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음이온칠감, 건강에 좋은 녹색환경 조성"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8/09 [16:52]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최근 원유화학무역회사에서 사람들의 건강에 좋은 녹색환경을 조성해주는 음이온칠감을 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만경대구역인민병원 시험적으로 도입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 매체는 “음이온칠감은 다량의 음이온과 먼적외선을 방출하고 생물전류도 발생시켜 항균기능과 멸균기능을 다같이 가진 녹색칠감”이라며 “아크릴수지에 나노이산화티탄과 전기석, 금강약돌, 규조토 등을 첨단기술로 가공하여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원유화학무역회사의 일꾼들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환경에 좋은 우리 식의 기능성칠감들을 개발 생산할 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국가과학원 중앙광업연구소 연구사들과의 긴밀한 연계 밑에 개발 사업을 힘 있게 내밀어 우리나라에 무진장한 전기석을 이용하여 음이온칠감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짧은 기간에 생산 공정을 확립하였다”고 평가했다. 

 

또 매체는 “회사에서 생산한 음이온칠감을 만경대구역인민병원에 시험적으로 도입해본데 의하면 지난 시기에 비해 병원의 내부 환경이 개선되고 공기오염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며 “회사의 일꾼들과 산하단위의 생산자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의 불길높이 인민들의 건강에 좋은 녹색환경을 마련하는데 이바지하는 칠감생산을 다그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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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라 18/08/09 [22:34]
북조선은 참으로 좋겠다. 수령아바이께서(아바이가 아니지비) 페인트까지 개발하게 하시고. 남조선은 참으로 안좋겠다. 북조선이 못하는 거 100개는 더 페인트 개발해도 판매할 데가 없네. 판매걱정없이 만들기만 하는 거, 군수산업에나 통하는 논리이다. 남한에 이런 조의 뉴스 좀 그만 좀 퍼날랐으면 좋겠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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