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자체 개발 신형 첨단 탄도미사일 전격 공개
예멘군 자체 개발 첨단 미사일 전격 공개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1/08 [09: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예멘군 자체 개발 신형 첨단 탄도미사일 전격 공개

 

지난 10월 28일 예멘군들은 자체적으로 설계, 개발, 제작한 첨단 미사일인 《바드르 P-1》을 전격적으로 공개하였다. 이번에 예멘군들이 자체적으로 설계, 개발, 제작한 첨단 미사일이라고 공개한 《바드르 P-1》은 기존의 자체 개발, 제작한 《바드르-1》의 개량(원문-진보)형이라고 한다. 또 《바드르 P-1》의 속도는 “마하4”라고 하여 이번에 예멘군들이 공개한 미사일은 세계에 내놓아도 첨단 미사일이라고 당당하게 공개를 할 수가 있다.

 

이번에 공개한 예멘군들의 첨단 미사일에 대해 아랍과 러시아의 언론 매체들은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였다. 이란의 이르나(IRNA)는 “예멘군 자국산 신형 첨단 탄도미사일 공개”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를 보면 예멘군과 인민위원회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바드르 P-1'이라 불리우는 신형 탄도미사일을 공개하였으며, 바드르 P-1 미사일은 바드르-1의 개량형이고 견고한 추진체를 가졌다고 예멘군부가 밝혔다고 한다. 

 

예멘군부는 관련 성명서에서 “예멘 미사일 부대는 자신들(예멘군들)의 방위력을 획득하는데 방해가 되는 장애 물이 없다는 것을 사우디 침략자들은 알아야 한다.”고 사우디와 그 동맹국들에게 경고하였다.

 

마지막으로 보도는 “바드르-1은 예멘군용이고, 자체 추진 체, 다중로켓 발사체이다.: 후티군들이 이용한 로켓포의 일종이다. 그것은 6×6트럭에 적재하고 이중 발사관(튜브)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라고 보도를 하여 이번에 공개한 미사일을 이동식 발사대에서 발사를 할 수 있는 이동형으로서 적들이 이 미사일의 발사에 대응을 할 수 있는 시간이나 대안이 없는 첨단 미사일임을 전하였다.

 

물론 이번에 예멘군들이 공개한 첨단 미사일 《바드르 P-1》이 100% 예멘군들이 설계, ,개발, 부품제작, 조립완성 그리고 관리까지 하였다고 믿기에는 어렵다. 아마도 그 기술과 제작에 이란의 협조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을 해본다. 현재 자주적인 예멘을 건설하기 위해 침략자들에 맞서 강력하게 투쟁을 하고 있는 세력들인 안사룰라(후티) 전사들과 예멘 인민(민중)위원회와 그 부대들을 이란이 강력히 지원을 하고 있다. 

 

이러한 사정을 감안하면 이번에 예멘군들이 제체적으로 개발 완성하였다고 공개한 미사일 《바드르 P-1》은 이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대단히 농후하다. 또 그 미사일의 외양을 보아도 그동안 이란이 공개했던 미사일을 완전히 빼닮았다.

 

또 발사실험을 공개한 동영상을 보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미사일과는 확연하게 다른 불꽃을 보이고 있고 또 날아가는 궤적 역시 완전히 다르다. 그 모든 것이 그동안 이란이 공개한 미사일과 완전히 일치하였다.

 

물론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이란은 조선의 기술지도와 지원으로 첨단 미사일과 무기들을 개발하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항상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조선은 무기개발에 있어 이란의 스승국이다." "이란은 무기개발에서 조선의 제자국이다."라면서 이란의 첨단 · 최첨단 무기개발에는 조선이 있다고 볼멘 소리를 하고 있다. 얼마 전에 이란이 자체적으로 설계, 개발, 제작완성하였다고 공개한 잠수함은 겉으로 보기에도 그동안 조선이 공개한 잠수함과 외양은 물론 색깔까지 똑같았다.

 

이처럼 수리아전과 예멘전은 단순히 지역갈등만을 드러낸 내란, 내전, 사태가 아니다. 그건 현제 자주진영과 제국주의진영 간의 간접적인 치열한 대결을 벌이고 있는 국제전이다. 따라서 당연히 수리아전과 예멘전은 우리 조선반도와 대단히 밀접한 연관을 가진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중동에서 펼쳐지고 있는 수리아전과 예멘전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으며 현재 벌어지고 있는 국제정세 및 온 누리 미래의 향방에 대해서도 전망을 해볼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수리아전과 예멘전을 대해야한다. 그건 곧 우리민족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기재(器材)가 되기 때문이다.

 

 

----- 번역문 전문 -----

 

예멘군 자국산 신형 첨단 탄도미사일 공개

 

테헤란, 10월 28일, 이르나(IRNA) - 예멘군과 인민위원회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바드르 P-1'이라 불리우는 신형 탄도미사일을 공개하였다고알-마시라흐텔레비젼이 보도하였다.

 

▲ 예멘군과 인민위원회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바드르 P-1'이라 불리우는 신형 탄도미사일을 공개하였다. 《바드르 P-1》 미사일은 “바드르-1”의 개량 형이고 견고한 추진체를 가졌다고 예멘 군부가 성명서에서 밝혔다. 게속해서 성명서는 예멘 미사일 부대는 예멘군들의 방위력을 획득하는데 방해가 되는 장애물이 없다는 것을 사우디 침략자들은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이용섭 기자

 

바드르 P-1 미사일은 바드르-1의 개량(원문-진보)형이고 견고한 추진체를 가졌다고 예멘 군부가 성명서에서 밝혔다.

 

 

성명서는 예멘 미사일 부대는 자신들(예멘군들)의 방위력을 획득하는데 방해가 되는 장애물이 없다는 것을 사우디 침략자들은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바드르-1은 예멘군용이고, 자체 추진 체, 다중로켓 발사체이다.: 후티군들이 이용한 로켓포의 일종이다. 그것은 6×6트럭에 적재하고 이중 발사관(튜브)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지역의 동맹국들은 쫓겨난 예멘의 전 대통령 아브드 라브부흐 만수르 하디를 권력에 자리게 복귀시키기 위해 2015년 3월 예멘을 침공하였다.

 

침략자들은 지난 3년 동안 예멘 민간인들에 대해 끔찍한 전쟁범죄를 저질렀다.

 

9376**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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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Yemeni army unveils new home-made ballistic missile

 

Tehran, Oct 28, IRNA – The Yemeni army and popular committees unveiled new domestically-made ballistic missile called 'Badr P-1', Yemeni TV Channel Al-Masirah reported.

 

▲ 예멘군과 인민위원회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바드르 P-1'이라 불리우는 신형 탄도미사일을 공개하였다. 《바드르 P-1》 미사일은 “바드르-1”의 개량 형이고 견고한 추진체를 가졌다고 예멘 군부가 성명서에서 밝혔다. 게속해서 성명서는 예멘 미사일 부대는 예멘군들의 방위력을 획득하는데 방해가 되는 장애물이 없다는 것을 사우디 침략자들은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 이용섭 기자

 

Badr P-1 missile is the advanced version of Badr-1 and is solid-propellant, Yemeni army announced in a statement.

 

 

In the statement, Yemeni missile unit warned Saudi aggressors to know that no obstacle can hinder them from getting defense power.

 

The Badr-1 is a Yemeni military, self-propelled, multiple rocket launcher; a type of rocket artillery, used by Houthis. It features a twin tube launcher mounted on a 6x6 truck.

 

Saudi Arabia and its regional allies attacked Yemen in March 2015 to bring back to power the deposed president of Yemen Abdrabbuh Mansour Hadi.

 

The aggressors have committed horrible war crimes against Yemeni civilians during the past three years.

 

9376**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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