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광명성절에 즈음해, 23차 김정일화축전 개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15 [10: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4일 평양의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23차 김정일화축전'이 개막되었다.     © 자주시보

 

▲ 14일 평양의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23차 김정일화축전'이 개막되었다.     © 자주시보

 

▲ 14일 평양의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23차 김정일화축전'이 개막되었다.     © 자주시보

 

▲ 14일 평양의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23차 김정일화축전'이 개막되었다.     © 자주시보

 

북에서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23차 김정일화축전이 시작되었다.

 

“23차 김정일화축전개막식이 14일 평양의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었다.

 

북은 “23차 김정일화축전에 대해서 특출한 정치 실력과 세련된 영도로 자주시대와 더불어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 올리시어 인류의 태양으로 빛나시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심에 떠받들려 펼쳐진 위인칭송의 꽃 축전이라고 소개했다.

 

“23차 김정일화축전에는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을 비롯한 많은 단위와 근로자들, 청소년 학생들이 정성껏 피운 수만 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었으며 또한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를 비롯한 해외동포 단체들, 해외동포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들, 외국의 친선 및 연대성단체들, 인사들의 가꾼 꽃들도 전시되어 있다.

 

개막식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전광호 내각부총리, 축전조직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일꾼들, 불멸의 꽃보급후원회 회원들,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이, 광명성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 외국 손님들이 참가하였다.

 

김창도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이 개막사를 했다.

 

김창도 위원장은 개막사에서 이번 축전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쌓아 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대를 이어 빛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심,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을 뚜렷이 과시하게 될 것이라며 강조했고 “23차 김정일화축전이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을 힘 있게 고무추동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 평양에 있는 외국인들이 '23차 김정일화축전'을 둘러보고 있다.     © 자주시보

 

▲ 평양에 있는 외국인들이 '23차 김정일화축전'을 둘러보고 있다.     © 자주시보

 

▲ 평양에 있는 외국인들이 '23차 김정일화축전'을 둘러보고 있다.     © 자주시보

 

▲ 평양에 있는 외국인들이 '23차 김정일화축전'을 둘러보고 있다.     © 자주시보

 

▲ 평양에 있는 외국인들이 '23차 김정일화축전'을 둘러보고 있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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