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정일 위원장의 한생은 타오르는 불길이었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2/18 [10:50]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매체 중 하나인 <류경>장군님의 한생은 말 그대로 타오르는 불길이였다라는 기사를 통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한생을 회고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류경>은 글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어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라고 밝혔다.

 

<류경>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조국과 인민은 언제나 모든 사고와 활동의 첫자리에 놓았으며 마음속에는 항상 우리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이 꽉 차있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한생은 초불처럼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을 깡그리 불태워오신 가장 적극적이며 희생적인 한생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 공화국은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 무적의 군사강국,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떨치고 우리 인민은 가장 존엄 높은 인민으로 자기의 삶을 빛내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물론 온 세상 사람들이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며 한없는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우고 있다<류경>은 강조했다.

 

이어 <류경>인민이란 두 글자를 빛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강행군 실록은 오늘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이어지고 있어 인민사랑의 역사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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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리가 만리 18/12/18 [16:51]
북에서 김정일을 추모하는것은 이해가되나 ...솔까 건국의 제일공로자는 김일성 아닌가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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