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미 대사관 앞에 나타난 '반미손'
대학생통신원
기사입력: 2018/10/18 [10:11]  최종편집: ⓒ 자주시보

 

지난 17일 오후 1시 반, kt 광화문지사 앞에서 트럼프의 망언과 대북강경파들을 규탄하는 집회를 시작으로 이 땅의 자주를 위한 대학생 반미전사’(이하 대반전) 2기의 3일차 일정이 진행되었다.  

 

이 날 집회는 반미 골든벨이라는 제목으로 구한이 단원이 미국과 한반도 정세에 관한 8문제를 출제하고 문제 중간마다 발언과 공연으로 채워진 형식의 집회였다 

 

▲ 대반전 학생들이 반미골든벨을 진행하고 있다     © 대학생통신원

 

출제된 문제들로는 미국 국방부 장관 제임스 메티스의 성과 별명인 미친개를 맞추는 문제와 외국에 있는 가장 큰 미군기지인 평택 험프리 캠프를 맞추는 문제가 출제가 되었다. 마지막 골든벨 문제로는 9월 평양선언의 구체합의서로 채택된 판문점 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가 출제 되었다.  

 

김수형 단원은 트럼프 미대통령의 5.24조치 해제는 미국의 승인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발언은 명백히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바라보는 발언이며 명백한 내정간섭이다라고 발언 했습니다. 또한 황석훈 단원은 자주국방 실현, 한반도 평화 정착, 주한미군 범죄 없는 이땅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한미군이 철수해야한다고 발언했다. 

 

발언자들은 대북강경파를 파쇄기로 분쇄시키는 상징의식을 진행했고 반미 골든벨에서 가장 많은 문제를 맞춘 황석훈 단원은 징에 대북강경파들의 머리를 박는 상징의식을 진행했다. 

 

▲ 대반전 학생들이 징에다 미국 강경파들의 머리를 박는 상징의식을 하고 있다.     © 대학생통신원

 

▲ '반미손'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 대학생통신원

 

또한 이 날 집회에는 최근 인기 있는 래퍼 마미손을 패러디한 반미손이 집회에 깜짝 참여하여 지나가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점심 집회를 마친 대반전 단원들은 혜화 마로니에 공원으로 이동하여 반미버스킹과 평화협정 체결, 주한미군 철수서명운동을 진행했다. 다양한 노래와 율동으로 공원의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발언을 통해 버스킹의 취지를 알렸다.

 

이후 6시 마로니에 공원에서 예술인 평화버스킹 팀과 함께 주한미군 철수 버스킹과 사진전을 진행했다. 

 

대반전은 평화로 나아가려는 남북관계를 방해하고 망언을 퍼붓는 미 행정부의 강경파들을 규탄하는 집회와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를 기조로 서명운동을 하는 캠페인을 이 달 20일까지 대학가 등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미군철수 선전전을 하는 대학생들     © 대학생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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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8/10/18 [12:07]
미대통령의
5.24조치 해제는
미국의 승인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발언은
명백히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바라보는 발언이며
명백한 내정간섭이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10/18 [16:21]
일국의 경제에서 미 달러화의 사용이 늘어난다고 해서 미 달러화가 수십 년간 강세 행진할 이유가 없다. 다행히 한국은 무역흑자 기조로 환율의 안정을 유지하고 있지만 급변사태가 발생하면 골로 가는 건 마찬가지다. 이런 급변사태가 미국의 의도적인 제재 등에 기인하면 미국을 때려죽이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외관상 세상의 변화는 어제나 오늘이나 다름없지만 환율이 급등하면 자신이 살던 주택을 팔아서라도 달러를 사두었다가 많이 올라서 팔면 달러 때문에 손해를 보지 않았다든가 아니면 이익이라 생각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다. 환율이 아니어도 자국의 세금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며 탈세하려는 기업도 많다. 이렇게 정상적으로 내는 세금도 부담이 되어 어려운 판국에 일부러 보복관세라는 명분으로 세금을 추징당하거나 영업 방해를 하면 매출에 영향을 받아 관련자를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부터 든다.

이런 일을 세상을 향해 밥 먹듯 하면서 자랑하는 종자들이 트럼프와 그 참모인 재무, 상무와 무역대표 등이다. 1929년 대공황에서 미국이, 1945년 세계 대전에서 패전한 독일 및 일본이, 1950년 6·25전쟁 폐허에서 한국이, 1975년 20년간 침략전쟁을 막아낸 베트남이, 1978년 등소평(덩샤오핑)이 개방·개혁정책을 시행한 중국이 살아남아 오늘날 발전을 이룬 것은 모두 그 나라 국민의 무수한 노력의 결실이지 미국의 지원 때문이 아니다.

그러나 미국은 발전과 함께 강력한 무력 보유에 취해 시건방지게 침략을 통해 세계를 지배하며 떡고물을 챙겨 먹다가 그 절정에서 초대형 금융 사기극으로 퍼질러졌다. 수많은 침략과 금융 사기극으로 미국의 국가부채는 순식간에 21조 달러를 초과했다. 예를 들면, 연간 소득이 3억 4,000만 원인데 지출은 4억 4,000만 원을 초과하고 부채 21억 원을 가지고 있는 부자 개인과 같다. 지난해 17%(약 7,800만 원) 초과지출한 뒤 5%(약 2,300만 원)를 줄여보겠다고 한다.

금리 인상으로 부채이자 지급도 늘어나는데 경비가 삼엄한 가정집에 강도나 도둑이 들까 봐 성능 좋은 총과 실탄을 더 사고(국방예산 증액), 담벼락을 높이고(국경장벽 설치) 전기, 통신, 가스, 상수 시설 개선(인프라 투자)과 페인트칠까지 하고 잘 사는 척 불우이웃 돕기(감세)를 하면서 급여에서 차감했다. 그러고는 자신이 잘산다고 하면서 이렇게 어려운 이유에 대해 자신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너무 많이 샀다고 말하지는 않고 너무 많이 팔은 판매업자를 욕하며 애들(국민)에게 주던 용돈(보복관세)을 500만 원 줄였다.

이 가정의 부채 역사는 이웃집을 강도질하기 위해 총, 탄약과 봉고차 등을 사면서 은행에 빚진 돈이 21억 원이다.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와 고조할아버지 때도 이렇게 숱한 강도질을 하면서도 빚은 없었는데 아버지와 현세대 때 이웃집(한반도 침략, 베트남 침략, 유고 침략, 아프가니스탄 침략, 이라크 침략, 리비아 침략, 우크라이나 분란 보조, 시리아 침략, 예멘 침략 보조 등)을 강도질하면서 생긴 부채다.

한반도 침략 때 기둥서방 역할을 해 주었다며 양아치(아들) 몇 명을 남겼는데 이 양아치들은 대대손손 이 기생집에서 포식하며 산다. 최근 양아치 지원금을 올리라고 난리다. 이 기생집 대표와 기생집 자식들은 먹고살기 힘들다고 지원금 증액에 난색을 보이고, 영업 확장(남북관계 개선)을 막는 양아치 두목에게 반발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기생집 대표는 죽자사자 기둥서방을 좋아하고 기생집 자식들은 벗어나고 싶어 하니 언제 기둥서방과 이 양아치들에게서 벗어날지 까마득하다. 양아치 지원금은 9만 원 정도인데 실제는 8.7억 불, 9,600억 원이다.

이 기생집은 기둥서방과 거래 관계가 있는데 작년에 690만 원어치 팔고 510만 원어치 사서 180만 원어치 더 팔았다. 기생집 수입은 약 3,500만 원으로 기둥서방의 1/10 정도니 기둥서방이 빚은 많아도 훨씬 큰 집이다. 200개나 되는 크고 작은 기생집을 관리하려니 양아치들이 버글버글한다. 그러나 이 기생집 기생 중 손님이 없어 노는 기생이 많다. 그러나 이 기생집에서는 양아치는 포식해도 이렇게 노는 기생에게 밥을 주지 않아 굶어 죽거나 자살한 기생도 많다.

어제 (10/17일 현지시각) 베네수엘라 기생집을 괴롭히며 스스로 기둥서방이 되려고 설치는 미국에 저항하기 위해 동 기생집은 미 달러화를 받지 않고 유로화와 위안화 등만 받기로 했다. 최근 미국은 말을 듣지 않는 이 기생집 대표를 살해하려다 실패했고 이 기생집을 강도질하기 위해 양아치들을 긁어모아 준비 중이다. 이런 꼬라지 당하지 않으려고 한국 기생집 대표는 빤쓰 벗고 언제든지 오라고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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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18/10/19 [08:32]
사우디,이락, 에미레,유대,시리아,예맨,터키,리뱌,파키등 많은 이슬람국, 정권들은 원래 그리 잔혹하지 않았으나... 이상하게도 특히 영국,미국의 물을 먹으면 잔혹,테러적 집권행태를 보여왔다. 그들의 어떤 본성인듯..?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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