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 조선 양국 의회관계발전방안 논의-우호친선 과시, 《추가》
수리아-조선 두 나라 우호친선관계발전 논의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05 [20:1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수리아, 조선 양국 의회관계발전방안 논의-우호친선 과시

 

현재 수리아 의회대표단이 조선을 방문 중에 있다. 수리아 의회대표단의 조선 방문에 대해서 당사국인 수리아의 《사나통신》과 인방(隣邦)인 이란의 파르스통신,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 소식지(AMN)》가 관련 사실을 비중있게 다루어 보도하였다. 사나통신은 두 차례에 걸쳐 수리아 의회 대표단이 조선을 방문하여 양국 관계 특히 의회 간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를 한데 대해 비중있게 다루어 보도를 하였다. 또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 소식지(AMN)》 역시 두 번째 수리아 의회 대표단이 최태복 조선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회담을 한데 대해 상세히 보도를 하였다.

 

우선 수리아 사나통신은 10월 3일 자에서 평양발로 “(수리아)인민회의대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들과 수리아와 조선의 의회관계발전강화방안을 협의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첫 보도하였다. 계속해서 사나는 “조선 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인 안동춘은 수리아인민들의 용기 있는 의지(원문-입장)와 테러에 맞서 싸우고 있는 수리아 지도부의 지도력을 열렬히 칭찬하였다.”며 조선 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인 안동춘이 이스라엘,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지원하고 있는 국제 테러조직들에 맞서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수리아 인민들과 지도부들에 대해 존경의 말을 하였음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안동춘은 수리아 대표단의 조선 방문은 두 나라의 튼튼한 우호친선관계를 보여주는 것이며, 수리아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호친선위원회를 통해 양국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수리아 인민회의 부의장인 나즈다뜨 안조르는 수리아는 테러주의를 완전히 제거하고, 나라의 화해를 이루며, 테러주의에 의해 파괴된 나라를 재건하는 등의 세 가지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해나가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수리아 의회 대표단은 화요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양국 의회의 관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조선의 경험을 배워(원문-통하여) 수리아의 국익을 증대해나가기로 하였다고 사나통신이 보도를 하였다.

 

한편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 소식지(AMN)>은 수리아 인민회의 의원대표단의 조선방문에서 가진 수리아와 조선과의 양국 관계발전방향에 대해 논의를 한데 대해서 상세히 보도를 하였다. <알 마스다르 소식지(AMN)>는 “조선 대표단장 수리아와 정부차원의 회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자세히 보도하였다.

 

AMN는 보도에서 “(수리아)인민회의대표는 최태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오늘 오전 양국 관계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이번 새로운 회의는 수리아 의회대표단이 조선의 수도를 방문한 그 주(週)에 이루어졌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리들은 수리아에서 치열한 전쟁에 직면하여 수리아 인민들의 확고한 입장과 그 나라의 지도력에 대하여 그들 나라의 경의를 표하였으며, 이어 수리아 인민회의 부의장인 나즈다뜨 안조르가 수리아 대표단의 방문은 두 나라 사이, 특히 의회 간의 관계 발전이라는 틀 안에서 이루어졌다고 말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보도는 수리아인민회의 부의장인 나즈다뜨 안조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들에 대한 수리아의 입장과 수리아에 대한 조선의 입장을 표명하였다고 전하여 수리아가 비록 국제테러집단들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침략으로 대단히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조선과의 우호친선관계를 더욱더 발전시켜 나갈 의사를 표명하였음을 전하였다.

 

한편 수리아 사나통신도 10월 4일 평양에서 있었던 최태복 조선최고인민위원회 의장과 수리아 인민회의 대표단과 열린 회담에 대해서 상세히 보도를 하였다. 사나통신은 “수리아, 조선 양국관계발전방향에 대해 논의”라는 제목으로 관련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하여 통신은 “인민회의대표는 최태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양국 관계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그 회담은 수리아 의회대표단들이 조선을 방문하여 이루어졌다.”고 하여 조선 최고인민회의 의장인 최태복과 수리아 인민회의 대표단과의 회담이 열렸음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리들은 수리아에서 치열한 전쟁에 직면하여 수리아 인민들의 강고한 입장과 그 나라의 지도자들의 지도력에 대해 그 나라의 경의를 표명 양국 관계를 더욱더 강화할 것을 강조하였다고 한다.

 

조선 관리들의 수리아에 대한 경의를 표시한데 대해 수리아 인민회의 의원 대표단을 이끌고 조선을 방문한 수리아 인민회의 부의장인  나즈다뜨 안조르는 수리아 대표단의 방문은 두 나라 사이, 특히 의회 간의 관계 발전이라는 틀 안에서 이루어졌다고 말했다고 사나통신은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양 국의 대표들은 회담에서 조선인민들을 지지하는 수리아의 입장과 수리아에 대한 그들의 지지 입장을 각각 표명하였다고 사나통신이 보도하였다.

 

사실 본 보도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수리아가 현재 처해있는 상황이 우호친선을 가진 우방이라고 하여 쉽게 방문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하지만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수리아 의회 대표단들이 조선을 방문하여 양국의 우호친선을 더욱더 발전시키기 위해  회담을 진행했다는 것은 두 나라가 어떤 관계에 있는 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우선 조선과 수리아는 두 나라가 우호친선관계를 가지기 시작한 것은 중동지역에서 가장 오래되었다. 조선과 수리아의 관계가 뗄레야 뗄 수가 없는 관계를 가지게 된 것은 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아버지가 수리아 대통령으로 있을 때인 1971년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수리아는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나라가 위기에 빠지게 되었다. 그때 위기에 빠진 수리아에 구원의 손길을 보낸 나라가 바로 조선이고 김일성 주석이다. 당시 조선은 수리아에 구원병을 파병하여 <제 1차 수리아-이스라엘 전쟁>에서 수리아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는 사실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당시 이스라엘은 수리아에 패배를 한 것이 아니라 조선에게 패배를 하였던 것이다. 

 

이렇게 조선의 도움으로 제 1차 수리아 이스라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 하페즈 알 아사드 대통령은 조선과의 우호친선관계를 맺게 되었다. 당시 승리를 거둔 수리아는 2011년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자신들이 조직, 육성, 군사훈련, 정보자료 제공, 전투지휘, 폭격 또는 특수군파견, 미사일 포격 등의 지원을 하는 고용병 테러집단들과 반군세력들의 침략에 의해 나라가 위기에 빠지기 직전까지 40년 이상을 아랍세계에서 가장 평화롭고 안전하게 인민들이 생활을 하는 살기 좋은 나라를 꾸려왔다. 

 

이렇게 조선과 수리아는 40년 이상을 두 나라 사이에 형제우애와 같은 우호친선국이었다. 물론 수리아가 위기에 빠져들기 시작한 이후에도 두 나라의 우호친선관계는 계속 유지되었다. 두 나라는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기념일이면 빠짐없이 친서를 보내어 상대국을 축하하였다. 

 

물론 현재 벌어지고 있는 수리아전 역시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조선의 지원이 커다란 지탱점이 되고 있다는 것은 아무런 사심이나 편견없이 이 분야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이라면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실제 2016년 말 스위스 제네바에서 수리아 정부당국과 반군세력들이 긴장완화를 위한 회담을 가졌었다. 그때 회담장에서 반군세력 대표단을 이끌고 있던 대표단 단장이 수리아 정부당국 대표에게 “수리아에 조선의 특수부대가 비밀리에 들어와서 수리아 정부군들을 돕고 있다. 그 조선의 특수부대는 <찰마-1> <찰마-6>이라고 한다.”고 하여 수리아를 배후에서 조선이 지원을 하고 있다고 지적을 하였다. 참고로 여기서 <찰마>는 아마도 조선 말 <철마>를 잘 못 발음해서 그렇게 불려진 듯 하다. 

 

이와 같이 수리아가 위기에 빠진 현재에도 조선과 수리아는 끈끈한 우호친선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바로 이번 수리아 인민회의 의원들이 조선을 방문한 것은 두 나라 사이의 변치않 는 우호친선과계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된다. 아마도 머지않아 수리아는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이 지원하고 있는 테러분자 및 반군세력들과의 전쟁에서 승래를 거둘 것이다. 그 이후에 조선과 수리아의 우호친선관계는 이전보다도 훨씬 더 끈끈한 관계로 발전을 하게 될 것이 확실하다.

 

우리는 수리아전에서 이러한 조건들도 함께 고려하면서 수리아전에 대한 본지의 보도를 접하면 수리아전 및 예멘정에 대해 훨씬 더 이해가 빠르고 깊게 될 것이다. 실제 자주진영의 가장 강력한 보루이자 지탱(중심)국가는 조선이다.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73주년을 기념하여 수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내왔다. 조선중앙통신은 10월 5일 자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보내온 축전의 내용을 보도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축전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수리아 대통령은 "로동자,농민,지식인들을 비롯한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자기의 민족적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혁명적이며 대중적인 당들은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온갖 도전들에 맞서 조국을 부강하게 건설하고 나라의 독립과 자주권을 수호해나가고있습니다."라고 하여 오늘 날 조선이 적대세력들의 온갖 제재와 고립압살정책에도 불구하고 인민대중이 령도자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견디기 힘든 고난의 고비를 넘기고 비단 정치와 군사력에서 뿐 아니라 비약적으로 발전을 이룩하고 있는 경제부분 등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발전하는 조선에 대해 칭송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축전에서 "나는 귀 당의 령도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의 온갖 테로분자들과 맞서 싸우는 수리아인민을 지지해주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면서 수리아에서의 반테로전이 거의 마감단계에 들어섰으며 수리아가 온갖 테로와 침략,식민주의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것을 확언합니다."라고 하여 현재 수리아에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주구들인 중동과 북아프리카 일부 나라들의 지원을 등에 업고 디마스쿠스 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해 준동을 하고 있는 테러집단들과 소위 반군세력이라는 무장집단들과의 7년 여간의 기나긴 전쟁에서 승리가 눈 앞에 다가서 와 있음을 강조하였다.

 

조선 로동당창건 73주년을 기념하여 수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 아사드가 보낸 축전의 내용은 이미 아래에서 보도한 기사의 내용과 대동소이하다. 즉 축전의 "로동자,농민,지식인들을 비롯한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자기의 민족적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혁명적이며 대중적인 당들은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온갖 도전들에 맞서 조국을 부강하게 건설하고 나라의 독립과 자주권을 수호해나가고있습니다."라는 내용은 바로 10월 3일 자에서 사나통신이 보도한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조선의 경험을 배워(원문-통하여) 수리아의 국익을 증대해나가기로 하였다."라는 내용을 구체화한 것이다. 즉 조선이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비약적으로 이룩하고 있는 성과들 그리고 그 과정들을 수리아도 따라 배워 자국도 자주적이고 부강번영하는 수리아를 건설하겠다는 말이다.

 

또 축전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나는 귀 당의 령도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의 온갖 테로분자들과 맞서 싸우는 수리아인민을 지지해주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면서 수리아에서의 반테로전이 거의 마감단계에 들어섰으며 수리아가 온갖 테로와 침략,식민주의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것을 확언합니다."라고 한 내용은 수리아 인민회의 부의장인 나즈다뜨 안조르가 한 "수리아는 테러주의를 완전히 제거하고, 나라의 화해를 이루며, 테러주의에 의해 파괴된 나라를 재건하는 등의 세 가지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해나가기로 하였다."고 한 내용을 역시 구체화하였으며 확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국제적 테러주의자(행동-테러리즘)들이 극렬하게 수리아에서 준동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결고 수리아의 미래가 담보될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수리아 인민회의 부의장인 나즈다뜨 안조르가 한 세 가지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결국 국제테러주의에 승리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나즈다뜨의 간접화법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수리아에서의 반테로전이 거의 마감단계에 들어섰으며 수리아가 온갖 테로와 침략,식민주의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것을 확언합니다."라고 직접적이고 확정적으로 언급을 하였다.

 

또 조선로동당창건 73주년을 축하하는 축전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나는 귀 당의 령도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의 온갖 테로분자들과 맞서 싸우는 수리아인민을 지지해주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한 내용은 이미 보도된 아래 기사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리들은 수리아에서 치열한 전쟁에 직면하여 수리아 인민들의 강고한 입장과 그 나라의 지도자들의 지도력에 대해 그 나라의 경의를 표명(10월 5일 자 사나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리들은 수리아에서 치열한 전쟁에 직면하여 수리아 인민들의 확고한 입장과 그 나라의 지도력에 대하여 그들 나라의 경의를 표하였다.(10월 5일 자 알 마스다르 소식-AMN)" "조선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인 안동춘은 수리아인민들의 용기 있는 의지(원문-입장)와 테러에 맞서 싸우고 있는 수리아 지도부의 지도력을 열렬히 칭찬하였다.(10월 5일 자 사나통신)"이 보도한 내용이다.

 

수리아 사나통신과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 소식지(AMN), 그리고 알 마스다르 소식지(AMN)의 내용을 인용하여 보도한 이란의 파르스통신의 보도 내용들과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조선로동당 창건 73주년을 축하하여 보낸 축전의 내용은 똑같은 내용이다. 이렇게 중동의 세 나라인 수리아, 레바논, 이란 등이 이번 수리아 인민회의 의원단의 평양방문 소식을 크게 보도를 한 것은 해당 하나들과 조선 사이에 얼마나 끈끈한 우호친선관계를 맺고 있는 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본지에서는 바로 조선과 중동의 자주적인 나라들과 또 세계 자주적인 나라들 사이에 우호친선관계가 어떻게 맺어졌고, 또 온갖 시련과 어려움 속에서도 변치 않고 이어가는 지를 잘 알고 있기에 수리아전, 예멘전 그리고 베네주엘라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바로 온 인류의 미래와 관련된 대단히 중요한 인류사의 흐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오늘 날 펼쳐지고 있는 국제정세를 대해야 옳바른 이해를 할 수 있으며, 미래에 어떤 세계가 펼쳐지게 될 지에 대해서 전망을 할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수리아, 조선 양국관계발전방향에 대해 논의

 

▲ 수리아 인민회의대표는 최태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양국 관계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회담은 수리아 의회대표단들이 조선을 방문하여 이루어졌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리들은 수리아에서 치열한 전쟁에 직면하여 수리아 인민들의 강고한 입장과 그 나라의 지도자들의 지도력에 대해 그 나라의 경의를 표명 양국 관계를 더욱더 강화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용섭 기자

 

2018년 10월 4일

 

평양, 사나-(수리아)인민회의대표는 최태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양국 관계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그 회담은 수리아 의회대표단들이 조선을 방문하여 이루어졌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리들은 수리아에서 치열한 전쟁에 직면하여 수리아 인민들의 강고한 입장과 그 나라의 지도자들의 지도력에 대해 그 나라의 경의를 표명 양국 관계를 더욱더 강화할 것을 강조(원문-촉구)하였다.

 

다음은 수리아 인민회의 부의장인 나즈다뜨 안조르가 수리아 대표단의 방문은 두 나라 사이, 특히 의회 간의 관계 발전이라는 틀 안에서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조선인민들을 지지하는 수리아의 입장과 수리아에 대한 그들의 지지 입장을 표하였다.

 

 

마나흐 알-쁘리예흐/마날

 

 

----- 번역문 전문 -----

 

조선 대표단장 수리아와 정부차원의 회담

 

레이쓰 아보빠델 - 2018년 10월 4일

 

▲ 수리아 인민회의대표는 최태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오늘 오전 양국 관계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회의는 수리아 의회대표단이 조선의 수도를 방문한 그 주(週)에 이루어졌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리들은 수리아에서 치열한 전쟁에 직면하여 수리아 인민들의 확고한 입장과 그 나라의 지도력에 대하여 그들 나라의 경의를 표하였다.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전 4시 50분) - (수리아)인민회의대표는 최태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오늘 오전 양국 관계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이번 새로운 회의는 수리아 의회대표단이 조선의 수도를 방문한 그 주(週)에 이루어졌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리들은 수리아에서 치열한 전쟁에 직면하여 수리아 인민들의 확고한 입장과 그 나라의 지도력에 대하여 그들 나라의 경의를 표하였다.

 

다음은 수리아 인민회의 부의장인 나즈다뜨 안조르가 수리아 대표단의 방문은 두 나라 사이, 특히 의회 간의 관계 발전이라는 틀 안에서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의 국민들에 대한 시리아의 입장과 시리아에 대한 조선의 입장을 표명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수리아, 조선 양국 의회관계발전방안 논의

 

▲ 수리아 인민회의대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들과 수리아와 조선의 의회관계발전강화방안을 협의하였다. 조선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인 안동춘은 수리아인민들의 용기 있는 의지와 테러에 맞서 싸우고 있는 수리아 지도부의 지도력을 열렬히 칭찬하였다.     ©이용섭 기자

 

2018년 10월 3일

 

평양, 사나-(수리아)인민회의대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들과 수리아와 조선의 의회관계발전강화방안을 협의하였다.

 

 

조선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인 안동춘은 수리아인민들의 용기 있는 의지(원문-입장)와 테러에 맞서 싸우고 있는 수리아 지도부의 지도력을 열렬히 칭찬하였다.

 

안동춘은 수리아 대표단의 조선 방문은 두 나라의 튼튼한 우호친선관계를 보여주는 것이며, 수리아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호친선위원회를 통해 양국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그 부분을 위해서 수리아 인민회의 부의장인 나즈다뜨 안조르는 수리아는 테러주의를 완전히 제거하고, 나라의 화해를 이루며, 테러주의에 의해 파괴된 나라를 재건하는 등의 세 가지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해나가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수리아 의회 대표단은 화요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양국 의회의 관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조선의 경험을 배워(원문-통하여) 수리아의 국익을 증대해나가기로 하였다.

 

Shaza/Manal

사자/마날

 

 

----- 원문 전문 -----

 

Syria, DPRK discuss further steps to improve bilateral relations

 

▲ 수리아 인민회의대표는 최태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양국 관계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회담은 수리아 의회대표단들이 조선을 방문하여 이루어졌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리들은 수리아에서 치열한 전쟁에 직면하여 수리아 인민들의 강고한 입장과 그 나라의 지도자들의 지도력에 대해 그 나라의 경의를 표명 양국 관계를 더욱더 강화할 것을 강조하였다.     © 이용섭 기자

 

4 October، 2018

 

Pyongyang, SANA-A delegation from the People’s Assembly discussed with Supreme People’s Assembly Speaker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Choe Thae Bok means of bolstering bilateral relations.

 

 

The meeting came within the Syrian parliamentary delegation’s visit to DPRK.

 

The DPRK’s official affirmed his country’s admiration for the great steadfastness of the Syrian people and its leadership in the face of the fierce war on Syria, calling for strengthening bilateral relations between both countries.

 

In turn, Deputy Speaker of the People’s Assembly Najdat Anzour said that the visit of the Syrian delegation comes within the framework of developing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especially the parliamentary ones.

 

He also expressed Syria’s appreciation for the DPRK’s people and their stances towards it.

 

Manar al-Frieh/Manal

 

 

----- 원문 전문 -----

 

North Korean delegation heads to Syria for meeting with gov’t

 

By Leith Aboufadel - 2018-10-04

 

▲ 수리아 인민회의대표는 최태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오늘 오전 양국 관계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회의는 수리아 의회대표단이 조선의 수도를 방문한 그 주(週)에 이루어졌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리들은 수리아에서 치열한 전쟁에 직면하여 수리아 인민들의 확고한 입장과 그 나라의 지도력에 대하여 그들 나라의 경의를 표하였다.     ©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4:50 P.M.) – A delegation from the People’s Assembly discussed with the Supreme People’s Assembly Speaker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Choe Thae Bok the means of bolstering bilateral relations earlier today

 

This new meeting comes just weeks after a Syrian parliamentary delegation visited the capital of the DPRK.

 

The DPRK’s official affirmed his country’s admiration for the steadfastness of the Syrian people and its leadership in the face of the fierce war on Syria

 

In turn, Deputy Speaker of the People’s Assembly Najdat Anzour said that the visit of the Syrian delegation comes within the framework of developing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especially the parliamentary ones.

 

He also expressed Syria’s appreciation for the DPRK’s people and their stances towards it.

 

 

----- 원문 전문 -----

 

Syria, DPRK discuss developing parliamentary relations

 

▲ 수리아 인민회의대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들과 수리아와 조선의 의회관계발전강화방안을 협의하였다. 조선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인 안동춘은 수리아인민들의 용기 있는 의지와 테러에 맞서 싸우고 있는 수리아 지도부의 지도력을 열렬히 칭찬하였다.     © 이용섭 기자

 

3 October، 2018

 

Pyongyang, SANA-A delegation from the People’s Assembly discussed with members from the Supreme People’s Assembly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means of developing parliamentary relations between Syria and DPRK.

 

 

Vice-Chairmen of the Supreme People’s Assembly An Tong-chun hailed the courageous positions of the Syrian people and their leadership in the fight against terrorism.

 

An Tong-chan considered that the visit of the Syrian delegation shows the strength of the friendly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stressing the importance of enhancing them via the Syrian DPRK friendship committee.

 

For his part, Deputy Speaker of the People’s Assembly Najdat Anzour said that Syria continues to work on three principles which are eliminating terrorism, achieving national reconciliation and reconstructing what has been destroyed by terrorism.

 

The Syrian parliamentary delegation is on a current visit to DPRK which started on Tuesday with the aim of bolstering parliamentary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and benefiting from the DPRK experience in various levels.

 

Shaza/M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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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18/10/05 [23:53]
통일후, 베트남과같이 은혜를 배신한 나라는 처벌이 뒤따라야한다. 패망직전의 나라에게 통일을 안겨줬더니, 은혜를 배신했을뿐만 아니라, 나라를 분단시켜놓고, 전 국토를 몬산토 화공약품으로 도배하여, 통일이 된지 40여년이 지난 지금도, 화공약품의 후유증으로 거의 모든 국민이 질병을 안고 살아가는 운명이다. 이런 미국에 빌붙어 불법 불의한 제재에 동참하고 있다. 이런 부정한 집단에게는 처벌이 있어야 한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10/06 [12:13]
2011년 3월 15일부터 현재까지 7년 반 동안 전쟁을 치르고 아직 이들리브 지역과 유프라테스강 동쪽 지역은 쿠르드족, IS 잔당과 미군 및 그 연합군이 버글버글 무장해 있다. 주변 해안에도 유럽 따까리들이 전함을 몰고 와 때를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내전 아닌 사실상 침략을 받아 위험에 처한 나라를 승리로 이끌어주고 피폐해진 나라를 도와주는 러시아, 이란, 레바논 헤즈볼라 등은 그야말로 천사 같은 나라들이다. 조선도 도움을 주고 있다니 그나마 체면이 선다.

이런 생사고락을 함께한 동지적 관계에서만 국가 간 신뢰가 형성되지 남북이나 조미 정상회담을 했다고 해서 그런 게 생기는 게 아니다. 한국 정부는 국정원을 가동해 미국이 유럽 국가와 중동 수니파 국가를 동원해 반군, IS와 알카에다 등 테러집단을 전면적으로 지원하면서 시리아 내전에 투입해 시리아 정권 전복을 꾀했다는 사실을 증거 수집하고 세계만방에 까발려야 하는데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이런 일이 노벨 평화상 감이다.

지금이라도 한국 정부는 시리아 재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서야 한다. 건설회사와 건설 노동자를 보내고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병력도 파병하고 의료지원 및 기타 도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전쟁에 참전한 러시아 등과 같은 1등 국가는 되지 못해도 그래도 2등 국가라도 되어야 나중에 1등 국가로 나갈 수 있다. 정권 교체를 명분으로 남의 나라를 이렇게 피폐하게 만든 동맹국이나 우호국의 눈치를 볼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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