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일꾼들은 일욕심이 많고 전개력이 있어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8/07 [15:0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노동신문이 일꾼들에게 중요한 품성으로 전개력을 강조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혁명가의 품성전개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당과 혁명에 필요한 진짜배기 일꾼이 되자면 맡겨진 혁명임무를 원만히 수행할 수 있는 혁명적 전개력을 소유한 비상한 실력가, 능동적인 실천가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먼저 노동신문은 능란하게 사업을 조직하고 발전시켜나가는 세련된 수완인 혁명적 전개력은 당의 방침과 결정을 관철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일꾼들에게 있어서 전개력은 필수적인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했다.

 

글에서 일꾼들은 일욕심이 많고 전개력이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일꾼들에게 우리는 자신을 부단히 세련시키고 준비시켜 당에서 한 가지 과업을 주면 열, 백가지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기계적인 인간이 되어 가지고서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할수 없다고, 사업을 책임질 줄도 알아야 하지만 조직하고 전개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글은 당에서 벽을 울리는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강산을 들었다 놓을 통이 큰 작전으로 일판을 벌리고 부닥치는 난관을 완강하게 뚫고나가는 담이 크고 전개력 있는 일꾼이 당에서 바라는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일꾼의 혁명적전개력을 담보하는 근본원천은 당에 대한 충정심이며 충정의 열정으로 불타면 없던 재간도 생기고 모르는 것도 알게 되며 따라서 제기되는 어떤 어려운 과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노동신문은 높은 정치실무수준과 실력은 일꾼들로 하여금 혁명적전개력으로 일하도록 추동해주는 원동력이고 정치실무수준이 낮고 실력이 없으면 당의 의도에 맞게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개할 수 없다정치실무수준이 높지 못하고 실력이 약하면 사업을 혁명적으로 내밀지 못하고 우물쭈물하게 되며 주동적으로, 창발적으로가 아니라 되받아넘기는 식으로 앉아뭉개게 되기에 일꾼들은 혁명적전개력을 계발시켜주는 창조적 능력인 실력을 끊임없이 연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혁명적인 전개력과 배치되는 소심성은 보신주의와 패배주의를 낳게 하는 온상으로서 일꾼들이 반드시 경계하여야 할 옳지 못한 태도라면서 일꾼들이 일하는 과정에 걸린 문제를 자체로 풀 생각은 하지 않고 이것이 걸렸소, 저것이 걸렸소 하면서 조건타발을 하며 자기가 맡아보는 사업이 잘되지 않고 있는 것도 남에게 책임을 넘겨씌우려고 하는 현상을 엄격히 경계해야 하고 일을 하다라면 어려운 문제에 부닥칠 수 있지만 소심성에 사로잡혀 주저하거나 동요하는 것은 혁명을 저애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한 노동신문은 일을 혁명적으로 전개하는데서 노쇠현상은 커다란 장애물이며 나이가 젊거나 많거나에 관계없이 우리의 모든 일꾼들은 언제나 청춘의 기백과 열정에 불타야 하며 왕성한 투지와 사업의욕에 차 넘쳐야 하며 지칠 줄 모르는 정력과 대담한 전개력을 지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마지막으로 항상 높은 목표를 내걸고 사업을 통이 크게 조직하며 일단 포치한 사업은 완강한 혁명적전개력과 불굴의 투지를 가지고 전격적으로 해야 하며 일꾼들은 어떤 조건, 어떤 환경에서나 이런 일본새를 취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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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18/08/07 [17:14]
주체107(2018)년 8월 3일 로동신문

 

혁명적인 일본새-전개력

 

알찬 열매를 맺도록 능란하게 사업을 조직하고 발전시켜나가는 세련된 수완인 혁명적전개력,

당의 방침과 결정을 관철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일군들에게 있어서 전개력은 필수적인 전제조건이다.

당과 혁명에 필요한 진짜배기일군이 되자면 맡겨진 혁명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는 혁명적전개력을 소유한 비상한 실력가, 능동적인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은 일욕심이 많고 전개력이 있어야 합니다.》

당의 의도에 민감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능동적으로 처리하며 걸린 고리를 솜씨있게 풀어나가는 혁명적전개력,

이런 자질을 갖춘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이 아무리 힘든 일이라 하더라도 그렇게 준비된 완벽한 일군들을 요구하는것이 오늘의 벅찬 현실이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는 자신을 부단히 세련시키고 준비시켜 당에서 한가지 과업을 주면 열, 백가지를 처리할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기계적인 인간이 되여가지고서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할수 없다고, 사업을 책임질줄도 알아야 하지만 조직하고 전개할줄도 알아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일군들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하여 고심분투할것을 요구하시는 간곡한 당부이고 당에서 벽을 울리면 강산을 울리기를 바라시는 높은 기대가 어린 가르치심이다.

당에서 벽을 울리는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강산을 들었다놓을 통이 큰 작전으로 일판을 벌리고 부닥치는 난관을 완강하게 뚫고나가는 담이 크고 전개력있는 일군,

바로 이런 일군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라신 일군이다.

일군의 혁명적전개력을 담보하는 근본원천은 당에 대한 충정심이다.

충정의 열정으로 불타면 없던 재간도 생기고 모르는것도 알게 되며 따라서 제기되는 어떤 어려운 과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뜻이였다.

원산시에서 시안의 도로를 포장할 방대한 계획을 세웠을 때의 일이다. 어디서나 요구하는 세멘트가 제일 긴장한 문제였다. 도당책임일군은 천내리세멘트공장의 생산을 적극 떠밀어주어 증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였다. 결과 온 도가 달라붙어 도로포장공사를 빨리 해제낄수 있었다.

이 사실을 료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이 그런 식으로 일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이렇게 달라붙으면 애국심도 생기고 전개력도 나오기마련이라고 교시하시였다.

높은 정치실무수준과 실력은 일군들로 하여금 혁명적전개력으로 일하도록 추동해주는 원동력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치실무수준이 낮고 실력이 없으면 당의 의도에 맞게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개할수 없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정치실무수준이 높지 못하고 실력이 약하면 사업을 혁명적으로 내밀지 못하고 우물쭈물하게 되며 주동적으로, 창발적으로가 아니라 되받아넘기는 식으로 앉아뭉개게 된다.

때문에 일군들은 혁명적전개력을 계발시켜주는 창조적능력인 실력을 끊임없이 련마하여야 한다.

혁명적인 전개력과 배치되는 소심성은 보신주의와 패배주의를 낳게 하는 온상으로서 일군들이 반드시 경계하여야 할 옳지 못한 태도이다.

언제인가 일부 일군들속에서 소심성에 사로잡혀 우물쭈물하면서 일을 대담하게 전개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을 때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일하는 과정에 걸린 문제를 자체로 풀 생각은 하지 않고 이것이 걸렸소, 저것이 걸렸소 하면서 조건타발을 하며 자기가 맡아보는 사업이 잘되지 않고있는것도 남에게 책임을 넘겨씌우려고 하는 현상을 엄격히 경계할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일을 하느라면 어려운 문제에 부닥칠수 있다. 그렇다고 하여 소심성에 사로잡혀 주저하거나 동요하는것은 혁명을 저애하는 행위이다.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며 하나에서 열백까지 일을 응당 자기가 맡아안으며 기계적으로가 아니라 창발적으로 일을 조직전개하고 담벽을 밀고나가라고 하면 밀고나가 끝끝내 돌파구를 여는 일군,

바로 이런 일군이라야 모든 일을 혁명적으로 전개하여 성공적인 결실을 맺게 할수 있다.

일을 혁명적으로 전개하는데서 로쇠현상은 커다란 장애물이다.

이런 경향을 지적하시는 기회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이가 젊거나 많거나에 관계없이 우리의 모든 일군들은 언제나 청춘의 기백과 열정에 불타야 하며 왕성한 투지와 사업의욕에 차넘쳐야 하며 지칠줄 모르는 정력과 대담한 전개력을 지녀야 한다고, 이렇게 될 때 우리 당은 언제나 들끓고 힘이 약동하며 어떤 난관과 풍파도 뚫고 용기백배하여 새로운 승리에로 끊임없이 전진하게 될것이라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항상 높은 목표를 내걸고 사업을 통이 크게 조직하며 일단 포치한 사업은 완강한 혁명적전개력과 불굴의 투지를 가지고 전격적으로!

우리 일군들은 어떤 조건, 어떤 환경에서나 이런 일본새를 취하여야 한다.

 

본사기자 량순

http://www.uriminzokkiri.com/index.php?ptype=igisa2&no=1156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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