를 끊고 방사능이 멀리까지 날아가게 하고, 영하 -40º~50ºC로 내려가면 가스 및 수도를 절단하고, 폭설이 내릴 때 철교, 고속도로 다리, 대교나 터널 등을 폭파해 물류를 마비시켜 봄에 몇 명이 살아남았는지 세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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