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천연건강식품-프룩탄영양액, 당뇨병환자들에게 특효약"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1/13 [09:5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매체 ‘메아리’는 “최근 영봉식료공장에서 개발생산하고 있는 천연건강식품―<프룩탄영양액>에 대한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이곳 기술집단은 우리나라(북)에 흔한 천연식물에서 독특한 보건기능을 가진 과당의 일종인 프룩토올리고당을 얻어낼 수 있는 조직효소자가분해법을 새롭게 연구완성한 데 이어 프룩토올리고당의 약리학적 효과를 보다 높인 <프룩탄영양액>을 개발하고 그 제품화를 실현하였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 “프룩탄영양액은 인체의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것과 함께 피로회복, 항산화작용이 강한 것으로 하여 혈관계통질병과 간경변, 불면증, 각종 염증성질환의 치료와 정신 및 육체적피로회복에 효과적”이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또한 “인슐린의 도움이 없이 간에서의 글리코겐생성능력을 현저히 높여주므로 당뇨병 환자들에게 특효약으로 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빠른 시간 안에 독성물질에 의한 중독을 해소시키고 뇌대사 및 물질대사조절기능을 높여주기 때문에 탄가스중독, 식중독, 화상중독을 해소시킨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그리고 “프룩탄영양액은 정해진 시간이나 규정량이 따로 없이 일상생활과정에 필요에 따라 이용할 수 있고 다른 식품들과 함께 이용해도 그 약리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하여 사용자들 속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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