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르 에즈조르 에서 미제 무기 및 탄약 대량 발견, 국제정세분석
수리아에서 미국제 무기 및 탄약 대량 발견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1/09 [11:30]  최종편집: ⓒ 자주시보

데이르 에즈조르 외곽에서 미국제 무기 및 탄약 대량으로 발견

 

아래 수리아 사나(SANA)가 보도한 내용에 대해서는 분석을 하지 않는다. 다만 아래 기사에 올라온 내용과 사진을 통해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교활성과 악랄성에 대해선 알면 된다. 기사 사진을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실로 보통사람들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무기와 탄약 들 그리고 무장장비들을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지원이 없이 테러분자들이 자체적으로 사들여 보유를 하였겠는가 이다. 그건 도저히 불가능하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조작과 기만 허위만이 가득차 있는 자들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궁극적 목적인 《신세계질서(NWO - New World Oder)》를 완성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 

 

현 세계의 배후세력인 유대 최상층 세력들은 전세계를 “유대의 왕국”으로 구축을 한 다음 유대와 백인계 일부가 온 누리를 영원히 노예·종으로 다스리겠다는 끔찍한 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500여 년간 세계를 붉은 피로 물들여왔으며, 지금도 여전히 피를 먹고 살아가고 있다. 자신들이 만들어낸 소설 속 인물이자 환상속의 <흡혈귀>가 바로 그들이다. 그들은 단 하루도 붉은 피를 먹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족속들이다.

 

그들은 온 누리 인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방법도 대단히 다양하다. 직접 전쟁과 내전, 그리고 내란 등을 통해서 피를 빨아먹고 있다. 또 경제적인 방법 즉 금융, 과학기술, 산업기술, 자본투자, 기술투자, …… 등 갖은 방법을 통해서 전 세계 인민들의 피를 빨아먹는다. 이는 결코 과장이 아니다. 실제 세계적인 금융기관들이나 체제가 공공금융기관이라고 일반인들은 철썩같이 믿고 있지만 실제로는 세계적인 금융기관 내지 체제는 모두 유대 최상층들의 사금융이다. 

 

그들은 국제통화기금(國際通貨基金, International Monetary Fund - IMF), 국제부흥개발은행(International Bank for 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 - IBRD, 국제지급준비율은행 · 국제결재은행(國際決濟銀行,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 BIS) 등이 마치나 가난한 나라나 재정적으로 위기에 빠진 나라들을 구원해주는 구세주 은행정도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 은행들은 모두 유대최상층 세력들의 사금융이며, 세계경제를 유대세력들이 완전하게 장악을 할 수 있도록하기 위해 활동을 하는 경제부분의 “양의 탈을 쓴 늑대”이다. 

 

위 금융기관들과 소위 세계적인 투자자들이라는 세력들은 자신들이 경제를 완전히 장악을 하고자 목표를 세운 나라들에 대해서는 순식간에 금융과 증권시장을 통해 자본을 붕괴시킨다. 또한 외채(外債) 즉 어떤 나라가 위 금융기관들이나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의 거대 금융기관(역시 100% 유대 상층부 사금융이다.)으로부터 국가적으로 빚을 내어 경제개발을 하였다면 그 나라는 이미 유대세력들이 소유를 한 나라가 된다. 위 금융기관들이나 서방제국주의세력 나라들의 거대 금융기관들로부터 외채를 얻는 순간 그 나라는 바로 유대 검은 그림자 세력들의 올가미에 걸려들게 되는 것이다. 그리되면 그 어떤 나라가 그 곳에서 빠져나오려고 해도 절대로 불가능하다. 

 

바로 어떤 나라가 재정위기에 빠져 위기를 빠져나오기 위해 국제통화기금(國際通貨基金, International Monetary Fund -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는다고 한다면 사실 구제금융으로 지불되는 돈은 그 나라에서는 단 1센트도 사용하지 못하고 해당국가의 금융기관으로 들어왔다가 고스란히 다시 국제통화기금으로 되돌아간다. 그러면서 그 구제금융에 따르는 이자만 눈덩이처럼 불어나 국가재정을 갈수록 어려운 함정으로 빠져들게 한다.

 

또 구제금융을 해주는 대신 국제통화기금(國際通貨基金, International Monetary Fund - IMF)는 해당 나라에 대해 갖은 조건을 다 붙인다. 즉 그 나라의 핵심 기간산업이나 그 나라 인민들에게 없어서는 도저히 살아갈 수 없는 현대인들의 삶의 핵심기간 산업들을 소위 민영화하라는 조건을 붙인다. 민영화를 한다는 것은 주식을 발행하여 증권시장에서 매도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주식시장에 나온 재정위기에 빠진 나라의 핵심산업이나 기간산업들의 주가가 거의 똥값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수 있다. 그러면 유대검은그림자세력들은 거의 공짜나 마찬가지인 해당나라의 핵심기간산업들의 주식을 사들여 실질적으로 그 산업을 소유하게 된다. 물론 어려우니 주식투자를 해서 그 나라의 경제를 회복시켜준다는 그럴 듯한 그러나 늑대가 양의 탈을 쓰는 격의 형태로 그 나라의 기간산업들이나 핵심산업들을 먹어 치운다. 그 순간 그 나라의 경제는 실질적으로 검은 그림자 세력들의 소유가 된다.

 

바로 1997년 말 조선반도 남쪽의 땅이 재정위기에 빠져 어떤 길을 걸었는지를 돌아보아야한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진정 경제적으로 자주권이 있는 나라인지 아니면 그 누구 보이지 않는 손들의 올가미에 걸려 조종을 당하고 있는지 심사숙고하여 그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는 대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사실 민영화는 절대로 바람직하지 않다. 기간산업이나 인민생활부분에 막대한 영향을 주거나 핵심산업들을 국유화 내지는 공영화를 해야만 그 나라 인민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가 있다.

 

하지만 유대검은 그림자 세력들은 그를 절대로 두고 볼 수가 없다. 따라서 그들은 외화대출 → 증권투자 → 이자 및 투자수익을 챙기면서 그 나라의 핵심 공공산업시설이나 기간산업을 장악하고자 할 때 순식간에 만기가 도래한 외채를 상환하라고 압박을 함과 동시에 증권시장에서 자신들이 소유한 주식을 매물로 대량으로 쏟아낸다. 그러는 순간 그 나라의 재정과 금융시장 그리고 증권시장은 공황상태로 빠져들고 만다. 즉 그 나라는 소위 외래어로 모라토리엄(Moratorium) 즉 외채를 상환할 수 없는 지불불능 상태로 빠져들어 실질적으로 그 나라는 붕괴된 것이나 마찬가지가 된다.

 

그때 바로 경제계의 구세주가 등장을 하는데 바로 국제통화기금(國際通貨基金, International Monetary Fund - IMF)의 구제금융이다. 국제통화기금을 구제금융을 받는 순간 그 나라의 경제는 유대검은그림자세력들의 손으로 넘어가고 만다. 현재 지구상의 자본주의국가들의 경제가 유대검은그림자세력들의 손에 장악당하지 않은 나라는 단 한 나라도 없다고 해야 한다. 

 

지구상에 유대 검은그림자세력들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나라는 단 한 나라 우리의 형제국가인 조선밖에는 없다. 그들에게 경제를 장악당한 나라들은 당연히 경제적 지배를 당하면서 동시에 정치적으로도 간접지배를 당하게 된다. 물론 군사적인 부분도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한다.

 

오늘의 세계가 왜 이리 미국과 서방세력들에 의해 좌우되는지 그 원인을 알아야 한다. 바로 그들은 겉으로 보이는 군사적인 침략행위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 세계를 장악하여 온 누리를 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위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세력들에게 맞서고 있거나 주주적인 나라를 건설하려는 나라들을 상대로 미국이 벌이고 있는 경제제재가 바로 위에서 설명한 바 대로 그들 세력들이 세계 모든 나라의 경제력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즉 미국의 제재행위가 명백하게 불법적이며 도덕적으로도 있을 수 없지만 그를 거부할 힘이 없기에 미국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하라는 대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따라 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우리는 그 점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오늘 날 세계가 왜 이리 혼돈을 겪고 있는지 그 인과관계를 파악하지 못하면 결코 그 어떤 국제정세를 분석한다 해도 올바른 해석을 할 수가 없고 변죽만 울리게 된다.

 

결론적으로 오늘 날 중동과 우리가 살고 있는 조선반도가 현재와 같이 열점지역으로 되게 된 이유는 바로 유대검은그림자세력들이 《신세계질서(NWO - New World Oder)》를 완성하기 위해서 벌인 위기이다. 특히 조선반도 북쪽의 우리 형제들은 유대검은그림자세력들의 《신세계질서(NWO - New World Oder)》구축의 최대 장애물이다. 아니 조선에 의해 그들의 500여 년간 꿈 꾸어오던 《신세계질서(NWO - New World Oder)》구축은 이미 파탄이 나고 말았다. 그러기에 그들은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전 세계의 모든 언론 매체들과 단체 그리고 문화예술, 학문, 출판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조선을 극단적으로 “악마화”하고 있는 것이다. 즉 시체말로 분풀이를 하고 있다고 해석을 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제 아무리 발악을 한다 해도 역사의 전진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 수 없으며, 역사의 진리를 되돌려 세울 수는 없다. 다만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난관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슬기롭게 극복해나가야 한다. 

 

그건 다른 것이 아니다. 남과 북 갈라진 우리 형제들 하루라도 이른 시일내에 하나가 되는 것이다. 민족통일 그 길만이 우리민족의 미래의 살길이자 세계 인민들이 해방을 가져오는 시초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 어떤 내외적인 바람에도 흔들림이 없이 갈라진 겨레 하나 되는 길을 위해 힘차게 전진을 해나가야 한다.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바이지만 중동의 수리아전이나 예멘전이 결코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또 중남미의 베네주엘라의 위기상황 역시 마찬가지 이다. 자주진영 대 제국주의진영간의 판갈이 대결전의 서막이자 간접대결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런 관점에서 중동정세를 주시하여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미국제 무기들 데이르 에즈조르 외곽에서 발견

 

▲ 수리아 정부군(원문-당국)은 데이르 에르조르 외곽 알-마야딘에서 대시 이슬람국가(ISIS) 테러분자들이 떠난 뒤 남기고 간 미국제 탄약들과 무기들을 대량으로 저장하여 놓은 은닉처를 발견하였다.     © 이용섭 기자

 

2018년 11월 1일

 

데이를 에즈조르, 사나- 수리아 정부군(원문-당국)은 데이르 에르조르 외곽 알-마야딘에서 대시 이슬람국가(ISIS) 테러분자들이 떠난 뒤  남기고 간 미국제 탄약들과 무기들을 대량으로 저장하여 놓은 은닉처를 발견하였다.

 

 

사나 기자는 테러집단들로부터 탈환(원문-해방된)한 지역들을 정리하는 작전을 벌이고 있는 과정(원문-동안)에서 군 당국은 데이르 에즈조르의 남동쪽 알-마야딘 지역에서 대시들이 남기고 간 잔존물품들에서 미국제 중기관총 총탄 450,000발이 저장되어 있는 은닉처를 발견하였다고 전하였다.

▲ 테러집단들로부터 탈환(원문-해방된)한 지역들을 정리하는 작전을 벌이고 있는 과정(원문-동안)에서 군 당국은 데이르 에즈조르의 남동쪽 알-마야딘 지역에서 대시들이 남기고 간 잔존물품들에서 미국제 중기관총 총탄 450,000발이 저장되어 있는 은닉처를 발견하였다.     ©이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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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za

 

 

----- 원문 전문 -----

 

US-made weapons uncovered in Deir Ezzor countryside

 

▲ 수리아 정부군(원문-당국)은 데이르 에르조르 외곽 알-마야딘에서 대시 이슬람국가(ISIS) 테러분자들이 떠난 뒤 남기고 간 미국제 탄약들과 무기들을 대량으로 저장하여 놓은 은닉처를 발견하였다.     ©이용섭 기자

 

1 November، 2018

 

Deir Ezzor, SANA- Authorities found a cache of US-made ammunition and weapons left behind by Daesh (ISIS) terrorists in al-Mayadeen in Deir Ezzor countryside.

 

 

SANA reporter said that during combing operations to cleanse the liberated areas from terrorism, the authorities uncovered a cache contains 450,000 bullets of US-made medium-caliber machineguns from Deash’s remnants in al-Mayadeen area in south east of Deir Ezzor.

 

▲ 테러집단들로부터 탈환(원문-해방된)한 지역들을 정리하는 작전을 벌이고 있는 과정(원문-동안)에서 군 당국은 데이르 에즈조르의 남동쪽 알-마야딘 지역에서 대시들이 남기고 간 잔존물품들에서 미국제 중기관총 총탄 450,000발이 저장되어 있는 은닉처를 발견하였다.     © 이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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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11/09 [14:26]
미군이 남의 나라를 침략해 민간인을 죽이면 꼭 미국에서 총기 사건이 일어나 선량한 미국인도 비슷한 숫자로 졸지에 죽는다. 神이 공평성을 미국에 보여주는 증거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교외에 있는 바에서 대학생들을 위한 컨트리 음악의 밤 행사가 열리고 있었는데 7일(현지 시각) 밤 한 남성이 연막탄을 던진 뒤 수백 명의 학생을 향해 약 30발을 난사해 12명이 숨지고 약 10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도 현장에서 숨졌다. 미 중간선거 개표 다음 날 일어난 사건이니 아마도 선거에서 참패한 트럼프가 술 처먹고 시킨 짓인지도 모르겠다. 혹은 그의 지지자가 벌인 일일 수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에 산불까지 내고, 그것도 부족해 저승사자 뮬러 특검이 어른거려 세션스 법무장관도 잘라버리고, 기자회견장에서 CNN 기자 마이크도 뺏어버렸다.

▶ 또한, 중국과의 무역전쟁에서 빼도 박도 못하고 복상사할 위기에 처한 트럼프가 오늘내일하는 95세의 키신저를 태평양 건너 중국에 특사로 보냈다. 그의 참모들이 별 헛소리를 다 씨버려도 중국이 꿈쩍하지 않으니 자신이 살아보려고 이 늙은이를 힘들게 했다.

▶ 911테러 자작극으로 죽은 사람은 약 3,000명인데 이를 빌미로 테러와의 전쟁을 벌이며 죽인 사람이 500,000명이고 그중 절반인 250,000명이 민간인이란다. 천벌을 받을 부시, 오바마, 트럼프와 미국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곧 있을 조선 외무성 최선희 부상의 긴급 담화문 발표는 이들에게 저승사자를 보낸 것과 마찬가지다.

수정 삭제
@@@@@ 18/11/09 [18:50]
지구상에 유대 검은그림자세력들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나라는 단 한 나라 우리의 형제국가인 조선밖에는 없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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