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이라크 국경지대에 대규모 미군기지 확대, 증강배치
미군 수리아, 이라크 국경지대 미군기지 확장, 증강배치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07 [11: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수리아-이라크 국경지대에 미군 증강배치

 

미국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악랄한지 아래 보도를 보면 잘 알 수가 있다. 사실 국제법이나 유엔헌장에는 주권을 가진 타국의 영토에 상대국의 요청이나 허락이 없이는 군대의 파견이나 주둔은 허용이 되지 않는다. 사실 미국이라는 나라가 과거에도 그렇고 현재에도 얼마나 국제법을 잘 준수하고 있으며, 유엔헌장에 따라 국제관계를 가지고 가는 지 듣는 이들이 머리가 어지러운 정도로 선전선동을 해대고 있다.

 

하지만 정작 오늘 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150여 개 국가 가운데 국제법과 유엔헌장을 가장 난폭하게 위반을 하는 나라는 미국을 따라갈 나라가 없다. “도둑이 도둑이야~”라고 외치고 “강도가 강도야~”라고 큰 목소리를 낸다는 우리 옛말이 있다. 이러한 우리 옛말은 오늘 날 국제정세와 국제사회를 두고 보면 자연과학법칙과 같은 변치 않는 진리를 가진다.

 

사실 조폭들도 미국이 오늘 날 국제사회에서 벌이고 있는 불법, 무법의 행태를 보이지 않는다. 그러한 미국이 핵무기요, 미사일 개발 및 발사요, 생화학무기 보유요, 대량살상무기 개발 및 보유요 하면서 자신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은 나라들에게 온갖 터무니없는 감투를 씌우면서 악랄하게 준동을 하고 있다. 

 

또한 그들은 자신들과 맞서는 나라들에 대해 <평화에 대한 위협> <국제사회 안전위협>이요 하면서 갖은 짓을 다 벌이고 있다. 그러면 과연 그들의 주장이 옳은가. 아래 기사만 보아도 그들의 그러한 주장들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지 잘 알 수가 있다. 사실 여러 가지 사정상 극히 제한적인 기사만을 올리고 있지만 그들이 불법, 무법의 전 세계적 범위에서 저지르고 있는 국제적인 범죄행위 대해 보도되는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나라들의 언론들이나 매체들의 보도들을 보면 참으로 어찌 그리도 뻔뻔스럽고 교활하고 악랄한 지 아연실색하여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간단히 요약하면 오늘 날 크건 작건 국제전쟁 및 분재 그리고 위기는 100% 그들에 의해 발생이 되고 있으며 지속되고 있다. 그건 곧 그 세력들의 궁극적 목적인 《신세계질서(New World Oder - NWO)》를 구축하고 영원한 유대의 왕국, 유대의 나라를 건설하여 극소수의 유대인들과 그에 복무하는 앵글로섹슨과 백인계들이 온 누리를 영원히 지배를 하겠다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계를 유린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현재 그들 세력들이 온 누리를 좌우할 정도의 힘을 가진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그들에게 강력히 맞서는 자주진영이 있기에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 실현을 위해 자주진영의 나라들을 있지도 않는 조작된 허위사실을 가지고 온갖 험담과 악담을 퍼부으면서 악마화시키고 있다. 기실은 자신들이 악마이면서 선한 나라들에게 악마의 감투를 씌우고 있는 것이다.

 

물론 아직까지 이들의 선전선동은 온 누리 인민들에게 잘 먹혀들어가고 있다. 특히 조선반도 남쪽의 일반백성들 거의 대부분이 그들의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선전선동을 그대로 믿으면서 어리석은 행태를 보이고 있다. 믿는 걸 넘어 그들을 신적으로 숭배를 하는 사람들조차도 남쪽의 우리 민족들 중 아마도 절반은 훌쩍 넘어설 것이다. 이 정도 악의 세력들을 선의 세력, 구세주로 섬기는 나라나 민족은 지구상에 거의 없다. 참으로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오늘 날의 조선반도 남쪽의 현상이 아닐 수가 없다.

 

수리아는 미국에게 수리아에 와서 수리아에서 준동을 하고 있는 무장테러분자들 및 반군세력들은 척결해달라고 언제 한 번 요청을 한 적도 없으며, 수리아 영토로 들어와서 주둔을 하면서 군사작전을 펼쳐달라고 한 적은 더더구나 없다. 오히려 수리아 당국에서는 미국이 테러분자들과 반군세력들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미국이야말로 세계 최고의 테러지원국이라고 비난을 하고 있다.

 

수리아 당국의 입장이 이러함에도 미국과 프랑스는 국제 테러조직을 소멸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워 수리아 영토에 강제로 들어와서 군사기지를 건설하여 수리아 영토의 일부이기는 하지만 강점을 하고 있다. 

 

미군과 프랑스 군들의 이러한 수리아 영토 강제주둔은 분명히 국제법을 난폭하게 위반하는 것이며, 그들이 지고지선의 가치이자 조직인양 그토록 내세우는 유엔헌장마저 위반하고 있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미군들의 이러한 국제조폭과 같은 미국의 행태에 대해 “수리아-이라크 국경지대에 미군 증강배치”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통신은 “미군들이 이라크와 수리아 사이의 국경지역에 주둔지를 확장하여 증강 배치하였다.”고 전한 한 이라크 소식통의 말은 인용하여 소식을 전하였다.

 

보도들에 따르면 미군들은 수리아와의 국경 근처 알-안바르 서쪽 또 다른 곳에 여전히 주둔을 하고 있으며 알-까엠 국경통로와 알-안바르 서쪽의 또 다른 지역에서 알-싸드 공군기지로 철수하였다고 주장하는 언론보도들을 부정하면서 미군들을 증강하여 배치하기까지 했다고한다. 참으로 아연실색할 무도하기 이를 데 없는 미국의 행태가 아닐 수 없다. 이와 같이 수리아에서 미국이 보이고 있는 행태를 보면 마치나 수리아가 미국의 영토나 되는 듯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이다.

 

보도들은 한 발 더 나아가 알-마아루메흐는 미군은 수리아와 이라크의 국경을 따라 영구히 주둔할 수 있는 군사기지를 건설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미군은 수리아와의 국경근처인 이라크의 알-안바르 서쪽에 군 기지를 건설하기로 결정을 하였다고 한다.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한 이라크 소식통은 미국의 결정은 미국이 알-안바르 지방 사막 서쪽에 있는 사막의 또 다른 지역에 여러 군데의 군 기지를 두고 있는 가운데에 이루어졌다고 알-마아루메흐에 말했다고한다. 이는 미군은 추가적으로 기지를 확장, 군 병력을 증강하여 배치하였다는 말이다.

 

보도를 보면 미국은 해당 지역에 군 병력을 증강 배치하고 주둔지를 확대하여 배치한 미군들에게 최첨단 군사장비를 갖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미군은 최첨단 군사장비와 체계(시스템)를 갖춘 군사기지를 건설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보도는 알-까엠시 동쪽 기차역에 미군들이 주둔하는 것 뿐 아니라 이라크-수리아 국경을 따라 알-안바르 서쪽 지역에도 주둔을 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하였다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미군이 수리아에 증강 배치되었음을 전하였다.

 

이처럼 오늘 날의 미군은 국제법도, 유엔헌장도, 국제적인 윤리나 도덕도 없는 무도하고 불법적인 행태를 전 지구적인 차원에서 서슴없이 벌이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미국의 행태를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9월 29일, 8시 32분. 토요일

 

수리아-이라크 국경지대에 미군 증강배치

 

▲ 이라크 소식통은 미군들이 이라크와 수리아 사이의 국경지역에 주둔지를 확장하여 증강 배치하였다고 전하였다. 아랍어 알-마아루메흐 통신은 미군들은 수리아와의 국경 근처 알-안바르 서쪽 또 다른 곳에 여전히 주둔을 하고 있다고 한 알-안바르 의회 의원인 빠르한 모함메드 알-두라미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이라크 소식통 미군들이 이라크와 수리아 사이의 국경지역에 주둔지를 확장하여 증강 배치하였다고 이 토요일에 말하였다.

 

 

아랍어 알-마아루메흐 통신은 미군들은 수리아와의 국경 근처 알-안바르 서쪽 또 다른 곳에 여전히 주둔을 하고 있다고 한 알-안바르 의회 의원인 빠르한 모함메드 알-두라미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는 미군들이 알-까엠 국경통로와 알-안바르 서쪽의 또 다른 지역에서 알-싸드 공군기지로 철수하였다고 주장하는 언론보도들을 부정하면서 미군들을 증강하여 배치하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또한 알-마아루메흐는 미군은 수리아와 이라크의 국경을 따라 영구히 주둔할 수 있는 군사기지를 건설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7월에 보도하였다.

 

미군은 수리아와의 국경근처인 이라크의 알-안바르 서쪽에 군기지를 건설하기로 결정을 하였다는 사실을 말했다.

 

한 이라크 소식통은 미국의 결정은 미국이 알-안바르 지방의 사막 서쪽 사막의 또 다른 지역에 여러 군데의 군 기지를 두고 있는 가운데에 이루어졌다고 알-마아루메흐에 말했다.(미군은 추가적으로 기지 확장, 군 병력을 증강하여 배치하였다는 말이다.)

 

“미군은 최첨단 군사장비와 체계(시스템)를 갖춘 군사기지를 건설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 소식통은 알-까엠시 동쪽 기차역에 미군들이 주둔하는 것 뿐 아니라 이라크-수리아 국경을 따라 알-안바르 서쪽 지역에도 주둔을 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하였다. 

 

 

----- 원문 전문 -----

 

Sat Sep 29, 2018 8:32 

 

US Forces Increase Deployment at Syria-Iraq Borders

 

▲ 이라크 소식통은 미군들이 이라크와 수리아 사이의 국경지역에 주둔지를 확장하여 증강 배치하였다고 전하였다. 아랍어 알-마아루메흐 통신은 미군들은 수리아와의 국경 근처 알-안바르 서쪽 또 다른 곳에 여전히 주둔을 하고 있다고 한 알-안바르 의회 의원인 빠르한 모함메드 알-두라미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US military has widened its buildup in bordering areas between Iraq and Syria, Iraqi sources said on Saturday.

 

 

The Arabic-language al-Ma'aloumeh news agency quoted Farhan Mohammed al-Dulaimi, a member of al-Anbar province's council, as saying that the US forces are still present in different parts of Western al-Anbar near the borders with Syria.

 

He dismissed media reports claiming that the US forces have withdrawn from al-Qa'em border passageway and other regions in Western al-Anbar to Ein al-Sad airbase, and said they have even reinforced their deployment.

 

Al-Ma'aloumeh had also reported in July that the US army was planning to set up a permanent military base along the Iraqi borders with Syria.

 

The US army had decided to construct a military base in Western al-Anbar province of Iraq near the border with Syria, it said.

 

An Iraqi source told al-Ma'aloumeh that the US decision came while the US had several military bases in different parts of the Western Desert of Al-Anbar province.

 

"The US intends to set up a military base equipped with state-of-the-art military hardware and systems," he added.

 

The source reiterated that the US troops were present in Western al-Anbar along Iraq-Syria border in addition to their presence at the train station East of al-Qa'em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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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10/07 [16:02]
힐러리가 지금은 노파가 되었지만 젊었을 때는 좀 이뻤는데 누구처럼 정치에 발을 딛고 대통령이 되고자 악마가 되었다. 오바마 시절 국무장관을 하면서 리비아를 침략할 때 하프타군을 조직해 리비아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며 재미를 톡톡히 본 뒤, 시리아 침략에 동원된 IS 창설까지 연결돼 악마보다 높은 악마 창시자가 되었다.

부시가 생각 없이 수니파 후세인을 골로 보내고 시아파 정부를 세운 건 실책이다. 레바논-시리아-이라크-이란으로 시아파 벨트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오바마는 이것을 깨부수기 위해 IS 무장집단을 이용해 시리아와 이라크를 공격하게 했다. 그러나 리비아처럼 시리아를 침략하는 판을 벌일 때 러시아 개입을 고려하지 않았다. IS 만행이 드러나면서 국제사회가 요동치자 미국은 따까리를 다시 긁어모아 IS를 박멸한다며 이라크로 밀고 들어갔고 IS를 공격하는 척하면서 다른 곳으로 탈출시키고 눌러앉았다.

트럼프가 오바마나 힐러리를 싫어하지만 결국 그들이 싸놓은 똥을 핥는 신세가 된 건 이스라엘 세력이 준 두툼한 돈 봉투 때문이고, 이라크 내 시리아 국경 인근의 미군 기지 설치는 먼저 이란과 시리아의 지상 통로를 끊기 위함이다. 언젠가 시리아 반군, IS, 아마도 쿠르드족까지 끌어들여 시리아 재침략에 나설 것이다.

지난번 마지막 격전을 치른 동구타는 다마스쿠스에 동쪽으로 붙어있는 지역이고 동구타와 이 미군 기지는 약 200km의 사막 지역이라 총알같이 진격할 수 있다. 이 미군기지와 시리아 내 쿠르드족 지역은 거의 붙어있고 그 중간은 이라크에서 접근하는 길도 없어 이란과 시리아는 이라크의 협조가 있어도 육로가 끊어지게 된다.

지금 미군을 시리아 쿠르드족 지역과 이라크에서 쫓아내지 못하면 다시 전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미국의 침략을 받은 이라크지만 외관상 IS를 물리쳐 준 미국을 쫓아내기도 그렇고, 시리아가 미군을 쫓아내려면 같은 국민인 쿠르드족과 전쟁해야 한다. 러시아가 시리아 내 미군을 쫓아내려고 유엔총회에서 그 불법성을 주장했다. 조선의 핵 배낭으로 시리아 특수부대가 미국, 영국과 프랑스 등에 침투해 일 년 내내 하루도 쉬지 않고 대형 테러를 일으켜야 정신 차릴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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