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정확한 실태요해 일꾼들의 사명과 직결된 문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05 [14:0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노동신문이 5일 일꾼들이 사업을 성과 있게 잘하기 위해서 정확한 요해에 대해 강조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성과의 전제-정확한 요해라는 기사를 통해서 정확하게 요해를 한다는 것은 현실을 구체적으로 파악한데 기초하여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지도대책을 세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요해라는 뜻은 분명하게 깨달아 앎으로 이해해야 한다.

 

노동신문은 현재 북에서 증산돌격운동을 거세차게 일으키며 경제건설 총진군을 다그치는 시기일수록 모든 사업에서 당 정책적 요구와 현실적 조건에 맞게 올바른 전략과 작전, 방법론을 세워 일을 목적지향성 있게, 합리적으로, 실속 있게 조직전개하기 위한 선행공정으로 정확한 요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모든 일꾼들은 사무실적 사업 작풍을 철저히 없애고 아래에 내려가 실정을 깊이 요해한데 기초하여 제기된 문제들을 풀어나가야 한다정확한 실태요해는 일꾼들의 지도수준이나 사업능력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일꾼들의 사명과 직결된 문제라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계속해 신문은 일꾼들이 현실의 실태를 깊이 요해하고 군중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사업을 전개하는 것은 혁명적 사업 기풍의 중요한 요구라고 거듭 강조했다.

 

정확한 요해가 왜 일꾼들의 사업 기풍의 요구인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현실과 인민대중의 힘을 똑똑히 알지 못하고서는 주관주의와 관료주의에 빠질 수 있고 인민대중에 대한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를 보장할 수 없으며 일꾼들이 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장악하여야 그에 기초하여 필요한 대책을 계획적으로 예견성 있게 세워 모든 고리들이 원활하게 움직여나가게 할 수 있다고 노동신문은 설명했다.

 

계속해 신문은 일꾼들은 현실을 다방면적으로 깊이 요해하여야 하며 언제나 군중 속에 들어가 군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군중의 요구와 이익을 잘 알아야 한다. 일꾼들은 군중에게서 힘과 지혜를 얻고 문제해결의 묘술을 찾아야 모든 사업을 현실에 맞게 창조적으로 할 수 있고 당 정책적 요구에 맞게, 인민들의 요구와 이익, 지향에 맞게 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노동신문은 당일꾼이건 행정일꾼이건 할 것 없이 모든 지도일군들이 아래에 내려가 현실을 구체적으로 요해연구하지 않고 세밀하게 타산하지 않고서는 사람과의 사업도 옳게 할 수 없고 생산지휘도 바로 할 수 없다일꾼들이 아래에 내려가야 현실을 구체적으로 연구하고 세밀히 타산하여 온갖 예비와 가능성을 동원하는 현실적인 방법론을 찾을 수 있다고 일꾼들이 아래로 내려가서 구체적으로 파악할 것을 요구했다.

 

신문은 정확한 요해에서 중요한 것으로 현상 그대로만 볼 것이 아니라 문제의 본질을 해부학적으로 깊이 있게 분석해야 한다. 그래야 실태를 전면적으로 정확히 요해하고 옳은 묘술을 찾을 수 있다며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설명하며 문제를 일면적으로 보고 결론부터 서두르는 것과 같은 편향을 극복할 것을 주문했다.

 

신문은 사물현상에 대한 정확한 요해와 인식은 정확한 실천의 전제라고 강조하면서 일꾼들이 사업을 전개하기 전에 현실 및 아래 단위에 대한 구체적이고 정확한 요해를 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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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언론 18/10/06 [08:04]
요즘 우리사회에서 큰문제되는 '가짜뉴스'! 구별도 잘안되고 일단 퍼지면 사실로되며 가짤밝히려면 엄청노력이 필요. 밝혀져도 이미 때늦은...왜 이리 되었는가? 정부-사회-개인의 불신이 문제이긴하나..사실 가짜뉴스(악의,선동목적)의 대부는 미국(CIA)의 대북적대전략에서...북한관련 모든뉴스는 악의왜곡해, 북은 뭐해도 다 나쁘고 위험하다며 세계적인 선동공작(Counter Intelligence Strategy)을 일삼아온탓에 우리도 그리 되버린 상태임(편향,세뇌).특히 조선등 극우언론의 북보도는 '아니면 말고- 진짜여부는 니가 북에가서 알아보든가..'하는 보도태도로 우리사회의 불신,불안조장만을 키우는 유해/쓰레기언론은 이젠 사죄하든가..사라지든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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