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광명성절 맞아 우표발행"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2/16 [14: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77돌 경축 우표 발행.     © 자주시보

 

북 노동신문은 16일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7돌을 경축하여 국가우표발행국에서 새 우표(묶음전지 1종)를 발행하였다”고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묶음 전지의 윗부분에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7돌 경축>, <주체31(1942)-주체108(2019)>라는 글발이 새겨져 있으며 아랫부분에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 세계 여러 나라 당 및 국가, 정부 수반들과 외국의 벗들이 드린 선물들이 국제친선전람관에 전시 보존되어 있다고 씌여져 있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우표에 반영된 양면 수예 <보춘도>와 <옻칠귀중품함>, <악어가죽가방>, 상아조각 <꽁고인민의 생활모습>은 희세의 천출 위인이시며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위대한 장군(김정일국방위원장)님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중국, 러시아 등 여러 나라의 국가수반들이 삼가 올린 진귀한 선물들”이라고 설명했다.

 

또 신문은 “새로 발행된 우표는 우리 인민의 가슴 마다에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영도로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 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태양 민족의 한없는 긍지를 더욱 깊이 새겨주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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