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전쟁의 지속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
예멘전쟁 속에서 미국은 무기판매, 이스라엘 지역패권유지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12 [08:44]  최종편집: ⓒ 자주시보

예멘전쟁의 지속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

 

미국과 이스라엘은 예멘전쟁이 계속됨으로서 지속적으로 이익을 얻고 있다고 예멘 최고정치위원회 위원이 비판을 하였다고 이란의 이르나와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이르나와 파르스통신은 1월 7일 자에서 각각 “관리: 예멘전쟁의 지속으로 이익을 얻고 있는 미국, 이스라엘” “안사룰라: 미국, 이스라엘 예멘전쟁 지속으로부터 이익을 얻는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이르나는 1월 7일 자에서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은 예멘침략이 지속됨으로서 국가적인 이익을 얻는다고 예멘 최고정치위원회 위원이 말했다고 전하였다. 예멘 최고정치위원회 위원인 하잠 알-아싸드는 이슬람공화국통신사(IRNA)와의 단독 대담에서 미국은 사우디에 무기와 첨단무기체계를 판매하여 돈을 벌어 이익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스라엘인들은 예멘공격에서 침략자(원문-그들)을 지원함으로써 '세기적인 거래'와 관련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의 지지를 얻으려고 시도하고 있다면서 예멘전쟁에서의 이스라엘의 역할에 대해 비판을 하였다. 적들은 그들은 자신들이 세워놓은 계획과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예멘에서 계속된 학살에 의존하였다고 그는 덧붙였다.

 

계속해서 그는 예멘전쟁의 지속은 적들의 식민지(정책)와 권위주의 계획을 실현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지만 그것(예멘전 지속)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복무(원문-봉사)를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알-아사드는 스톡홀름협약 이행을 위한 최신 조건들과 관련하여 언급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이 휴전협정을 난폭하게 위반함으로서 심각한 난관이 조성되어 있다고 하여 지난 해 12월 13일에 유엔의 지원 아래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체결된 예멘전쟁 휴전햅정체결과 그 이후 약 한 달여간에 휴전협정 이행상황에 대해 언급하였다. 아사드의 이러한 발언은 휴전협정이 체결되었지만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군들은 지속적으로 예멘에 대해, 특히 예멘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공격을 감행하면서 휴전협정을 난폭하게 위반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비판을 하였다. 

 

아사드는 그들은 민간인들을 목표로 하고, 군사작전을 수행하며, 알 후데이다흐 동부 및 중심부를 폭격함으로서 스웨덴휴정협정의 이행을 저지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예멘군대와 인민위원회가 취한 조치(알- 후데이다흐 철수)에도 불구하고 알 - 후데이다흐 항의 통제권을 해안경비대에 위임한 사우디 고용병들은 알-후데이다흐의 남부와 동부를 이어주는 길의 통행을 재개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달리 말해  유엔이 스웨덴협정에 대한 위반행위를 끝내기 위한 그들의 약속을 준수할 수 있도록 리야드와 아부다비에 압력을 가할 것을 예멘 관리는 촉구하였다. 

 

이르나는 “알-아사드는 유엔특사 마틴 그리피스의 예멘 방문은 알-후데이다흐 협정의 이행의 선상에서와 경제상황, 따이즈, 사나아 공항에 관한 협상과 또한 직원들의 급여지급과 관련하여 대단히 중요한 단계라고 되풀이하여 강조하였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협정준수에 대한 감시와 이행을 촉진하고 중요한 예멘 항구에서의 휴전확립을 위하여 감시반(팀) 배치에 관한 스톡홀름 협정지지결의안 2451호를 채택하였다.”고 보도하여 예멘전 휴전협정체결과정에서 유엔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였으며, 휴전협정체결이후에도 그 준수여부를 감시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데 언급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르나는 “이 결의안은 주로 생활필수품들을 예멘 인민들에게 공급하고, 스톡홀름 협정을 지지하며, 유엔사무총장에게 휴전협정을 이행하고 관찰할 수 있는 권한을 위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제 4차 예멘평화회담은 유엔특사 마틴 그리피스와 정부대표단의 참석 하에 12월 6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사직이 되었으며, 예멘의 알-후데이다흐, 알-싸리쁘 그리고 아인 이싸 항구들에서 휴전에 들어가는데 합의를 하였다.”고 스톡홀름 예멘전 휴전협정논의 과정과 체결, 그리고 휴전협정내용에 대해 다시 한 번 보도를 하였다.

 

한편 파르스통신 역시 미국과 이스라엘이 예멘전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다는데 대해 보도를 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안사룰라 저항운동집단의 정치위원회의 한 최고위원은 미국과 이스라엘은 예멘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전쟁 종식을 막으려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하였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예멘전쟁이 지속됨으로서 각각 자신들의 방식대로 이익을 얻고 있다."고 히잠 알-아사드가 월요일에 말했다.

 

계속하여 그는 미국은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사우디 연합침략자들에게 판매를 통하여 예멘전쟁에서 이익을 얻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이스라엘인들은 예멘공격에서 침략자(원문-그들)을 지원함으로써 '세기적인 거래'와 관련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지지를 얻으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아사드는 말했다.

 

하잠 알-아싸드 예멘 최고정치위원회 위원이 말했듯이 현재 예멘전 역시 내란이나 내전이 아니며 특히 사태는 더더욱 아니다. 예멘전에 대해 사태, 내란, 내전 등으로 묘사를 하는 것은 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의 침략행위를 감추려는 교활한 선전선동으로서 세계 인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것이다.

 

분명하게 말 하건데 예멘전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직간접적인 지원과 개입에 의해 그 괴뢰국가인 사우디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 그리고 20여 개 동맹국들이 예멘을 침략을 함으로서 벌어진 국제적인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국제전이다. 당연히 국제전인 예멘전에서 핵심역할을 하는 것은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등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다. 또 그를 통해 자신들의 직접적인 이익을 취하면서 동시에 자신들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 더 나아가서 궁극적 목적인 신세계질서(NWO)를 구축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고 있다. 히잠 알-아싸드 예멘최고정치위원회 위원이 지적하는 것도 바로 이 점에 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교활하고 악랄함에 대해 일분일초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절대 선(善)한 양이 아니며 평화를 사랑하고 세계적 차원에서의 평화와 안정을 절대로 바라지 않는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지구촌 곳곳에서 대 혼란과 전쟁이 끊이지 않고 지속이 되는 속에서 그 피를 먹으며 살아가는 흡혈귀들이다. 우리는 그 점을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그들로부터 우리민족을 지켜낼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가 있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관리: 예멘전쟁의 지속으로 이익을 얻고 있는 미국, 이스라엘

 

테헤란, 1월 7일, 이르나(IRNA) -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은 예멘침략이 지속됨으로서 국가적인 이익을 얻는다고 예멘 최고정치위원회 위원이 말했다.

 

▲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은 예멘침략이 지속됨으로서 국가적인 이익을 얻는다고 예멘 최고정치위원회 위원이 말했다. 하잠 알-아싸드는 이슬람공화국통신사(IRNA)와의 단독 대담에서 미국은 사우디에 무기와 첨단무기체계를 판매하여 돈을 벌어 이익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스라엘인들은 예멘공격에서 침략자(원문-그들)을 지원함으로써 '세기적인 거래'와 관련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지지를 얻으려고 시도하고 있다. 적들은 그들의 계획과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예멘에서 계속된 학살에 의존하였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용섭 기자

 

하잠 알-아싸드는 이슬람공화국통신사(IRNA)와의 단독 대담에서 미국은 사우디에 무기와 첨단무기체계를 판매하여 돈을 벌어 이익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라엘인들은 예멘공격에서 침략자(원문-그들)을 지원함으로써 '세기적인 거래'와 관련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지지를 얻으려고 시도하고 있다.

 

적들은 그들의 계획과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예멘에서 계속된 학살에 의존하였다고 그는 덧붙였다.

 

계속해서 그는 예멘전쟁의 지속은 적들의 식민지(정책)와 권위주의 계획을 실현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지만 그것(예멘전 지속)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복무(원문-봉사)를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알-아사드는 스톡홀름협약 이행을 위한 최신 조건들과 관련하여 언급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이 휴전협정을 난폭하게 위반함으로서 심각한 난관이 조성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민간인들을 목표로 하고, 군사작전을 수행하며, 알 후데이다흐 동부 및 중심부를 폭격함으로서 스웨덴휴정협정의 이행을 저지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예멘군대와 인민위원회가 취한 조치(알- 후데이다흐 철수)에도 불구하고 알 - 후데이다흐 항의 통제권을 해안경비대에 위임한 사우디 고용병들은 알-후데이다흐의 남부와 동부를 이어주는 길의 통행을 재개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달리 말해  유엔이 스웨덴협정에 대한 위반행위를 끝내기 위한 그들의 약속을 준수할 수 있도록 리야드와 아부다비에 압력을 가할 것을 예멘 관리는 촉구하였다. 

 

알-아사드는 유엔특사 마틴 그리피스의 예멘 방문은 알-후데이다흐 협정의 이행의 선상에서와 경제상황, 따이즈, 사나아 공항에 관한 협상과 또한 직원들의 급여지급과 관련하여 대단히 중요한 단계라고 되풀이하여 강조하였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협정준수에 대한 감시와 이행을 촉진하고 중요한 예멘 항구에서의 휴전확립을 위하여 감시반(팀) 배치에 관한 스톡홀름 협정지지결의안 2451호를 채택하였다.

 

이 결의안은 주로 생활필수품들을 예멘 인민들에게 공급하고, 스톡홀름 협정을 지지하며, 유엔사무총장에게 휴전협정을 이행하고 관찰할 수 있는 권한을 위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제 4차 예멘평화회담은 유엔특사 마틴 그리피스와 정부대표단의 참석하에 12월 6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사직이 되었으며, 예멘의 알-후데이다흐, 알-싸리쁘 그리고 아인 이싸 항구들에서 휴전에 들어가는데 합의를 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동맹국들은 망명객인 전 예멘 대통령 아부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에게 권력을 회복시켜주기 위해 2015년 3월에 예멘을 침략하였다.

 

그 이래로 침략자들은 예멘 민간인들에 대해 끔찍한 전쟁범죄를 저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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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문 전문 -----

 

2019년 1월 7일, 1시 35분. 월요일

 

안사룰라: 미국, 이스라엘 예멘전쟁 지속으로부터 이익을 얻는다

 

▲ 안사룰라 저항운동집단의 정치위원회의 한 최고위원은 미국과 이스라엘은 예멘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전쟁 종식을 막으려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예멘전쟁이 지속됨으로서 각각 자신들의 방식대로 이익을 얻고 있다."고 히잠 알-아사드가 월요일에 말했다. 그는 미국은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사우디 연합침략자들에게 판매를 통하여 예멘전쟁에서 이익을 얻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이스라엘인들은 예멘공격에서 침략자(원문-그들)을 지원함으로써 '세기적인 거래'와 관련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지지를 얻으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아사드는 말했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안사룰라 저항운동집단의 정치위원회의 한 최고위원은 미국과 이스라엘은 예멘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전쟁 종식을 막으려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예멘전쟁이 지속됨으로서 각각 자신들의 방식대로 이익을 얻고 있다."고 히잠 알-아사드가 월요일에 말했다.

 

그는 미국은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사우디 연합침략자들에게 판매를 통하여 예멘전쟁에서 이익을 얻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이스라엘인들은 예멘공격에서 침략자(원문-그들)을 지원함으로써 '세기적인 거래'와 관련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지지를 얻으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아사드는 말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모로코 그리고 수단 등이 포함되어 있는 사우디(원문-그들의)의 동맹국들은 전 예멘 대통령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를 재추대하기 위한 시도로서 2015년 3월 예멘에 대해 끔찍한 전쟁을 감행하였다.

 

침략은 처음에는 공중폭격으로 감행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해군의 해상봉쇄와 예멘에 지상군을 배치하여 연합작전을 자행하였다. 전쟁이 시작된 이래 20,000명 정도의 인민들이 죽었다고 예멘 보건부가 밝혔다.

 

침략은 처음에는 공중폭격으르 감행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해군의 해상봉쇄와 예멘에 지상군을 배치하여 연합작전을 자행하였다. 전쟁이 시작된 이래 20,000명 정도의 인민들이 죽었다고 예멘 보건부가 밝혔다.

 

안사룰라 전사들의 주둔지에 대해서만 폭격을 하였다는 리야드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사우디 폭격은 민간인 거주지역들과 시민들의 기간시설들을  초토화 시켰다.

 

여러 보도들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끔찍한 폭격은 환자들이 치료를 위해 해외로 나가는 것을 막고,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에 의약품들이 들어오는 것을 봉쇄하게 되는 예멘에 대한 사우디주도의 공중폭격은 가난한 나라를 인도주의적인 대재앙으로 이끌어갔다.

 

 

----- 원문 전문 -----

 

Official: US, Israel benefiting from continuation of Yemeni war

 

Tehran, Jan 7, IRNA – The US and Israeli regime are benefiting from continuing aggressions on Yemen, member of the Supreme Political Council of Yemen said.

 

▲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은 예멘침략이 지속됨으로서 국가적인 이익을 얻는다고 예멘 최고정치위원회 위원이 말했다. 하잠 알-아싸드는 이슬람공화국통신사(IRNA)와의 단독 대담에서 미국은 사우디에 무기와 첨단무기체계를 판매하여 돈을 벌어 이익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스라엘인들은 예멘공격에서 침략자(원문-그들)을 지원함으로써 '세기적인 거래'와 관련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지지를 얻으려고 시도하고 있다. 적들은 그들의 계획과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예멘에서 계속된 학살에 의존하였다고 그는 덧붙였다.     © 이용섭 기자


Speaking in an exclusive interview with the Islamic Republic News Agency (IRNA), Hazam Al-Assad said the US is benefiting from the money which it earns by selling arms and advanced systems to Saudis.

 

Meanwhile, Israelis are trying to have the support of Saudi Arabia and the UAE as regard 'Deal of Century' by supporting them in attacking Yemen. 

 

Enemy has relied on continuation of massacre in Yemen to realize its plans and goals, he added.

 

He went on to say that continuation of war in Yemen will not help realize enemies' colonial and authoritarian plans, but it is just in line with serving US and Israel.

 

Commenting on the latest conditions of implementing Stockholm agreement, Al-Assad said there is severe obstinacy from Saudi Arabia and the UAE for defeating the truce agreement.

 

They are trying to prevent implementation of Sweden agreement by targeting civilians and by conducting military operations and bombarding eastern and central areas of Al- Hudaydah.

 

Despite the measures taken by Yemeni army and the popular committees and ceding the control of Al- Hudaydah port to coastal guard, Saudi mercenaries refuse to reopen southern and eastern ways to Al- Hudaydah. 

 

Elsewhere in his remarks, the Yemeni official urged the UN to pressure Riyadh and Abu Dhabi to comply with their commitments to put an end to violation of this Sweden agreement. 

 

Al-Assad reiterated the fact that the UN special envoy Martin Griffith's trip to Yemen has been a major step in line with implementation of Al- Hudaydah agreement and also on negotiations on economic case, Taiz, Sana'a airport and also paying employees' salary.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adopted Resolution 2451 to support the Stockholm Agreement on deployment of a team in order to facilitate monitoring and implementing the Agreement and establishing truce in important Yemeni ports.

 

The resolution mainly focuses on sending essential commodities to the Yemeni people, supporting the Stockholm Agreement, assigning the Secretary-General of the United Nations to implement it and observing the ceasefire.

 

The fourth round of Yemen peace talks kicked off in Stockholm, Sweden on December 6 with the attendance of the UN special envoy Martin Griffith and the government representatives. It agreed to establish truce in Yemeni ports of al-Hudaydah, al-Salif and Ayn Issa.

 

Saudi Arabia and its regional allies attacked Yemen in March 2015 to bring back to power the deposed president of Yemen Abdrabbuh Mansour Hadi.

 

Since then, the invaders have committed horrible war crimes against Yemeni civilians.

 

9376**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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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Mon Jan 07, 2019 1:35 

 

Ansarullah: US, Israel Benefiting from Continued War in Yemen

 

▲ 안사룰라 저항운동집단의 정치위원회의 한 최고위원은 미국과 이스라엘은 예멘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전쟁 종식을 막으려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예멘전쟁이 지속됨으로서 각각 자신들의 방식대로 이익을 얻고 있다."고 히잠 알-아사드가 월요일에 말했다. 그는 미국은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사우디 연합침략자들에게 판매를 통하여 예멘전쟁에서 이익을 얻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이스라엘인들은 예멘공격에서 침략자(원문-그들)을 지원함으로써 '세기적인 거래'와 관련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지지를 얻으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아사드는 말했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A senior member of Ansarullah resistance group's political council said that the US and Israel are attempting to prevent termination of war in Yemen for the sake of their own interests.

 

 

"The US and Israel benefit from continued aggression against Yemen, each of them in their own way," Hizam al-Assad said on Monday.

 

He explained that the US is benefiting from the Yemen war by selling its weapons and military equipment to the aggressive Saudi-led coalition.

 

"Israel is also attempting to rally Saudi Arabia and the UAE's support for the Deal of Century plot by supporting their aggression against Yemen in return," al-Assad said.

 

Saudi Arabia and some of its allies, including the United Arab Emirates, Morocco, and Sudan, launched a brutal war against Yemen in March 2015 in an attempt to reinstall Yemen’s former president Abd Rabbuh Mansur Hadi.

 

The aggression initially consisted of a bombing campaign but was later coupled with a naval blockade and the deployment of ground forces to Yemen. Around 20,000 people have died since the war began, says Yemen’s Health Ministry.

 

The Saudi-led war has also taken a heavy toll on the country’s infrastructure, destroying hospitals, schools, and factories. The United Nations (UN) has said that a record 22.2 million Yemenis are in dire need of food, including 8.4 million threatened by severe hunger.

 

Despite Riyadh's claims that it is bombing the positions of the Ansarullah fighters, Saudi bombers are flattening residential areas and civilian infrastructures.

 

According to several reports, the Saudi-led air campaign against Yemen has driven the impoverished country towards humanitarian disaster, as Saudi Arabia's deadly campaign prevented the patients from travelling abroad for treatment and blocked the entry of medicine into the war-torn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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