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녘의 설 명절 모습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07 [13: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주북 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SNS을 통해 북에서 설 명절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러시아 대사관은 글을 통해 전통적으로 북은 설명절에 꿩 또는 닭 국물에서 조리된 떡국을 먹고, 가까운 친척들이 서로 축하하고 행복을 기원한다. 그리고 설 명절에 어른들과 어린이들이 야외에서 춤을 추며 연을 즐긴다고 소개했다.

 

아래는 설 명절 사진들이다

 

▲ 설 명절을 맞으며 북에서는 각지의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에 꽃을 진정한다. 사진은 평양시내 만수대언덕에 세워진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에 꽃을 진정하는 북녁 동포.     © 자주시보

  

▲ 즐겁게 춤을 추는 아이들, 제기차는 소년..     © 자주시보

  

▲ 연을 날리려고 준비하는 아이들     © 자주시보

  

▲ 한복을 곱게 입은 청소년들,      © 자주시보

  

▲ 신나게 줄넘기를 해요     © 자주시보

  

▲ 단심줄 놀이를 하는 청소년들     © 자주시보

  

▲ 아버지로 보이는 남성이 연을 날리고 있다.     © 자주시보

  

▲ 팽이치기를 하는 아이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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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김삿갓 19/02/07 [14:30]
설날 새옷입고 뛰어노는 북녘동포어린이들을보면서 전두환, 박근혜,황교안 ,홍준표,김근태,주옥순 그리고 옛서북청년당후손들은 이런 생각을 하겠지....저것들 머리위로 미국 B1폭격기가 핵무기로 선재폭격 해서 싹쓰리해주면 흡수통일할수있는데.....어벙이 문재앙이 평화한답시고 뻘짓을하니..... 수정 삭제
바그네 19/02/08 [02:31]
자주시보가 보도하는 명칭을 제대로 표식 표현하자 인용된 우에 사진 네번째 장에서 " 한복을 곱게 입은 청소년들, (C) 자주시보 >> 라고 한 설명은 잘못된것이다. 제대로 적시를 하려면은 : 조선옷을 곱 수정 삭제
강태중 19/02/08 [09:23]
즐겁게 잘보았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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