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베네주엘라 분쟁부추기는 꼴롬비아 우익세력 비난
마두로 암살배후로 후앙 마누엘 싼또스 꼴롬비아 대총령 지목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8/08 [10: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마두로 베네주엘라 분쟁부추기는 꼴롬비아 우익세력 비난

 

현지 시간 지난 토요일(8월 4일) 창군(創軍)을 기념하여 텔레비전으로 생중계되는 가운데 연설을 하던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을 무인기를 동원하여 암살하려던 시도가 실패를 한 후 마두로 대통령은 국영텔레비젼에 베네주엘라 인민들에게 그에 관한 연설을 하였다. 연설에서 마두로 대통령은 베네주엘라의 분쟁을 부추기고 있는 꼴롬비아 우익세력들을 강력하게 비판하였다. 이에 대해 스뿌뜨닉끄는 “마두로 베네주엘라 분쟁부추기는 꼴롬비아 우익세력 비난”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스뿌뜨닉끄는 “(암살시도에 대한)수사는 즉시 시작하였으며, 이미 상당부문 진척이 있었고, 암살을 조직했던 사람들 중 몇 명이 이미 구속되었다,”고 마두로가 연설에서 한 말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스뿌뜨닉끄는 “텔레비전으로 중계되는 가운데 베네주엘라 국가에 대한 연설에서 마두로는 암살음모를 꾸민 사람들 중에 몇 명이 미국 플로리다에 살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에 살고 있는 정의에 대한 암살기도책임자들을 (베네주엘라로)송환해주는데 협력을 해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하였다.”고하여 이번 암살 사건에 미국이 개입되어 있음을 암시하는 발언을 한 마두로의 말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마두로는 《“우리는 해외거주 책임자들 특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다. 예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많은 암살조직자들이 미국의 플로리다주에 살고 있다. 나는 미국 정부의 도널드 트럼프가 평화로운(평화를 추구하는) 나라에 -우리 베네주엘라의 경우 - ” 대해 암살을 시도하는 테러집단들에 맞서 싸울 준비를 갖추기를 희망 한다.》고 하여 미국을 압박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마두로의 발언에 대해 미국은 강력히 부인을 하고 나섰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인 볼튼은 이번 마두로 암살미수사건에 미국이 개입되어있다고 암시하는 발언을 한 베네주엘라에 대해 “나는 그 사건 모든 것에 미국정부의 개입은 절대 없다고 단언한다.”고 일요일 언론과의 대담에서 미국의 개입의혹을 강하게 부인하였다.

 

또한 마두로는 이번 자신의 암살미수사건에는 꼴롬비아 대통령인 후앙 마누엘 싼또스가 관련되어 있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해 스뿌뜨닉끄는 “특별히 마두로는 토요일에 폭발물이 실린 무인기(드론)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공격을 가한 배후에 있는 꼴롬비아 우익세력들이 있다고 주장(고발)하였으며, 그 암살은  꼴롬비아 대통령 후앙 마누엘 싼또스의 승인을 받고 계획되었다고 비난하였다.”고 말한 마두로의 발언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마두로는 베네주엘라 국영텔레비젼을 통한 연설에서 “나를 암살하기 위한 공격이었으며, 그들은 오늘 나를 암살하려고 시도하였다.”고 마두로는 텔레비전연설에서 말 했다. “나는 이 공격의 배후에 후앙 마누엘 싼또쓰라는 이름이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하여 이번 자신의 암살미수사건에 꼴롬비아 대통령인 후앙 마누엘 싼또스가 뒤에서 배후 조종을 하였다는데 대해 결정론적으로 말을 하였다.

 

하지만 이에 대해 꼴롬비아 당국은 강력히 부인하고 나섰다. 일요일에 꼴롬비아 외교부는 암살기도실패 후에 그(꼴롬비아 대통령)가 관련되어있다는 주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협조)상대방인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 암살기도 실패에 후앙 마누엘 싼또쓰 대통령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성명서를 발표하여 관련 내용을 강력히 부인하였다. 꼴롬비아 외교부는 성명서에서 “베네주엘라 대통령의 암살시도에 꼴롬비아 지도자가 책임이 있다는 자중은 터무니없는 소리이자 전혀 근거가 없다.” 그리고 “까라까쓰가 싼또쓰를 존중해줄 것을 촉구하면서 마두로는 모든 문제에 있어 꼴롬비아를 자주 비난하고 있다.”고 하였다.

 

한편 에보 몰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은 이번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베네주엘라 대통령 암살미수사건에는 미국이 개입되어 있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전문은 번역하여 추후 올릴 계획)

 

이에 대해 스뿌뜨닉끄는 “에보 모랄레스 볼이비아 대통령은 일요일에 있었던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에 대한 공격은 저주를 받아야 할 일이며, 그 실패한 암살기도의 뒤에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발언한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의 발언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몰랄레스는 “우리는 이 같은 새로운 침략행위와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볼리바르혁명 국가들에 대한 비열한 공격을 강력하게 비난한다. 그들은 민주적으로,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그리고 군사적으로 그를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실패로 끝난 뒤 오늘(원문- 이제)에 와서 그 제국(帝國-미국)과 그 하수인들은 그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는 내용을 그의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한편 어제 이란관영 파르스통신보도를 보면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남미국가들에 간섭을 하여 남미국가들을 미국의 하수 국가로 변화시키려고 획책하고 있다면서 미국을 강력히 비판하였다고 한다.

 

에보 모랄레스는 베네주엘라 대통령에 대한 암살시도 이후 “양키의 간섭주의”에 대해 강력히 비난을 하였으며, 그는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부 장관이 미국은 남미국가들에서 “변화(변천)”가 일어나기를 희망한다고 한 논평을 지적하였다.(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부장관이 베네주엘라 대통령 마두로 모로스에 대한 암살미수 사건이후에 “남미의 변화”에 대해 논평을 하였다는 말이다. 또 폼페오는 암살시도 직후 베네주엘라의 “변화”에 대해 논평을 하였다는 점을 지적하였다는 의미이다. 이로 미루어 이번 마두로 암살사건의 배후는 미국이 확실하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Evo Morales lashed out at “Yankee interventionism” after an assassination attempt on the president of Venezuela, pointing to comments made by Mike Pompeo that the US is hoping for “transition” in the South American state.)

 

계속해서 모랄레스는 이번 마두로 암살사건에 미국이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강력히 암시하는 발언을 아래와 같이 하였다.

모랄레스는 현 미 국무부장관이자 당시 《중앙정보국 국장(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이던 마이크 폼페오는 베네주엘라에서의 “변화”를 촉진하기 위해 중앙정보국과 메히꼬와 꼴롬비아 사이의 거래에 대해 떠벌이었다(원문- 허풍을 떨다. 자랑하다)는 사실을 지적하였다.

(Morales pointed out the fact that then-CIA director and current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had openly boasted about the CIA’s dealings with Mexico and Colombia, in hopes of fostering a “transition” in Venezuela.)-전문 번역이 끝나면 게재할 것이다.

 

물론 이번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베네주엘라 대통령 암살미수사건에 미국이 개입되어 있다는 지적에 대해 미국 당국은 강력히 비판을 하면서 그 책임은 바로 베네주엘라 당국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암살미수사건의 책임을 피해국가인 베네주엘라에 떠넘기는 파렴치한 발언을 하였다. 이는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이 늘 상 써먹는 전형적인 선전전이다. 우리는 서방연합세력들이 이러한 선전전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

 

이번 암살사건은 지난 번 보도한 바와 같이 미국의 사주를 받고 무장대를 꼴롬비아와 베네주엘라 국경을 넘어 베네주엘라로 침투시킨 사건과 “러시아 미국 베네주엘라에 군사적 개입 가능성 경고”의 연속선상에서 벌어진 것임은 확실하다. 즉 미국에서 본부를 두고 세계를 무대로 첩보와 정보전을 펼치고 있는 《중앙정보국CIA)》의 지휘아래 꼴롬비아의 친미분자들과 베네주엘라의 친미분자들이 함께 연합하여 벌인 마두로 암살사건임이 확실하다고 본다.

 

우리는 베네주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긴장격화에 대해서도 예리하게 주시해야 한다. 그래야만 서방연합세력들의 음모와 침략행위 등의 진면모를 확실하게 파악하여 우리 민족을 그들로부터 어떻게 지켜낼 것인지 그 방도를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번역문 전문 -----

 

마두로 베네주엘라 분쟁부추기는 꼴롬비아 우익세력 비난

▲ 마두로는 토요일에 폭발물이 실린 무인기(드론)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공격을 가한 배후에 있는 꼴롬비아 우익세력들이 있다고 주장(고발)하였으며, 그 암살은 꼴롬비아 대통령 후앙 마누엘 싼또스의 승인을 받고 계획되었다고 비난하였다. “나를 암살하기 위한 공격이었으며, 그들은 오늘 나를 암살하려고 시도하였다.”고 마두로는 텔레비전연설에서 말 했다. “나는 이 공격의 배후에 후앙 마누엘 싼또쓰라는 이름이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용섭 기자


라띤아메리까
2018년 8월 5일, 03시 51분(추가 2018년 8월 5일, 04시 41분)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에 의하면 실패했지만 (마두로 대톨영)암살계획을 조직한 책임 있는 사람들 중 일부가 구속되었다.

 

(암살시도에 대한)압박(스트레스)감은 눈에 띌 정도는 아닌 마두로는 그에 대한 암살시도가 실패를 한 후에 국가(인민)에 대한 첫 번째 연설에서 “(암살시도에 대한)수사는 즉시 시작하였으며, 이미 상당부문 진척이 있었고, 암살을 조직했던 사람들 중 몇 명이 이미 구속되었다,”고 말하였다.

 

텔레비전으로 중계되는 가운데 베네주엘라 국가에 대한 연설에서 마두로는 암살음모를 꾸민 사람들 중에 몇 명이 미국 플로리다에 살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에 살고 있는 정의에 대한 암살기도책임자들을 (베네주엘라로)송환해주는데 협력을 해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해외거주 책임자들 특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다. 예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많은 암살조직자들이 미국의 플로리다주에 살고 있다. 나는 미국 정부의 도널드 트럼프가 평화로운(평화를 추구하는) 나라에 -우리 베네주엘라의 경우 - ” 대해 암살을 시도하는 테러집단들에 맞서 싸울 준비를 갖추기를 희망 한다.

 

특별히 마두로는 토요일에 폭발물이 실린 무인기(드론)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공격을 가한 배후에 있는 꼴롬비아 우익세력들이 있다고 주장(고발)하였으며, 그 암살은  꼴롬비아 대통령 후앙 마누엘 싼또스의 승인을 받고 계획되었다고 비난하였다.

 

“나를 암살하기 위한 공격이었으며, 그들은 오늘 나를 암살하려고 시도하였다.”고 마두로는 텔레비전연설에서 말 했다. “나는 이 공격의 배후에 후앙 마누엘 싼또쓰라는 이름이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는 신(神-God)의 가호와 베네주엘라 인민들 그리고 조국의 군대들의 힘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로 인해 암살기도에서 살아남았다고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주장하였다.


무인기들이 나에게로 날아왔지만 거기에는 사랑의 힘(원문-방패)이 있었다.”고 한 마두로의 말을 인용하여 로이터가 전하였다. “나는 오랜 세월동안 살아있을 것이다.”

 

당일 오전 폭발물을 실은 여러 대의 무인기들이 마두로가 연설을 하고 있는 무대를 목표로 타격하였다. 그 공격으로 7명의 군인들이 부상을 입었다.

 

최근 베네주엘라는 정치, 사회경제적으로 붕괴되어 위기에 빠져있으며, 그 이유는 유가하락과 지도자의 결단부족으로 많은 비난을 받아왔었다. 5월 마두로는 대선에서 68%의 득표를 하여 대통령에 재선되었다. 그에 대해 미국, 아르헨띠나, 에스빠냐(원문-스페인), 독일 그리고 영국 많은 나라들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이 그 선거가 공정하지도 않았으며 불법적이었다고 규정하였다.

 


----- 원문 전문 -----

 

Maduro Accuses Colombian Right-Wing Forces of Seeking Violence in Venezuela

▲ 마두로는 토요일에 폭발물이 실린 무인기(드론)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공격을 가한 배후에 있는 꼴롬비아 우익세력들이 있다고 주장(고발)하였으며, 그 암살은 꼴롬비아 대통령 후앙 마누엘 싼또스의 승인을 받고 계획되었다고 비난하였다. “나를 암살하기 위한 공격이었으며, 그들은 오늘 나를 암살하려고 시도하였다.”고 마두로는 텔레비전연설에서 말 했다. “나는 이 공격의 배후에 후앙 마누엘 싼또쓰라는 이름이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 이용섭 기자


Latin America
03:51 05.08.2018(updated 04:41 05.08.2018)


According to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some of those responsible for organizing the failed assassination attempt have been detained.

 

 "The investigation was launched immediately, it has already moved forward, some organizers of the assassination have already been detained," Maduro, exhibiting no visible signs of stress, said in his first address to the nation after a failed attempt to assassinate him.

 

During his televised address to the Venezuelan nation, Maduro claimed that some of those who plotted the assassination live in the US state of Florida. The Venezuelan president expressed his hope that US President Donald Trump would collaborate on bringing those in the US responsible for the assassination attempt to justice.

 

"We will hold accountable those responsible, who live abroad, especially in the United States. According to the preliminary findings, many of the organizers of the assassination are living in the United States, in the state of Florida. I hope that the government of Donald Trump will be ready to fight the terrorist groups that commit attempts against peaceful countries, in our case — Venezuela," the president of the South American nation emphasized.

 

Particularly, Maduro accused Colombian right-wing forces of being behind a Saturday attack on him using explosives-laden drones, claiming that the assassination was plotted with the blessing of Colombian President Juan Manuel Santos.

 

"It was an attack to kill me, they tried to assassinate me today," Maduro said in a televised address. "I have no doubt that the name Juan Manuel Santos is behind this attack."

 

The Venezuelan president asserted that he survived the assassination attempt as a result of the combines energies of his God, the Venezualen people and the country's armed forces.

 

"That drone was coming for me but there was a shield of love," Maduro said, cited

 

Earlier in the day, several drones loaded with explosives targeted the stage where Maduro had been giving a speech. A total of seven servicemen were injured in the attack.

 

Venezuela is mired in a deep political and socioeconomic crisis which many blame on dropping oil prices as well as leadership decisions. In May, Maduro was reelected president with some 68 percent of the vote. A number of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Argentina, Spain, Germany, and the United Kingdom characterized the vote as unfair and illegitimate.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은 구더기 밥 18/08/08 [12:31]
이제부터 조선은 중남미와 남미국가 중 반미 국가에는 병력과 무기를 지원해 튼튼히 하고, 친미 국가에는 하나씩 하나씩 정권 교체 계획을 수립해 반군을 만들고 시위를 일으켜 내전으로 비화시키고 반군을 지원해 정부군을 박멸하면서 아메리카 대륙에 미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를 반미 세력으로 만들어 미국을 봉쇄한 다음,

인터넷 및 통신선을 절단하고, 우주기지도 파괴하고, 외국과의 금융 및 무역 거래를 단절시키고, 멕시코와 캐나다의 국경을 폐쇄하고 미국으로 들어가거나 외국으로 향하는 모든 비행기와 선박을 격추해 인적교류도 끊으면서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65년간 고립시켜 비실비실하게 만들고 미국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골로 보내면 된다.

미국에서 단 한 발의 미사일이라도 발사되면 그날로 미국을 멸망시키고 접수해 버린다. 해외 미군 기지는 모두 주둔국에서 접수하고 군인은 이민으로 처리한다. 대사관과 영사관도 마찬가지로 처리하고 폐쇄한다. 미국 기업도 각 소재국에서 자국 기업으로 처리하고 이익 송금은 없다. 미국 관련 보도는 일체 하지 않는다.

트럼프와 그 부관들이 뭘 씨버리는지 말든지 알 거 없고, 트윗 볼 사람도 없고 그넘들이 다른 나라에 왔다리 갔다리 할 일도 없고, 미국에 불려갈 일도 없다. 이러면 될 일을 미국에 자국 제품을 수출하면서 뭘 뜯어먹으려고 굽신거릴 필요가 없다. 미국은 국방예산을 대폭 감소해 재정적자를 줄일 수 있고 수출입이 없으니 저절로 무역적자도 해결돼 뭔 보복관세 부과니 어쩌니 하면서 씨버릴 일도 없다.

미국 주식, 채권과 외환은 사전에 모두 시장에 매각하고 채무만 남긴 채 봉쇄하면 미 달러화 환율이 어떻게 변하든 신경 쓸 일도 없어진다. 미국넘들도 이산가족의 심중을 알아야 하고, 다른 나라와 수출입을 할 수 없거나 금융거래를 하지 못할 때 상황이나 자국 노동자가 해외에서 일할 수 없을 때 기분도 알아야 한다.

수정 삭제
시민4356 18/08/08 [13:17]
중남미 20여국이 거의 모두 미국때문에 좌익터전이 되었다. 미국과 영국은 과거 악습(중남미국의 자원/자본착취, 전복및기도, 우파활용 종속국가화 기도)을 지금도 그치지않고 있다. 마두로 대통령의 마이애미 도망자(망명 및 금융)들에대한 우려는 극히 정당하며 그들의 내막은 끔찍하다. 미국이야말로 악의 근원일듯..중남미독재자금(강탈저축)으로 운영되는 플로리다주 재정...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민족, 국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