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1970/01/01 [09: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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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19/02/06 [09:04]
남한매국노들은 한때 북이 통미봉남한다며서 미국에게 버림받을까봐 안절부절하였다....마치 바람둥이 서방한테 버림받을까봐 쩔쩔매는 못생긴 여편네처럼....북은 미국에겐 의연하고 남한의 동족을 같은 민족이라고 우선시하지않는감....숭미 매국노들아....이준근아.....정규재야...안그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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