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장군 전쟁이 일어날 경우 중동에서 미군 신속격파 단언
이란 장군들 만약 전쟁발발할 경우 중동에서 미군 신속격파 단언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1/05 [11: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이란장군 전쟁이 일어날 경우 중동에서 미군 신속격파 단언

 

 

최근 들어서 이란의 정치가, 최고위 관리들 그리고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이란군)의 장군들은 만약 중동에서 미국과 전쟁을 하게 된다면 이란은 쉽게 미국을 격파할 것이라고 일치하게 주장을 하면서 미국에 대해 경고를 하고 있다. 그것도 단지 말로서만이 아니라 구체적은 자료와 사례 그리고 두 나라 사이의 무장장비들의 성능을 비교하면서 주장을 하고 있다.

 

어제 11월 4일(현지 시간) 자 러시아 스뿌뜨닉끄는 “이란장군 전쟁이 일어날 경우 중동에서 미군 신속격파 단언”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혁명수비대(이란군-Iranian Revolutionary Guard Corps-IRGC) 최고위 장군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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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11/05 [20:46]
미국의 셰일 산업 발전으로 원유나 가스의 판매확장을 위해서는 이란도 원유 수출을 못 하게 해야 하고, 리비아, 시리아와 이라크도 내전과 테러로 원유 수출에 차질을 빚어야 한다. 정상적인 경쟁으로는 미국이 배불리 먹을 수 없기 때문이다. 원유 가격까지 오르면 셰일 산업은 트럼프에게 묵직한 돈 봉투를 건네줘야 한다. 이런 게 트럼프가 말하는 '거래의 기술'이다.

한국 등 조무래기를 위협하며 활용해 이렇게 특정 국가의 경제를 파멸로 몰고 가려는 미국을 처단할 방법을 자주 진영은 구체적으로 강구해야 한다. 자주 진영도 전쟁 없이 최대한 다른 수단을 취해 버티겠지만 결국 전쟁은 일어나게 되어 있다. 원유가격이 배럴당 30불로 내려갔을 때 사우디가 미국의 셰일 산업을 고사하기 위해 저유가 정책을 유지한 적도 있었다.

미국이 국운을 걸고 이런 셰일 산업 등 정크본드 기업을 살린 건 그들이 시행한 양적 완화 때문이다. 천문학적인 통화증발로 이들을 살렸지만 현재와 같은 통화 긴축 단계에서나 주가 폭락 때 자금 유출과 정크본드 매수세력 실종으로 이자율은 급등해 이들 기업은 한계선상에 놓이고 그 선을 넘으면 줄도산으로 이어진다.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불공정과 불공평으로 이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지탄의 대상만으론 부족하고 국제 경제의 일원에서 적극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유럽연합은 이란 핵 합의 유지를 위해 이란을 지지하는데 미국에 함께 대항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어떤 의도로 일시적으로만 그러는 것인지 아직 알 수는 없다.

일극 체제를 다극 체제로 바꾸려는 의도가 트럼프에게 있었다 하더라도 세상을 크게 어지럽힌 책임을 물어 반드시 미국을 응징하고 넘어가야 할 사안이다. 그 응징이란 다음 아닌 미국의 멸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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