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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문수물놀이장 개장 후 5년간 250여만명 찾아"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18/10/17 [15:02]

북, "문수물놀이장 개장 후 5년간 250여만명 찾아"

박한균 기자 | 입력 : 2018/10/17 [15:02]
▲ 북 매체 ‘메아리’는 17일 “사계절 마음껏 물놀이를 하며 휴식하는데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그쯘히 갖추어져 있는 문수물놀이장을 찾아 지난 5년간 250여만 명에 달하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전했다.   

 

▲ 2013년 개장한 평양 대동강구역에 건설된 문수물놀이장     

 

북에서 문수물놀이장 개장 이후 지난 5년간 250여만 명의 사람들이 문화생활을 즐겼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메아리’는 17일 “사계절 마음껏 물놀이를 하며 휴식하는데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그쯘히 갖추어져 있는 문수물놀이장을 찾아 지난 5년간 250여만 명에 달하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전했다. 

 

매체는 “종합적이며 다기능적인 문화 휴식터로 일떠선 문수물놀이장은 첫 봉사를 시작한 때로부터 수많은 사람들로 흥성였다”며 “여름철이면 급강하물미끄럼대, 관성물미끄럼대, 파도식물미끄럼대, 급상승물미끄럼대 등 형형색색의 물미끄럼대들이 즐비하게 펼쳐진 야외물놀이장은 물의 유희를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체는 “청춘의 기개와 용감성을 시위하며 급강하물미끄럼대에서 연속 지쳐 내리는 청년들의 모습, 상쾌하고 아찔한 감을 맛볼 수 있게 하는 각종 물미끄럼대들에서 터치는 사람들의 환성은 온 야외물놀이장을 들었다 놓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도 문수물놀이장이 훌륭하게 꾸려진데 대하여 경탄을 금치 못해하면서 모든 것을 인민들에게 우선적으로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대하여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고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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