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심장으로 노래부른 인기 가수들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11 [20:22]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선의오늘은 11심장의 목소리를 터친 가수들제목의 기사에서 올해 특출한 노래를 부른 인기 가수들을 소개했다.

 

매체는 희망찬 새해 주체108(2019)년을 맞으며 공화국의 김일성광장에 이채롭게 펼쳐졌던 설맞이축하무대는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관중들을 형언할 수없는 격정과 흥분에 휩싸이게 하였다.”고 전했다.

 

보도는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위원장의 우리 식 사회주의에서는 인민을 위한 것, 인민적인 것이 가장 정의로운 것으로 되며 최우선시 되고 있습니다.라는 어록을 실었다.

▲ 공훈 배우 조금화의 열창     © 이정섭 기자

이번 설맞이축하무대에는 우수한 독창가수들이 많이 출연하였다며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강좌장 공훈배우 조금화가 부른 토장의 노래는 새해를 맞이하는 인민의 마음속에 민족의 향취가 후덥게 흘러들게 하였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뜻 깊은 2019년 설맞이축하무대에서 수십년 만에 토장의 노래를 다시 부르게 된 가수의 심정은 유달랐다.”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실 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매혹된 전체 출연자들은 새해를 맞이하는 인민들이 좋아하게 시대의 명곡들을 하나하나 새롭게 형상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평양제2음악학원 교원 인민배우 서은향도 노래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를 형상하는 나날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한량없는 사랑을 가슴 뜨겁게 체험하였다. 오직 인민밖에 모르며 지난해의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인민들에게 기쁨과 행복만을 안겨주려 크나큰 노고를 바쳐 간 우리 원수님의 어버이사랑을 온 나라 인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간절한 소원을 안고 그는 설맞이축하무대에서 노래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를 진정을 다해 불렀다.”고 알렸다.

▲ 인민배우 서은향     © 이정섭 기자

 

 

아울러 공훈국가합창단의 우수한 독창가수였던 김원균 명칭 음악종합대학 교원 인민배우 리성철이 부른 노래 번영하라 조국이여, 축배를 들자는 자신의 생활 속에서 스스럼없이 울려나온 행복한 삶의 노래들이였다.

 

가까운 몇 해 사이에 그의 가정에는 해마다 복이 차 넘쳤다. 몇 해 전에는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고 아들은 김원균 명칭 음악종합대학에 입학하였다. 올해에도 그의 가정에서는 행복의 노래 소리가 그칠 사이 없이 울려나올 것이라고 자세히 소개했다.

 

기사는 노래 제일 기쁜 날을 부른 아동 중창조 학생들도 원수님의 사랑의 품속에서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추는 재간둥이로 성장한 남다른 긍지를 온 세상에 소리높이 전하였다.”고도했다.

 

끝으로 우리의 설맞이노래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축복받은 삶의 노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노래, 심장의 노래로 길이 울려 퍼질 것이라고 긍지 높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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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불러 19/01/11 [20:38]
어서 남북 통일이 돼서 남과북을 오가며 노래하고 즐길 수 있기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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