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1970/01/01 [09: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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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8/10 [15:14]
지금은 진보진영을 운운하기 전에 미국을 멸망시킬 제갈공명 그룹을 먼저 가동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다. 악마 집단인 미국이 펄펄 살아있는 상황에서 한국 정부가 자주적이지 못하다고 하는 말에도 어폐가 있다. 한국 정부가 미국을 무시하고 자주적으로 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사안에 대한 고찰이나 해결책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

진보진영이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실천하고 싶다면 은퇴 조종사든 현직 조종사를 섭외하고, 조선에 가서 수소 탄두나 핵 배낭을 구해와 뭔 수를 쓰더라도 같은 날 미국 워싱턴 D.C., 맨해튼과 시카고 등 48개 주 수도, 괌, 호놀눌루, 알래스카, 핵무기 발사대와 우주센터들, 100개 원자력 발전소, 사령부, 공군 및 해군기지, 실리콘 밸리와 군수 산업체 집단지역 및 해외 미군기지 등을 향하도록 섭외된 조종사의 비행기에 탑재해 날려 보낼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한다.

한국에서 같은 날 해결하기 버거우면 반미 국가인 러시아, 중국, 이란, 인도, 파키스탄, 터키, 레바논, 시리아, 이라크, 리비아, 예멘, 쿠바, 베네수엘라, 니카라과, 에쿠아도르, 볼리비아, 브라질,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과도 접촉해 분산할 수 있어야 한다. 적어도 한국에서 진보진영이라고 말하려면 빈 라덴보다 스케일이 커야 한다. 미국이 이렇게 골로 가면 기사에서 언급한 문제점의 90%가 고민할 필요 없이 한꺼번에 해결된다.

트럼프, 폼페이오, 볼턴, 헤일리와 펜타콘 및 CIA는 물론 모든 연방 정부와 주 정부 및 국회의사당이 다 날아갔는데 누가 헛소리를 씨버리고 헛지랄을 할 수 있겠어? 미국의 무력이 아무리 강해도 위에서 언급한 것만 조져버리면 무장해제와 마찬가지다. 언론이라고 봐줬는데 씨버리면 다음 날 다른 비행기 또 보내서 골로 보내면 된다. 미국이 확실히 멸망한 걸 확인하고 "우리가 했다!"고 나서면 그런 듬직한 정당을 안 찍고 누구를 찍겠어?

집권하려면 월가의 갑부들 계좌도 척척 해킹해서 이체하고, 누가 조종사이고 이력이 있는지도 척척 알아야 하고 그들에게 돈도 펑펑 주고, 어떤 나라와도 현지인처럼 대화하고, 위와 같이 미국을 멸망시킬 계획 입안과 실행까지도 척척 해낼 수 있어야 한다. 손 안 대고 코 풀듯 그저 글만 쓰면서 진보진영을 지지해 주길 바라며 집권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집권하면 이명박이나 박근혜 같은 정부밖에 되지 않는다. 그렇게라도 집권하고 싶나요? 조선에도 글쟁이가 많아 그들을 동원해 손 안 대고 코 풀려 한다. 그래서 진보진영이나 조선이나 그저 우는소리 외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조선이 결정하면 굳이 진보진영이 저렇게 힘들게 스케일을 키우지 않아도 바로 조선에서 쏴버리면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글솜씨 자랑이나 하려고 하니 미국넘들이 학생처럼 취급하지. 글을 써도 최선희 부상처럼 "미국넘들이 조선이나 한반도 일에 대해 함부로 개입하거나 헛소리 씨버리고 헛지랄하면 임의의 순간 지금까지 체험해보지 못했고 상상도 하지 못한 끔찍한 비극을 맛보게 할 수 있다”고 써야 그넘들이 벌벌 떨고, 이런 것도 글만 반복해서 쓰면 소용없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주기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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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폭파범 18/08/10 [16:13]
문빠는 민주당으로가지 멀라고 민중당에 있냐?
문빠는 유시민같이 언제 어디서 터질지모르는 예비폭파범 수정 삭제
로동신문 18/08/10 [16:22]
주체107(2018)년 8월 10일 로동신문

 

자본주의위기를 심화시키는 빈부격차

 

얼마전 오스트랄리아의 뉴 사우스 웨일즈종합대학 등이 자국에서 빈부격차가 심화되고있는데 대한 조사보고서를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1%의 부유한 세대가 2주일동안에 얻는 수입이 5%의 빈곤한 세대가 1년동안 버는 수입과 맞먹는다.

빈부격차는 오스트랄리아에서만 심화되고있는것이 아니다. 발전되였다고 하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 나라들이 물질적번영에 대하여 요란하게 떠들어댈수록 빈부격차도 극심해지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수입수준을 가지고 미국가정들의 재산을 계산해본 결과 미국의 0. 1%의 제일 부유한 가정들의 재산이 90%의 최저소득층가정들의 재산을 모두 합한것과 맞먹는다.

보다싶이 생산수단을 틀어쥐고있는 극소수 특권층은 나날이 비대해지고있다. 반면에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은 한줌도 못되는 특권층의 리윤추구의 희생물로 되여 나날이 빈곤해지고있다.

지금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실업자대군이 거리를 방황하고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언제 해고당할지 몰라 하루하루를 마음조이며 살아가고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물가가 상승하고 살림집가격이 인상되여 수많은 사람들이 빈궁에 허덕이고있다.

오스트랄리아에서는 290만명이 빈궁선이하에서 생활하고있으며 이딸리아에서는 올해에 빈궁자수가 10년전에 비해 310만명 더 늘어난 1 810만명으로 치달아올랐다고 한다.

영국에서도 항시적인 빈궁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460만명이나 된다고 한다. 이 나라에서는 거의 40만명의 근로자들이 전기와 가스, 땔감을 사용하지 못하고있으며 저소득층근로자들중 3분의 1은 보통 점심 한끼는 굶는다고 한다.

앞날에 대한 희망과 포부를 잃은 사람들이 살인과 자살의 길을 서슴없이 택하고있다.

미국의 시카고시에서는 올해 상반년에만도 250여건의 살인범죄가 발생하였다.

한편 지난 5월 2명의 녀학생이 교사에서 떨어져 투신자살하는 사건, 지난 7월 도꾜의 한 주택에서 5명이 집단자살한 사건을 비롯하여 일본에서는 스스로 제 목숨을 끊는 현상이 비일비재로 나타나고있다.

이 모든 자료들은 극단한 개인주의에 기초한 약육강식의 생존원리, 황금만능의 생활방식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의 반인민성과 부패성을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인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분화의 심화는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자본주의를 파멸에로 몰아가고있다.

몇해전 도이췰란드신문 《차이트》가 자본주의사회에서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적불평등이 커질대로 커져 자체의 폭발위기에 처하였다고 개탄한 글을 실은적이 있다.

결코 우연한 소리가 아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광범한 근로대중은 자기들을 불행과 고통에 몰아넣는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사회제도를 반대하여 들고일어나고있다.

자본주의는 인민대중의 무덤이다.

 

본사기자

http://www.uriminzokkiri.com/index.php?ptype=igisa2&no=1157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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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빠들은 구더기 밥 18/08/10 [18:26]
예비폭파범 / --- 이 구더기는 놀지도 않고 열심히 뛰는 걸 보니 비대위가 구더기 채용은 잘 했구먼.

자주시보 독자는 문빠가 아니다. 정부가 잘하면 칭찬하고 못 하면 질책한다.
조국을 사랑하고 남북관계 개선과 통일을 지향하고 세계 평화를 지지하는 품위 있는 인간이라 구더기 같은 종자들이 쓴 댓글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 백날 이곳에서 구더기처럼 꿈지럭거려도 원하는 걸 하나도 얻을 수 없다. 네넘들이 원하는 똥물은 정화조에 있으니 그곳으로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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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는 구더기 18/08/11 [00:16]
자네 필명에 구더기라는 말이 있으니 당연히 자네가 구더기지
치세문답이 필요하긋남...그것이 밥벌이라믄 열심히 하소
한평생 뜻을 하나로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이해하네
근데 구더기라는말은 해서는 안될 자네의 정서일세...내가 죽인적장도 존경하는게 엣버르장머리거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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