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박해져만 가는 폭발 직전의 베네주엘라 사태
군사적 충돌 직전까지 몰려있는 베네주엘라 사태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2/12 [10:50]  최종편집: ⓒ 자주시보

급박해져만 가는 폭발 직전의 베네주엘라 사태

 

현재 국가적 위기에 빠진 베네주엘라 사태는 결코 베네주엘라 내부의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니다. 이미 본지에서도 본 사태가 발발하기 이전부터 현재와 같은 위기가 올 것이라고 지속적으로 보도를 하였다. 그와 같은 전망을 하게 된 것은 바로 베네주엘라가 1999년 우고 차베스 전 베네주엘라 대통령 시절부터 반제·반서방, 반제자주적인 우뚝 서기 시작한 이후부터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중남미에서 자신들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베네주엘라를 괴롭혀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고 차베스가 대통령에 취임을 한 이후 세계 최대의 매장량을 가진 원유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렉들의 석유집단(석유메이저, 석유연합-카르텔 7개 사)들로부터 모조리 몰수하여 국유화하였다. 차베스 전 대통령은 국유화한 석유로부터 얻어지는 수익을 과감하게 자국의 인민들에게 되돌려 주면서 사회주의정책을 실시하여왔다. 또한 베네주엘라에는 원유 이외에도 금(金)도 무진장하게 매장되어 있는 천연자원의 보고(寶庫-보물창고)이다. 

 

이와 같은 보물창고의 나라인 베네주엘라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그저 그대로 두고만 본다는 것은 제국주의가 아니라는 걸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우고 차베스 재임 초기부터 베네주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 갖은 모략과 계략들을 악랄하게 감행하여 왔다. 소위 야당인사라는 자신들의 허수아비들을 내세워 끊임없이 유,무혈 시위와 폭동을 지휘해왔으며 군부 쿠데타의 사주와 우고차베스에 대한 직접적인 암살 기도를 수도 없이 자행해왔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비록 미국을 앞세우고는 있지만 그들 몸통은 하나이며, 그를 지휘하는 검은 그림자 세력들은 교묘하고 사악하게 자신들의 정체를 철저히 숨긴 채 배후 조종을 하면서 세계를 지배해오고 있다. 현재 세계적인 기업 및 은행(주식시장 포함) 그리고 군수산업체들 뿐 아니라 거대 주류 언론들도 모조리 검은 그림자 세력들의 소유이다. 물론 대학과 연구소를 포함한 세계 최고수준이라고 하는 학계 또한 그들의 소유이다.

 

이러한 그들이 자신들로부터 독립하여 자주적으로 나라를 이끌어가고 있는, 강대국도 아닌 약소국가인 베네주엘라를 가만 둘리는 만무하다. 이러한 이유로 1990년대 이전의 베네주엘라와 그 이후의 베네주엘라에 대한 평가는 완전히 극과 극을 달린다. 즉 1990년 말 이전에는 베네주엘라가 중남미에서 가장 민주주의가 앞선 나라, 살기 좋은 나라, 아름다운 나라 등 온갖 칭송일색이었다. 심지어 베네주엘라 여성들이 세계에서 가장 미인이라는 등 낮뜨거운 찬양과 칭송을 해대었다. 반면 1990년대 말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 집권 이후의 베네주엘라에 대해서는 그 이전의 칭송일색의 분위기가 한 순간 바뀌면서 중남미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끔찍한 독재주의국가, 민중들이 삶이 참혹한 나라, 민주주의가 무너진 나라 등 온갖 악담이라는 악담은 다 늘어놓으면서 베네주엘라를 폄하해왔다.

 

그러면서 동시에 베네주엘라에 대해서 국제적차원에서 정치, 외교적인 고립압살책 뿐 아니라 경제봉쇄를 철저하게 감행하여 왔다. 특히 베네주엘라의 목숨줄과도 같은 석유에 대한 봉쇄책동을 악랄하게 벌여왔다. 그러면서 동시에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은행을 이용하여 베네주엘라에 대해 혹독한 금융제재를 가하여왔다.

 

이러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벌인 국제적 차원의 정치, 외교, 경제적 고립압살책동에 베네주엘라는 심대한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베네주엘라의 경제가 추락을 하면서 베네주엘라의 인민들의 삶은 피폐해져만 갔다. 특히 2015년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벌인 국제유가의 조작은 베네주엘라 경제가 단기간 내에 특별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 한 회복되기 어려울 정도로 추락을 하였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바로 이 기회를 이용하여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거대 언론매체들은 동원하여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정부를 독재정부, 민주주의와 인권말살정부, 경제정책도 제대로 수립하여 이끌어가지 못하는 무능한 정부 등등 온갖 모략적인 선전선동을 감행하여 왔다. 또한 동시에 대규모 시위와 폭동을 조종하여 왔으며, 겨우 5년 반여 기간에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암살을 무려 서른여섯 차례나 시도해왔다.

 

그것도 먹히지 않게 되자 드디어 자신들이 키워온 소위 야당 인사요, 야당지도자라는 가면을 씌운 후안 구아이도를 내세워 그를 임시 대통령이라 인정을 한다면서 베네주엘라를 극단적 분열상태로 몰아넣었다. 그러면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끊임없이 후안 구아이도에 대해 침 발린 낮 뜨거운 칭송을 해대면서 그를 직간접적으로 밀어주고 있다. 

 

반면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해서는 위에서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허위 사실을 마치나 사실이고 진실인 양 세계적인 차원에서 내돌리면서 마두로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를 무너뜨리려고 획책을 하고 있다.

 

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직간접적으로 군사쿠데타를 지휘하고 있으며, 현 시점에는 군사적 개입까지 준비를 마치고 대기상태에 있다. 미국은 현재 베네주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자신들의 신식민지 국가인 꼴롬비아에 육군과 공군력을 파견하여 대기시켜놓고 있으며, 베네주엘라 군부에 마두로 정부를 지지하지 말고 후안 구아이도를 지지하라고 끊임없이 공작을 해대고 있다. 이 과정에 몇 몇 베네주엘라 군 장성들이 현 정부에 반기를 들고 후안 구아이도를 지지해나섰다. 

 

그렇다고 하여 몇몇 군 장성이나 무관들이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정부를 배반하였다고 하여 베네주엘라 군사력에 그다지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서방의 거대언론매체들을 이를 대서특필하면서 베네주엘라 군부가 모조리 니꼴라스 마두로 정부에 반기를 든처럼 호들갑을 떨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세계적인 거대 언론매체들이 벌이는 거짓 선전선동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 그리되면 그 순간 머저리로 전락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한다.

 

베네주엘라 사태에 대해 러시아 따스통신은 2월 6일 자와 8일 자에서 중요한 보도를 하였다.

 

먼저 따스통신은 2월 6일 자에서 “베네주엘라의 정치적 위기는 내전으로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문가가 말했다.”라는 제목으로 베네주엘가 겪고 있는 현 위기가 내전으로까지는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한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베네주엘라의 정치 분석가이자 상담역을 하고 있는 드미트리가  베네주엘라의 심각한 정치적 위기는 그 나라에서 무장분쟁으로 빠져들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을 따스통신에 하였다. "반정부세력들과 차베스주의자들[우고 차베스 전 베네주엘라 대통령의 좌익 이데올로기 지지자들 - 따스] 간의 내전은 거의 없을 것이다."고 전문가는 말했다. 그 이유는 대단히 간단하다.: 당국은 오로지 선거에서 지지를 받기위한데만 이용을 하고 있다. 가정해 보자. 그들은 차베스가 가졌던 정치적인 운동이 없다."고 분석가가 말했다.

 

계속해서 분석가는 차베스가 이 나라를 통치한 1999 ~ 2013년 기간 동안에는 베네주엘라 사회가 분열되었지만 현재는 사회단체들 사이에는 심각한 차이가 없는 반면 현재는 그 나라의 인민들의 80%가 빈곤선 아래에 빠져있다고 현재의 베네주엘라가 처한 상황에 대해 언급을하였다.

 

전문가는 볼리바르 공화국에는 내부 무장대결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베네주엘라에서는 우리가 다른 나라에서 보았던 민족적, 종교적, 지역적 근거에 다른 차이가 없으며, 특정 지역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움직입도 없다."고 빤뚜라쓰가 말했다. 베네주엘라의 반정부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는 이전에 니꼴라스 마두로 현 대통령이 던져놓은 함정(내전)에 기대는 광대극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나라에서 내전이 벌어지는 것은 배제하였다.

 

따스통신은 “베네주엘라 반정부(원문-야당)지도자이자 그 나라의 대법원에 의해 직책이 박탈된 의회 의장인 후안 구아이도는 1월 23일 수도인 까라까스에서 있었던 집회에서 스스로를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하였다. 같은 날 미국은 그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하였으며, 리마 그룹의 다른 나라들(메히꼬 제외)과 미주기구의 나라들도 그 뒤를 따랐다. 베네주엘라의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쿠데타시도를 지휘하고 있는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발표하였다.”고 하여 현재 벌어지고 있는 베네주엘라사태가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는 보도를 하였다.

 

따스통신은 마지막으로 “월요일 대부분의 유럽연합 회원국들은 구아이도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하였다. 러시아, 벨라루시, 볼리비아, 이란, 꾸바, 니까라구아, 엘 살바로드 그리고 뛰르끼예는 마두로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다.”고 하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동조하지 않고 자베네주엘라의 현 대통령 니꼴라스 마두로에 대해 지지표명을 하고 나선 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해서 전하였다.

 

따스통신은 2월 8일 자에서 “미국은 베네주엘라의 인도주의 위기를 자신들의 군사계획은폐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 마두로” “베네주엘라에 대한 가능한 미국의 침략은 정당화될 수 없다. - 마두로”라는 제목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베내주엘라사태에 대해 상세하게 전하여주었다.

 

먼저 따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니꼴라쓰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미국은 오로지 자국의 군사적인 계획을 추진(원문-촉진)하기 위해 베네주엘라의 인도주의적인 위기에 대해 우려를 표명해오고 있다고  까라까스에서 그의 지지군중들에게 말했다. 즉 현재 미국이 베네주엘라에 제공하겠다고 대대적으로 선전선동을 벌이고 있는 인도주의물자들은 베네주엘라에 대한 군사적 조치를 취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을 마두로 대통령이 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이러한 미국의 원조물자 제공을 막은 니꼴라스 마두로 정부에 대해 반정부세력들은 꼴롬비아로부터 오는 잠재적인 인도주의 (물자의 전달)경로를 막고 있다고 마두로를 비난하였다. 반정부세력들은 꼴롬비아로부터 오는 잠재적인 인도주의 (물자의 전달)경로를 막고 있다고 마두로를 비난하였다. 반정부세력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는 군대는 원조물자를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두로 대통령은 자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미국에 대항해 반대 서명을 받는 대규모 집회에서 "인도주의의 위기는 트럼프 정부의 군사행동계획을 음폐하기 위한 것에 그칠 뿐이다,"라고  말했다. "베네주엘라의 위기는 전적으로 미국의 제재와 금융봉쇄로 인한 것이다." 또한 베네주엘라의 지도자는 워싱턴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방해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까리브해 공동체의 지원을 받으며  베네주엘문제의 평화적인 해결과 대화시작을 목표로 우루구아이와 메히꼬가 제안한 귀중한 대화계획을 파괴하려는 노력을 하였다."고 그는 말했다.

 

이어서 마두로 대통령은 "오늘 날 베네주엘라는 공동의 목적으로 이루어진 연합체이다."라고 계속하였다. "우리는 우리 경제와 인민을 억압하기 위한 침략의 종식을 요구하고 베네주엘라에서 군사적 침략의 위협에 종지부를 찍을 것을 요구한다면서 베네주엘라 인민들은 대외 교역에 대한 압살책동과 더욱더 악화만 되어가는 불법 무역 및 금융봉쇄로 인해 심대하게 타격을 받았다.”고 마두로 대통령이 지적하였다.

 

따스통신은 “베네주엘라에 대해 접촉한 국제적 차원의 첫 번째 집단(그룹)의 회담은 화요일((2월 6일) 우루구아이의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볼리비아, 코스따리까, 에쿠아도르, 우루구아이, 메히꼬 뿐 아니라 여러 유럽연합 성원국들이 참석하였다. 이 모임(원문-단체, 그룹)은 새 대통령 선거를 국제적으로 보장을 하고 신속한 인도주의에 대한 보장을 명백히 하였다. 앞서 마두로는 조기 대선가능성을 일축하였다.”고 하여 현재 벌어지고 있는 베네주엘라 사태의 해결이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 전하여 주었다.

 

따스통신의 2월 8일 또 다른 기사에 따르면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당국은 최근 라띤 아메리까 국가에서 "불법적인 쿠데타 발발음모를 밝혔다."고 말했다.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까라까스에 대한 미국의 가능한 침략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계속해서 마두로 대통령은 "미국은 베네주엘라에 대한 침략 가능성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우리는 최근 꼴롬비아에서 자금 지원을 받고 쿠데타를 일으키려는 음모를 밝힌 바 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국에서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고 민-군 동맹을 굳건히 유지할 수 있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베네주엘라에 대한 계획은 천연자원을 강탈하기 위해 리비아에서 벌인 일과 다소 비슷하다.”고 마두로 대통령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벌이고 있는 베네주엘라사태의 본질을 정확하게 지적하였다.

 

베네주엘라 대통령에 따르면 서방 나라들은 “베네주엘라에 ‘새로운 피노체트’를 세우려”고 시도하고 있다. “만약 베네주엘라에서 감자나 바나나만 재배가 된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만 우리는 무궁무진한 천연자원들을 가지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베네주엘라 정부는 기능을 하고 있다. 정부와 사법당국[몸체, 실체]은 100% 맡은 일을 하고 있다."고 마두로는 계속하였다.”베네주엘라는 선출된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의해 운영이 되고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마두로 대통령은 맹세코 다음 주에는 나라에 "평화가 올 것"이라고 확언하였으며, 계속해서 권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계속 전진해나갈 것이다."고 그는 약속하였다. “국회가 채택한 ‘민주주의로의 전환’이라는 서류는 쿠데타 시도이고 헌법을 난폭하게 위반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마두로가 말했다. “그 서류는 12개월 안에 새로운 대통령 선거를 치루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하여 소위 베네주엘라 야당이라고 하는 세력들의 음모를 밝혔다.

 

계속하여 마두로 대통령은 “동시에 그들은 인도주의지원이라는 값싼 광대극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베네주엘라에 대한 굴욕이다.”고 말했다. 다른 나라들도 인도주의 원조라는 구실을 대며 조국의 독립과 자주권을 파괴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의 조국을 불안정하게 하려고 시도하고 있지만 그들의 모험을 실패하였다.“고 마두로는 말했다.

 

마지막으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반정부세력들에게 나라를 파괴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경고하였다. 그는 "정부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역사에 있어 반역행위의 편에 서 있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한편 따스통신에 따르면 VIVOplay 텔레비전 방송은 목요일에 인도주의 원조물자가 담긴 첫 번째 짐 함(콘테이너)이 꼴롬비아 국경 도시인 꾸꾸따시에 도착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렇듯 현재 벌어지고 있는 베네주엘라 사태는 결코 베네주엘라 내부의 문제나 모순에 의한 것이 아니다. 바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베네주엘라에 무궁무진하게 매장되어 있는 석유와 금을 포함한 자원강탈에 있으며, 중남미에서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를 완성하여 중남미를 자신들의 영원한 식민지화하는 데 있다. 

 

그동안 미국은 중남미에 대해 “(미국의)고요한 뒷동산”이라면서 중남미는 자신들의 신식민지지배를 받고 있다고 공공연하게 떠들어왔었다. 하지만 1959년 꾸바 혁명 이래 현재는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맞서 자주적인 나라를 이끌어가고 있는 나라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늘 날 중남미에서는 꾸바를 위시해서 베네주엘라, 볼리비아, 에쿠아도르, 니까라과 등이 강력한 반미자주진영에 서 있다.

 

우리는 이러한 중남미 정세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현재의 중남미 정세는 중동정세 못지않게 세계적 차원에서 화약고가 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베네주엘라는 현재 화약고에 불이 붙은 상태에 있다. 우리는 이 점을 잘 알고 중남미 정세 특히 베네주엘라 사태를 대해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베네주엘라의 정치적 위기는 내전으로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문가가 말했다.

 

세계 2월 6일, 10시 22분

 

▲ 베네주엘라의 정치적 위기는 내전으로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문가가 말했다. 베네주엘라의 정치 분석가이자 상담역을 하고 있는 드미트리가 베네주엘라의 심각한 정치적 위기는 그 나라에서 무장분쟁으로 빠져들지 않을 것이라는 과한 주장을 따스통신에 하였다. "반정부세력들과 차베스주의자들[우고 차베스 전 베네주엘라 대통령의 좌익 이데올로기 지지자들 - 따스] 간의 내전은 거의 없을 것이다."고 전문가는 말했다. 그 이유는 대단히 간단하다.: 당국은 오로지 선거에서 지지를 받기위한데만 이용을 하고 있다. 가정해봅시다. 그들은 차베스가 가졌던 정치적인 운동이 없다."     ©이용섭 기자

 

까라까스, 2월 6일. /따스/. 베네주엘라의 정치 분석가이자 상담역을 하고 있는 드미트리가  베네주엘라의 심각한 정치적 위기는 그 나라에서 무장분쟁으로 빠져들지 않을 것이라는 과한 주장을 따스통신에 하였다.

 

"반정부세력들과 차베스주의자들[우고 차베스 전 베네주엘라 대통령의 좌익 이데올로기 지지자들 - 따스] 간의 내전은 거의 없을 것이다."고 전문가는 말했다. 그 이유는 대단히 간단하다.: 당국은 오로지 선거에서 지지를 받기위한데만 이용을 하고 있다. 가정해봅시다. 그들은 차베스가 가졌던 정치적인 운동이 없다."

 

차베스가 이 나라를 통치한 1999 ~ 2013년 기간 동안에는 베네주엘라 사회가 분열되었지만 현재는 사회단체들 사이에는 심각한 차이가 없는 반면 현재는 그 나라의 인민들의 80%가 빈곤선 아래에 빠져있다.

 

전문가는 볼리바르 공화국에는 내부 무장대결의 원인이 될 수 없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베네주엘라에서는 우리가 다른 나라에서 보았던 민족적, 종교적, 지역적 근거에 다른 차이가 없으며, 특정 지역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움직임도 없다."고 빤뚜라쓰가 말했다. 베네주엘라의 반정부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는 이전에 니꼴라스 마두로 현 대통령이 던져놓은 함정(내전)에 기대는 광대극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나라에서 내전이 벌어지는 것은 배제하였다.

 

베네주엘라 반정부(원문-야당)지도자이자 그 나라의 대법원에 의해 직책이 박탈된 의회 의장인 후안 구아이도는 1월 23일 수도인 까라까스에서 있었던 집회에서 스스로를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하였다. 같은 날 미국은 그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하였으며, 리마 그룹의 다른 나라들(메히꼬 제외)과 미주기구의 나라들도 그 뒤를 따랐다. 베네주엘라의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쿠데타시도를 지휘하고 있는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발표하였다.

 

월요일 대부분의 유럽연합 회원국들은 구아이도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하였다. 러시아, 벨라루시, 볼리비아, 이란, 꾸바, 니까라구아, 엘 살바로드 그리고 뛰르끼예는 마두로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미국은 베네주엘라의 인도주의 위기를 자신들의 군사계획은폐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 마두로

 

세계 2월 8일, 7시 29분

 

앞서 반정부세력들은 꼴롬비아로부터 오는 잠재적인 인도주의 (물자의 전달)경로를 막고 있다고 마두로를 비난하였다.

 

▲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미국은 오로지 자국의 군사적인 계획을 추진(원문-촉진)하기 위해 베네주엘라의 인도주의적인 위기에 대해 우려를 표명해오고 있다고 까라까스에서 그의 지지군중들에게 말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자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미국에 대항해 반대 서명을 받는 대규모 집회에서 "인도주의의 위기는 트럼프 정부의 군사행동계획을 은폐하기 위한 것에 그칠 뿐이다,"라고 말했다. "베네주엘라의 위기는 전적으로 미국의 제재와 금융봉쇄로 인한 것이다." 또한 베네주엘라의 지도자는 워싱턴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방해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용섭 기자

 

까라까스, 2월 8일. /따스/.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미국은 오로지 자국의 군사적인 계획을 추진(원문-촉진)하기 위해 베네주엘라의 인도주의적인 위기에 대해 우려를 표명해오고 있다고  까라까스에서 그의 지지군중들에게 말했다.

 

앞서 반정부세력들은 꼴롬비아로부터 오는 잠재적인 인도주의 (물자의 전달)경로를 막고 있다고 마두로를 비난하였다. 반정부세력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는 군대는 원조불자를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자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미국에 대항해 반대 서명을 받는 대규모 집회에서 "인도주의의 위기는 트럼프 정부의 군사행동계획을 은폐하기 위한 것에 그칠 뿐이다,"라고  말했다. "베네주엘라의 위기는 전적으로 미국의 제재와 금융봉쇄로 인한 것이다."

 

또한 베네주엘라의 지도자는 워싱턴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방해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까리브해 공동체의 지원을 받으며  베네주엘문제의 평화적인 해결과 대화시작을 목표로 우루구아이와 메히꼬가 제안한 귀중한 대화계획을 파괴하려는 노력을 하였다."고 그는 말했다.

 

"오늘 날 베네주엘라는 공동의 목적으로 이루어진 연합체이다."고 그는 계속하였다. "우리는 우리 경제와 인민을 억압하기 위한 침략의 종식을 요구하고 베네주엘라에서 군사적 침략의 위협에 종지부를 찍을 것을 요구한다. 베네주엘라 인민들은 대외 교역에 대한 압살책동과 더욱더 악화만 되어가는 불법적인 무역 및 금융봉쇄로 인해 심대하게 타격을 받았다고 지적하였다."

 

베네주엘라에 문제 해결을 위해 접촉한 국제적 차원의 첫번째 집단(그룹)의 회담은 화요일((2월 6일) 우루구아이의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볼리비아, 코스따리까, 에쿠아도르, 우루구아이, 메히꼬 뿐 아니라 여러 유럽연합 성원국들이 참석하였다. 

 

이 모임(원문-단체, 그룹)은 새 대통령 선거를 국제적으로 보장을 하고 신속한 인도주의에 대한 보장을 명백히 하였다. 앞서 마두로는 조기 대선가능성을 일축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베네주엘라에 대한 가능한 미국의 침략은 정당화될 수 없다. - 마두로

 

세계 2월 8일, 23시 53분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당국은 최근 라띤 아메리까 국가에서 "불법적인 쿠데타 발발음모를 밝혔다."고 말했다.

 

▲ 베네주엘라에 대한 가능한 미국의 침략은 정당화될 수 없다.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당국은 최근 라띤 아메리까 국가에서 "불법적인 쿠데타 발발음모를 밝혔다."고 말했다. 금요일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까라까스에 대한 미국의 가능한 침략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마두로는 "미국은 베네주엘라에 대한 침략 가능성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우리는 최근 꼴롬비아에서 자금 지원을 받고 쿠데타를 일으키려는 음모를 밝힌 바 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국에서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고 민-군 동맹을 굳건히 유지할 수 있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용섭 기자

 

까라까스, 2월 8일 /따스/. 금요일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까라까스에 대한 미국의 가능한 침략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마두로는 "미국은 베네주엘라에 대한 침략 가능성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우리는 최근 꼴롬비아에서 자금 지원을 받고 쿠데타를 일으키려는 음모를 밝힌 바 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국에서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고 민-군 동맹을 굳건히 유지할 수 있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베네주엘라에 대한 계획은 천연자원을 강탈하기 위해 리비아에서 벌인 일과 다소 비슷하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베네주엘라 대통령에 따르면 서방 나라들은 “베네주엘라에 ‘새로운 피노체트’를 세우려”고 시도하고 있다. “만약 베네주엘라에서 감자나 바나나만 재배가 된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만 우리는 무궁무진한 천연자원들을 가지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베네주엘라 정부는 기능을 하고 있다. 정부와 사법당국[몸체, 실체]은 100% 맡은 일을 하고 있다."고 마두로는 계속하였다.”베네주엘라는 선출된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의해 운영이 되고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대통령은 맹세코 다음 주에는 나라에 "평화가 올 것"이라고 확언하였으며, 계속해서 권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계속 전진해나갈 것이다."고 그는 약속하였다.

 

“국회가 채택한 ‘민주주의로의 전환’이라는 서류는 쿠데타 시도이고 헌법을 난폭하게 위반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마두로가 말했다. “그 서류는 12개월 안에 새로운 대통령 선거를 치루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동시에 그들은 인도주의지원이라는 값싼 광대극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베네주엘라에 대한 굴욕이다.”고 그는 말했다.

 

다른 나라들도 인도주의 원조라는 구실을 e며 조국의 독립과 자주권을 파괴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의 조국을 불안정하게 하려고 시도하고 있지만 그들의 모험을 실패하였다.“고 마두로는 말했다.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반정부세력들에게 나라를 파괴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경고하였다. 그는 "정부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역사에 있어 반역행위의 편에 서 있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VIVOplay 텔레비전 방송은 목요일에 인도주의 원조물자가 담긴 첫번째 짐함(콘테이너)가 꼴롬비아 국경 도시인 꾸꾸따시에 도착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베네주엘라의 정치적 위기

 

베네주엘라 반정부(원문-야당)지도자이자 그 나라의 대법원에 의해 이틀 전에 직책이 박탈된 의회 의장인 후안 구아이도는 1월 23일 수도인 까라까스에서 있었던 집회에서 스스로를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하였다. 같은 날 미국은 그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하였다. 리마 그룹의 다른 나라들(메히꼬 제외)과 미주기구의 나라들도 그 뒤를 따랐다. 베네주엘라의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쿠데타시도라고 비난을 하면서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발표하였다.

 

일부 유럽국가들은 8일 안에 대통령 선거를 치루라고 최후 통첩을 하였다. 그 기한이 만료된 후 그들은 구아이도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하였다.

 

러시아, 벨라루스, 이란, 중국, 꾸바, 니까라구아, 엘 쌀바도르, 수리아 그리고 뛰르끼예는 마두로 지지를 포명하였다. 유엔 사무총장인 안토니오 구띠헤레쓰는 위기해결을 위해 대화를 할 것을 촉구하였다.

 

 

----- 원문 전문 -----

 

Political crisis in Venezuela won’t escalate into civil war, notes expert

 

World February 06, 10:22

 

▲ 베네주엘라의 정치적 위기는 내전으로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문가가 말했다. 베네주엘라의 정치 분석가이자 상담역을 하고 있는 드미트리가 베네주엘라의 심각한 정치적 위기는 그 나라에서 무장분쟁으로 빠져들지 않을 것이라는 과한 주장을 따스통신에 하였다. "반정부세력들과 차베스주의자들[우고 차베스 전 베네주엘라 대통령의 좌익 이데올로기 지지자들 - 따스] 간의 내전은 거의 없을 것이다."고 전문가는 말했다. 그 이유는 대단히 간단하다.: 당국은 오로지 선거에서 지지를 받기위한데만 이용을 하고 있다. 가정해봅시다. 그들은 차베스가 가졌던 정치적인 운동이 없다."     © 이용섭 기자

 

CARACAS, February 6. /TASS/. The deep political crisis in Venezuela won’t spill into an armed conflict in the country and claims about that have been exaggerated, political analyst and consultant in Venezuela Dimitris Pantulas told TASS.

 

"Civil war between the opposition and Chavists [supporters of left-wing ideology of former Venezuelan President Hugo Chavez - TASS] is highly unlikely," the expert said. The reason is very simple: the authorities are using only electoral support, let’s say, they don’t have a political movement that Chavez had."

 

In 1999-2013, when Chavez ruled the country the Venezuelan society was split, but now there are no serious differences among social groups, while 80% of the country’s population is below the poverty line.

 

The expert noted that there are a number of factors in the Bolivarian Republic, which could be a reason for internal armed confrontation. "In Venezuela there are no differences based on ethnic, religious and regional grounds, which we saw in other countries, and there are no movements fighting for independence of certain regions," Pantulas said. Venezuela’s opposition leader Juan Guaido earlier ruled out a civil war in the country, calling this a farce which incumbent President Nikolas Maduro wants to pitch.

 

Juan Guaido, Venezuelan opposition leader and parliament speaker, whose appointment to that position had been cancelled by the country’s Supreme Court, declared himself interim president at a rally in the country’s capital of Caracas on January 23. On the same day the United States recognized him as an interim president, and the countries of the Lima Group (excluding Mexico) and the Organization of American States followed suit. Venezuela's incumbent President Nicolas Maduro blasted the move as an attempted coup and announced cutting diplomatic ties with the United States.

 

On Monday, most European Union member-states recognized Guaido as Venezuela’s interim president. Russia, Belarus, Bolivia, Iran, Cuba, Nicaragua, El Salvador and Turkey voiced support for Maduro.

 

 

----- 원문 전문 -----

 

US uses humanitarian crisis in Venezuela as cover-up for own military plans — Maduro

 

World February 08, 7:29

 

Earlier, the opposition accused Maduro of blocking a potential route of humanitarian delivery from Colombia

 

▲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미국은 오로지 자국의 군사적인 계획을 추진(원문-촉진)하기 위해 베네주엘라의 인도주의적인 위기에 대해 우려를 표명해오고 있다고 까라까스에서 그의 지지군중들에게 말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자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미국에 대항해 반대 서명을 받는 대규모 집회에서 "인도주의의 위기는 트럼프 정부의 군사행동계획을 은폐하기 위한 것에 그칠 뿐이다,"라고 말했다. "베네주엘라의 위기는 전적으로 미국의 제재와 금융봉쇄로 인한 것이다." 또한 베네주엘라의 지도자는 워싱턴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방해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 이용섭 기자

 

CARACAS, February 8. /TASS/. The US has been declaring its concerns about the humanitarian crisis in Venezuela only to promote its own military plans,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told a crowd of his supporters in Caracas.

 

Earlier, the opposition accused Maduro of blocking a potential route of humanitarian delivery from Colombia. Opposition leader Juan Guaido said the military could ensure supplies of aid.

 

"The humanitarian crisis is nothing but a cover-up for military plans of the Trump government," Maduro said at a rally to gather signatures against the US interference in the country’s domestic affairs. "The Venezuelan crisis is wholly caused by US sanctions and financial blockade."

 

The Venezuelan leader also accused Washington of attempts to sabotage international efforts to settle the crisis.

 

"President Donald Trump has been trying to destroy the noble initiative of dialogue, suggested by Uruguay and Mexico with the support of the Caribbean Community, aimed at peaceful solution and launch of dialogue in Venezuela," he said.

 

"Today, Venezuela is united in a common call," he continued. "We demand an end to the aggression, intended to stifle our economy and our people, and an end to threats of a military invasion in Venezuela. The people of Venezuela were badly scathed as a result of illegitimate trade and financial blockade, which was further aggravated by the seizure of our assets abroad."

 

The first meeting of the International Contact Group on Venezuela was held in Uruguay’s capital Montevideo on Thursday. The meeting was attended by several EU members, as well as Bolivia, Costa Rica, Ecuador, Uruguay and Mexico. Venezuela’s government and the opposition did not take part.

 

The group vowed to ensure international guarantees for new presidential elections in the country and guarantee prompt humanitarian deliveries. Earlier, Maduro dismissed the possibility of early presidential elections.

 

 

----- 원문 전문 -----

 

Possible US aggression against Venezuela cannot be justified — Maduro

 

World February 08, 23:53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said the authorities "have recently revealed a conspiracy to stage a coup" in the Latin American country

 

▲ 베네주엘라에 대한 가능한 미국의 침략은 정당화될 수 없다.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당국은 최근 라띤 아메리까 국가에서 "불법적인 쿠데타 발발음모를 밝혔다."고 말했다. 금요일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까라까스에 대한 미국의 가능한 침략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마두로는 "미국은 베네주엘라에 대한 침략 가능성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우리는 최근 꼴롬비아에서 자금 지원을 받고 쿠데타를 일으키려는 음모를 밝힌 바 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국에서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고 민-군 동맹을 굳건히 유지할 수 있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용섭 기자

 

CARACAS, February 8. /TASS/. Possible US aggression against Caracas cannot be justified, Venezuela’s President Nicolas Maduro told reporters on Friday.

 

"The United States has no excuse for its possible aggression against Venezuela," Maduro said. "We have recently revealed a conspiracy to stage a coup, funded and supported from Colombia," he noted. "We were able to maintain peace in the country, a civil-military alliance," he added.

 

"The scheme for Venezuela is more or less similar to what they did to Libya in order to seize its natural resources," Maduro noted.

 

According to the Venezuelan president, Western countries are trying "to install a ‘new Pinochet’ in Venezuela." "If only potatoes or bananas were grown in Venezuela, nothing like that could ever happen, but we have lots of natural resources," he said.

 

"Venezuela’s government is functioning. The government and justice [bodies] are doing 100% of work," Maduro continued. "Venezuela is run by elected President Nicolas Maduro," he emphasized.

 

The president vowed that "peace will come" to the country next week, and  that he will keep exercising power. "We will be moving on," he promised.

 

"The document adopted by the National Assembly - on 'transitioning to democracy' - represents a coup attempt and violation of the constitution," Maduro said. "The document states that new presidential election should be held in the next 12 months," he added.

 

"At the same time, what they did with humanitarian aid is a cheap spectacle. This is humiliating for Venezuela," he noted. 

 

"Others are trying to destroy the country's independence and sovereignty under the pretext of humanitarian aid delivery. They are trying to destabilize our country, but their enterprise was not successful," Maduro said.

 

The Venezuelan president called on the opposition to stop ruining the country. "Those opposing the government are on the wrong side of history," he noted.

 

VIVOplay TV channel reported on Thursday that first containers with humanitarian aid have arrived to the Colombian city of Cucuta at the Venezuelan border.

 

 

Politicas crisis in Venezuela

 

On January 23, the leader of Venezuela’s opposition Juan Guaido, whose appointment as parliamentary speaker had been annulled by the Supreme Court two days before that, declared himself as interim president. On the same day, the United States recognized him as acting head of state. So did the Lima Group countries (excluding Mexico), the Organization of American States, and a number of other countries.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slammed this as an attempted coup and severed diplomatic ties with the US.

 

Some European countries gave an ultimatum to Maduro, urging him to call an early presidential election within eight days. After the deadline had expired, they recognized Guaido as interim president.

 

Russia, Belarus, Bolivia, Iran, China, Cuba, Nicaragua, El Salvador, Syria and Turkey stood up for Maduro’s support. UN Secretary-General Antonio Guterres called for dialogue to resolve the crisis.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아가리파이터 19/02/13 [07:51]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은 "트럼프 미 행정부는 '극단주의자 갱단'(gang of extremists)이며, 그들(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장악하기 위해 전쟁을 도발하고 있다. 인도주의적 원조는 미국의 개입을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구호 물품의 국내 반입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원조 제공)은 가식의 일부며 이 때문에 우리는 존엄성을 가지고 그들(미국)에게 부스러기, 독성이 있는 음식, 남은 것들을 원치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정권 전복을 위해 기획되고 구경거리에 불과한 국제사회의 가짜 인도주의 원조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거지가 아니다. 그들(미국)은 (제재로) 우리 목을 조르면서 우리가 빵 부스러기를 구걸하도록 만든다.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소량의 원조를 제공하면서 100억 달러에 이르는 해외 자산과 수입을 막기 위한 제재를 유지하고 있다.

백악관의 극단주의자 그룹이 강력한 전 세계 여론에 의해 패배하기를 희망한다. 이것은 미 제국과 백악관을 장악한 KKK(큐 클럭스 클랜·백인 우월주의 결사단) 등 극우의 이익을 위한 정치전쟁이다. 트럼프는 자신이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공식적으로,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그들은 오직 자기들의 이익과 미국의 이익만을 믿고 있기 때문에 우리를 증오하고 경시한다. 작년에 치러진 대선을 반복하라는 논리와 이유가 뭐냐? 그들(미국과 서방 주요국)은 아무도 선출하지 않은 정부를 내세우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국제,민족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