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당 창건 73돌, 중국공산당 중앙위가 축하 꽃바구니 보내"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0/10 [15: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 73돌에 즈음하여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가 9일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고 10일 보도했다.     

 

북 노동당 창건 기념일(10월 10일) 73돌을 맞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에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신문은 “조선노동당 73돌에 즈음하여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가 9일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고 보도했다.

 

이어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조선노동당창건 73돌을 축하합니다’라는 글발이 씌어져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이와 함께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에 주조(북)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전달되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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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10/10 [17:01]
국가 간에 친선을 도모하려면 저렇게 꽃바구니도 보내고 해야 하는데 미국이 지난날 한국에 IMF 금융위기를 선물하더니 이제는 재무 므누신, 이 씨벌넘은 터키 금융시장을 흔들면서 환율이 급등하니 쾌재를 불렀는데, 중국에 보복관세를 부과하며 환율이 급등하니 이제는 환율이 급등한다고 지랄들 하고 있구먼. 이런 상황에서 환율이 급등하지 않으면 이상한 거지. 지네들이 일을 다 벌여놓고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니 마니 개나발을 불고 있다.

므누신만 정신이상자가 아니고 트럼프도 마찬가지다. 트럼프는 러시아 게이트로 대통령직을 도둑질한 뒤 그것을 덮으려 참모들을 해임하거나 갈아치우며 증거인멸과 사법방해를 한 중범죄자인데 민주당을 향해 범죄 정당이라 한다. 전 세계에 생화학 물질을 배포하고 실험하면서 화학무기를 사용하지도 않은 시리아에 그 누명을 뒤집어씌우고 남의 나라에 미사일을 수십 발 발사했다. 밥 먹고 하는 일이 거짓말 하는 것이다. 이런 구더기 같은 자를 지지하는 미친 신도들이 미국에 버글버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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