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종혁 부위원장, 김성혜 실장 방남 추진 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1/07 [15: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측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성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전략실장 등이 오는 14일 방남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태평화교류협회는 경기도와 함께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아시아.태평양 평화번영국제대회를 여는데 지난 6일 북측 인사들의 방남 승인을 신청했고 통일부는 북측 인사들의 방남 승인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7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 사실을 확인해주었으며 북측 리룡남 내각 부총리도 함께 올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백 대변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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