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황금송진치약' 개발 생산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8/08 [13: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최근 북 토성제약공장에서 효능높은 ‘황금송진치약’을 개발 생산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8일 “입안의 위생성을 최대로 보장하여 주며 이발, 입안 병들의 예방치료와 이발표백에도 아주 좋은 천연고려약재로 만든 황금송진치약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 ‘3대혁명붉은기’를 수여 받은 토성제약공장에서는 인민들 건강증진을 위한 고려약들을 생산해 내고 있다.     ©

 

최근 북 토성제약공장에서 효능높은 ‘황금송진치약’을 개발 생산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8일 “입안의 위생성을 최대로 보장하여 주며 이발, 입안 병들의 예방치료와 이발표백에도 아주 좋은 천연고려약재로 만든 황금송진치약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3대혁명붉은기’를 수여 받은 토성제약공장에서는 인민들 건강증진을 위한 고려약들을 생산해 내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발한 치약과 관련해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황금송진치약은 이삭기, 이몸피나기, 입안염, 치주염, 치주농루, 입냄새제거, 입안소독, 이발로화, 치석제거 등 이발과 입안병예방치료를 위한 천연균치약”이라고 높은 효능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치약을 사용하면 이발이 쏘거나 시큰거릴 때, 염증이 있을 때 항생제를 쓰지 않아도 되며 특히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계통질병치료에도 아주 좋다” 매체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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