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미국 생떼에 양보 없다’ 강경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10 [21:1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이정섭 기자

 

조선이 조.미 대화의 교착상태는 미국이 생떼를 부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조선은 선제적 조치를 취한만큼 더 이상 양보는 없다고 강경 입장을 취하며 미국을 압박했다.

 

조선은 10일 조평통 기관지 우리 민족끼리실천적 행동으로 화답해 나설 때에만의 보도를 통해 미국에 통첩했다

 

매체는 지난해 말 미 국무성은 새해의 대조선 외교지침을 반영한 동아시아태평양지역 합동전략 보고서라는 것을 발표하였다.”보고서에 의하면 미 국무성은 새해 대조선외교의 초점을 그 누구의 핵개발동결과 핵무기 및 탄도 미사일, 핵 분열물질생산의 중단과 비핵화를 향한 초기조치확보등에 두며 조미협상의 당면목표는 핵동결을 기본으로 하는 비핵화로, 장기목표는 북조선의 최종적이고 충분히 검증된 비핵화로 내세웠다. 또한 국제적인 제재압박소동의 명분을 종전의 그 누구의 핵시험 및 탄도 로켓발사로부터 핵 전파로 바꾸었는가 하면 2018년에 제재압박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제재와 압박은 중요한 지레대로 계속 남을 것이라고 하면서 선 비핵화, 후 제재완화를 대조선 협상전략으로 쪼아 박았다.”고 미국의 주장을 반박했다.

 

, “이것은 조미 두 나라가 세계 앞에 확약한 적대관계청산의 목표와 배치될 뿐 아니라 지난날의 구태와 편견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한 낡은 타령에 지나지 않는다.”고 부당성을 전했다.

 

이어 다 아는바와 같이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은 조미관계사상 최초로 두 수뇌 분들이 새로운 조미관계수립과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 안정을 추동해나가려는 확고한 의지를 엄숙히 천명한 역사적 선언이며 조미적대관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려는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한 중대한 이정표라고 역설했다.

 

아울러 싱가포르 조미 공동성명 이후 우리는 적대관계해소와 서로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하기에 내외언론들은 싱가포르 조미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우리의 노력에 전적인 지지를 표하면서 미국도 그에 상응하여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이 발표 된지 반년이 지났지만 그 이행에서 미국의 구체적인 행동이 없는 것으로 하여 부진상태에 있다는 것이 세계 언론들의 한결같은 평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미협상이 교착상태에서 벗어나려면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 있는 노력에 미국이 상응조치로 화답해 나서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제할 바는 하지 않고 버티고 앉아 우리에게 더 많은 조치를 취하라고 일방적으로 생떼를 쓰고 있다. 우리가 핵 시험과 탄도 로켓발사를 중지한지도 한해가 지난 것만큼 그를 걸고 취했던 부당한 모든 조치들을 해제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며 미국이 실천적 조치를 취할 것을 주장했다.

 

이어 우리의 선의와 아량에도 한계가 있으며 할 만큼 다한 우리에게서 이제 더는 털끝만 한 일방적양보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더 이상 양보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이제는 미국이 행동할 차례임을 재차 언급하며 우리의 주동적이며 선제적인 노력에 미국이 신뢰성 있는 조치를 취하며 상응한 실천적 행동으로 화답해 나선다면 두 나라 관계는 보다 더 확실하고 획기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훌륭하고도 빠른 속도로 전진하게 될 것이라며 미국에 행동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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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19/01/11 [06:25]
조선의 인식과 사고, 정말 황당하다.

양보? 아량?

얻어터지는 것이 아량이냐?
김정은이 핵보검을 내려놓고 빤스 벗고 춤추는 것(핵시험장과 미사일 시험장 파괴, 미사일 시험과 핵시험 중단, 동창리 위성발사대 해체진행, 미군 유해인도 등)이 양보냐?

그래서, 양보하고 아량을 베푼 결과가 뭐냐?
더욱더 가혹한 제재와 우롱이자나.

솔직해 져야 한다.
말도 안 되는 헛소리로 자위질만 해대면 몸과 마음만 상하고 피폐해질 뿐이다.

힘이 없어서 얻어터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분하고 억울해도 당하며 살 수밖에 없다.
하지만 힘이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얻어터지기만 한다면 이는 병신임이 분명한 것이다.

김정은은 미제에게 환상을 갖고 있음이 분명하다.
김정은은 핵보검 내려놓고 빤스 벗고 춤추면 트럼프가 알아서 제재 해제 해주고, 자신을 첩으로(체제 보장)을 받아줄 것이라 판단한 것이다.

하지만, 트럼프는 김정은이 핵보검을 내려놓고, 빤스 벗고 춤춤으로 해서 김정은에 대한 매력을 잃었다.
김정은이 입에 게거품을 물면서 핵보검을 자랑질 할 때는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했는데,
김정은이 핵보검을 내려놓고, 빤스 벗고 춤추는 것을 보니까 꼴렸던 좆이 시들시들해 진 것이다.

트럼프 생각은, 이제 김정은의 구멍을 먹고(개혁 개방) 김정은을 찰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김정은에게 매력을 잃었기 때문에 줘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인 것이다.

다만 김정은이 삐져서 내려놓았던 핵보검을 다시 집어 들지 못하도록 어장관리만 하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김정은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미제의 첩이 되고 싶다면 내려놓았던 핵보검을 다시 집어 들고는 확실하게 휘둘러야 한다.
프럼프가 다시는 두말하지 못하도록 핵보검을 확실하게 휘둘러야 하는 것이다.


수정 삭제
종미노예척결 19/01/11 [08:07]
위의 놈은 종미노예인가보다. 조선은 더이상 한치의 양보도 하지 말아야한다. 미제는 양보하면 항복한줄알고 끝까지 완전 리비아처럼 항복하는것을 원할것이다. 양보하면 양보한 만큼손해이다. 앞으로 미제가 더 요구만 하면 로켓발사 우주선발사같은 평화적인 힘도보여야한다. 수정 삭제
선감자 19/01/11 [09:03]
김정은 위원장은 지구의 평화를 위하여 결코 과소 평가할 수 없는 과감한 결단을 내리고 빠른 실천적 조치들을 감행했다 그리고 트럼프와의 국가적 회담을 통하여 합의한 사항들을 빠르게 실천했으며 상응한 조치들을 기다릴 만큼 기다려 주었다 하지만 미국은 악귀의 속내를 주저없이 연이어 뱉아내면서 조선을 비롯한 국제사회를 우롱하는 난폭한 폭력을 휘둘러 대고 있다 마땅히 합의위반에 상응한 제재를 받아야 할진대 적반하장으로 압박을 가하려고 놀아대는 꼬락서니들을 더이상 방치해서는 결코 안 될것이다 세계평화와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힘을 가진 조선이 자주국가들과 협력하여 악귀들과 과감하게 맞서 나가야 할것이다 마땅히 문재인정부도 민족의 입장에서 미국의 앙탈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가장 앞장서 저지하는 노력을 기우려야 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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