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2019년 첫 과학 기록영화 나왔다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9/02/10 [16: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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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2019년 첫 과학 기록영화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10일 '올해의 첫 과학영화들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조선의오늘은 최근 공화국의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4편의 과학영화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고 밝혔다.

 

매체는 "과학영화 《녹색건축기술》은 세계적으로 뿐 아니라 공화국 건축발전의 추세로 되고 있는 녹색건축에 대한 과학기술지식을 종합적으로 집약화 하여 통속적으로 알려주는 의의가 큰 영화이다.

 

영화의 기본내용은 사람들에게 가장 건전하고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는 녹색건축의 발전추세와 그 이용에 대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 "과학영화 《온실에서 2회전나무모생산》은 2회전나무모생산방법은 어떤 방법이며 여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은 무엇인가 에 대하여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밖에도 공화국 서해안의 광량만 일대에 자연그대로 있는 유황 감탕의 효과성에 대하여 보여주는 과학영화 《천연광물자원 광량만 유황감탕》, 새로운 작물 야콘에 대해 알려주는 과학영화 《당 원료작물 야콘》도 있다."고 알렸다.


한편 조선은 과학을 알기 쉽게 과학 기술 자료와 전문가들의 설명을 곁들여 소개하는 기록영화를 창작하여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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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ㅇㅇㅇ 19/02/10 [17:20]
기사와 상관 없는 댓글 입니다.


중국에게 (북한 당국자들이 이런 논리로 중국을 설득해줬으면 좋겠고 중국이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이 북한에 원하는건 CVID도 있지만 북한을 한국 베트남 같은 미국의 군사동맹으로 만드는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중국의 수도와 경제 중심지에 가까운 북한이 미국의 군사 경제 동맹국이 된다면 중국엔 악몽일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의 국익을 위해서라도 이번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한의 비핵화 행동에 중국이 적극 북한과 경제협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럼 중국은 북한이 값싼 노동력과 북한의 시장 북한 남한 일본으로 이어지는 중국의 경제 구상을 만들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 중국과 경제적으로 많은 관계가 있지만 미국 항공모함의 정박을 허락하는 베트남의 해외 투자가 북한이 개방 되면 대거 북한의 값싼 노동력과 지하자원과 지리적 조건 때문에 대거 북한으로 갈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과 중국의 경제협력은 중국의 경제 안보에 매우 좋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번 2차 북미협상 이후 북한과 경제협력을 급속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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