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리아에서 금 40톤 강탈 및 수리아정부 일부영토 탈환반대
미국 수리아에서 금 40톤 강탈, 수리아 영토탈환 반대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2/19 [10:0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 수리아에서 금 40톤 강탈 및 수리아정부 일부영토 탈환반대

 

 

미국은 최근 테러분자들을 살려준다고 협상을 하면서 수리아 동부 데이르 에즈조르와 하사까에 둥지를 틀고 있던 대시 테러분자들이 모술과 수리아의 다른 지역들에서 강탈(훔친)한 40톤의 금괴들을 미국으로 수송을 하기 위한 거래를 하였다. 

 

미국의 이러한 행태는 결국 미국은 수리아에서 테러분자들과 반군세력들로부터 평화를 지켜내기 위해 군사작전을 벌인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정치적, 경제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벌인 파렴치한 침략행위였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결론적으로 최근 수리아에서 금 40톤을 미국으로 수송을 한 것은 미국이 그 금을 수리아에서 강탈을 한 강도행위이다.

 

미국이 수리아에서 금을 강탈해간 강도행위에 대해 수리아 사나는 “수리아에서 도난당한 금을 밀수하기 위해 워싱턴과 대시간의 거래”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대시에 대한 상상의 승리(승리하지도 못했으면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는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승리를 말함)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이슬람국가-ISIS)워싱턴은 강탈한(훔쳐낸) 금과 관련된 협상을 포함하여 이번 협상의 최종적이고 가능한 대미를 장식하는 테러조직과의 협력을 여전히 하고 있다.

 

사나 보도를 보면 현지 소식통들은 수리아에 불법적으로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은 하사까 지방 남쪽 외곽에 있는 알- 다시샤 지역에서 대시 테러분자들의 "(강탈한-훔친)전리품"으로 가득 채워진 커다란 상자(콘테이너 박스)들을 수송하기 위해 헬리콥터(우리말-잠자리비행기)를 이용하였다고 전하였다. 소식통들은 상자에는 대시가 알-샤다디시 동쪽 알-다시샤 지역에 은신을 해놓고 있었던 엄청난 량의 금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고 말하였는데, 그것은 대시가 모술과 수리아의 다른 지역들에서 강탈(훔친)한 40톤의 금괴들을 알-다시샤로 옮겼다고 한 다른 출처들(다른 소식통들의 전언)과 일치한다.

 

마지막으로 사나는 “소식통들은 미군 헬리콥터들이 데이르 에즈조르의 하진과 하사까의 다시샤에 착륙을 하였으며, 미군들에게 귀순한 대시 지도자들을  수송한 후 워싱턴이 수백 명의 테러조직의 현장 지도자 및 전문가들을 살려주는 협상을 종결하면서 (대시테러집단 관계자들이)미국인들을 강탈(훔친)한 금이 숨겨져(은닉되어)있는 곳으로 직접 안내를 하였다고 말했다.

 

라고 보도를 하여 미국은 수리아에서 테러분자들과 반군 세력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였으며, 그들이 구지에 빠지게 되면 적극적으로 나서 구원해주는 등 마지막까지 테러분자들을 지원하고 있음을 전하였다. 미국은 그 과정에서 테러분자들이 수리아에서 강탈한 금을 포함한 경제적 자산들을 실질적으로는 탈취하고 있다.

 

 

한편 러시아 스뿌뜨닉끄는 “미국은 수리아 북동부를 수리아 정부가 통제권회복을 원치 않는다. - 특사”라는 제목으로 미국은 자신들의 땅도 아닌 남의 땅인 수리아 영토마저도 합법적인 수리아 정부가 탈환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망언을 한 사실을 보도하였다. 미국의 수리아에 대한 이 같은 망언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그 땅이 과연 미국의 영토인가? 아니면 수리아 영토인가? 물론 미국 수리아 특사는 구구절절 그 이유를 들이대었지만 그 모든 것들을 궤변 이상 의미가 없다. 자신들의 악랄성을 감추기 위한 교활한 가면일 뿐이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수리아특사 제임스 제프리는 뮌헨안보회의( Munich Security Conference)에서  수리아(원문-지역)에서 군 병력 철수와 그 후의 목표에 관한 워싱턴의 계획을 대략적으로 설명하였다. "우리는 [아사드 대통령이 퇴진할 것을 요구하지]는 않으며, 우리는 12개 유엔회원국 및 기타 국제협약국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자국의 인민들을 대할 것인지와 어떻게 이웃 국가들과 합께 할 것인지에 대해서 [수리아] 정부의 행동에서 중대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대표는 말했다.

 

뮌헨안보회의 연설을 하면서 미국 수리아 특사인 제임스 제프리는 수리아 북동부에서 워싱턴의 목적은 미군철수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워싱턴은 수리아정부군이 이 영토를 탈환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제프리는 뮌헨안보회의에서 "(수리아)동북부에서 우리의 목표는 변함이 없다. 

 

이어서 미국의 수리아 특사인 제임스 제프리는 우선 지역에서 모든 안보유지차원에서 볼 때, 우리가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수리아)정권이 안정을 담보(원문-촉진)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수리아)정권의 복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지역에서의 두 번째 목표는 대시 테러단체와 계속적으로 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우리는 우리의 뛰르끼예의 나토(NATO)동맹국들의 안보문제를 계속해서 보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수리아 민주공화부대(SDF) [꾸르드족 지배 수리아 민주공화부대-[Kurdish-dominated Syrian Democratic Forces]가 그 지역(수리아 북동부)에서 새로운 변화된 상황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지나 않을 지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뿌뜨닉끄 보도에 따르면 한 발 더 나아가서 제프리 특사는 미군들은 한꺼번에 급작스레 철수를 하는 것이 아니고 동맹국들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그들(동맹국들)에게 한꺼번에 갑작스레 철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철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계속적으로 말하고 있다."고 제프리는 말했다.

 

그는 “우리의 목표는 전반적으로 같다.”고 결론지었다.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정책은 변하지 않았다. 우선 이슬람국가(ISIS)를 격퇴하고, 둘째 유엔의 행동을 통해 발발한 수리아 분쟁에 대한 정치적 해결책의 모색... 셋째 모든 외국 군대의 철수에 있다(이란군이 수리아에서 철수하라는 교활한 말을 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마지막으로 스뿌뜨닉끄는 “연설은  미국이 지원하고 있는 꾸르드족 수리아 민주공화부대(SDF)가 바그호우즈 좁은 지역에 있는 테러분자들 마지막 근거지(원문-호주머니)의 대시*에 대한 작전이 거의 완료되었다고 발표한 직후에 이루어졌다. 지난 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이끌고 있는 연합군들이 얼마 안 있어 마침내 대시를 격퇴하고 승리를 공표할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12월에 트럼프는 이미 미국 군대를 수리아(원문-이 지역)에서 철수 시킬 것이라고 말하면서 대시의 패배를 발표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스뿌뜨닉끄가 보도한 미국의 이 같은 행태는 그 어떤 명분으로도 그 정당성과 국제법적인 합법성을 가질 수 없으며, 자신들이 수리아를 침략한 침략국이라는 사실만을 증명해주고 있다. 미국이 그 어떤 자격으로 테러분자들과 반군세력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수리아의 신성한 영토인 북동부를 탈환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인지 아연실색할 뿐이다.

 

물론 수리아 북동부에는 꾸르드족들이 주민들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2011년 미국과 이스라엘 서방연합세력들의 사촉과 배후지원에 의해 수리아전이 발발하기 전에 수리아에서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와 꾸르드족들 간에 분쟁이 있었다거나 쟁투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두 종족들은 서로 화합을 하면서 조화를 이루며 잘 살아왔다.

 

그런데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수리아전을 발발시키면서 꾸르드족들을 지원하면서 마치나 그 지역에 꾸르드 독립국가를 세울 수 있을 듯 설레발을 치면서 꾸르드족들을 반정부세력들의 편에 세워 그들을 이용을 해왔다. 그런 자들이 감히 꾸르드족들을 위하는 척 하면서 그 지역을 수리아 정부가 탈환을 해서는 안 된다고 주절거리고 있는 것이 어디 가당키나 한 것인가

 

수리아 영토 내에서 벌어지는 꾸르드족과 수리아 정부간의 문제는 양 당사자들이 우선 해결해야할 문제이며, 정이나 해결이 되지 않음에 따라 수리아 정부와 꾸르드족 보두 중재를 요청할 때에는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중재자로 나설 수는 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이 전혀 아니다.

 

수리아 국영통신사인 사나는 2월 17일 자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수리아 인민들에게 보내는 연설에 대해 장문의 기사를 내보냈다. 보도에 따르면 바샤르 알 아사드 수리아 대통령은 꾸르드족들과 수리아 출신 반군세력들에게 다음과 같은 뼈있는 중대한 전언을 하였다.

 

바샤르 알 아사드 현 수리아 대통령이 꾸르드족과 수리아인들로 이루어진 반군세력들을 향해 보내는 대단히 중요하면서 뼈있는 연설 내용 중 관련된 내용만 번역하여 올려준다.

 

"오늘 날의 질문은: 자유가 어디 있는가? 그들이 말하는 자유가 마치나 미국인이나 점령자들의 가슴 속에 있는 것처럼 보이고, 그들이 짓밟았을 때 그들은 오로지 그들의 존엄성을 느끼는 것 같으며, 민주주의가 마치나 외국인들에게 그들의 토지에서 자유로움을 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에게 우리는 다음과 같이 말 한다: 왜 당신들은 당신들의 나라에 대항을 하는 맹수(원문-사자)를 대하는 듯 행동을 하며 점령자들에 대해서는 고양이 취급을 하면서 행동을 하는가?

(“The question today is: where is freedom? It seems the freedom they had been talking about is only in the bosom of the Americans or the occupiers, and it seems they only feel their dignity when it’s trampled, and it seems that democracy is giving foreigners free rein in their lands. To them we would say: why do you act like lions against your state, and act like a bunch of cats against the occupier?)

 

"미국은 당신들(미국이 그처럼 걱정하고 있는 꾸르드족)을 보호해주지 않을 것이다... 당신들은 미국(원문-그들)이 가지고 있는 달러와 함께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협상용 소모품(원문-협상 칩, 조각)이될 것이며, 그들은 이미 그 협상을 시작하였다. 만약 당신들이 당신들의 조국을 지키려고 준비하지 않는다면 당신들(꾸르드족)은 오또만(뛰르끼예의 옛 제국 이름)을 위한 단순한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오로지 당신들의 조국만이 당신들을 보호해줄 것이며, 당신들이 합류를 하고 그 (수리아 깃발)아래서 싸울 때 수리아 아랍군대만이 유일하게 당신들을 지켜줄 것이다. 

(“The Americans will not protect you… you will be a bargaining chip in their pocket along with the dollars they have, and they have already started bargaining. If you don’t prepare yourselves to defend your country, you will be mere slaves for the Ottomans. Only your state will protect you and only the Syrian Arab Army will defend you when you join it and fight under its banner.)

 

"우리가 현재의 위치와 같은 참호 속에 서 있을 때 하나의 적에 맞서고, 서로를 향해 총을 겨누는 대신 같은 방향으로 목표를 세워놓으면 아무리 큰 위협이라도 걱정을 할 필요가 조금도 없다고 대통령 각하는 말하였다.

(“When we stand in one position and in the same trench, face a single enemy, and aim in the same direction instead of aiming at each other, there will be no worry of any threat no matter how big, His Excellency said.)

 

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연설 내용은 대단히 정당하고 진리를 담고 있다. 그 어떤 외세도 우리민족의 문제를 우리민족의 입장에서 해결해주지 않으며,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를 가져다 주지 않는다. 오히려 외세는 자신들의 패권주의와 지배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이용을 해먹을 뿐이며, 또 그 쓰임이 다 했을 때는 아낌없이 용도폐기 해버린다. 특히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는 그 어떤 자비심도, 포용력도 없는 육식을 하는 짐승 이상의 교활성과 악랄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서방제국주의세력들에 대해 분명하게 알아야만 한다. 그럴때만 우리민족을 튼튼히 지켜낼 수가 있으며, 후대들에게 창창한 미래를 물려줄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미국은 수리아 북동부를 수리아 정부가 통제권회복을 원치 않는다. - 특사

 

▲ 미국은 수리아 북동부를 수리아 정부가 통제권회복을 원치 않는다고 미국 수리아 특사가 뮌헨안보연단에서 말했다. 미국 수리아특사 제임스 제프리는 뮌헨안보회의( Munich Security Conference)에서 수리아(원문-지역)에서 군 병력 철수와 그 후의 목표에 관한 워싱턴의 계획을 대략적으로 설명하였다. "우리는 [아사드 대통령이 퇴진할 것을 요구하지]는 않으며, 우리는 12개 유엔회원국 및 기타 국제협약국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자국의 인민들을 대할 것인지와 어떻게 이웃 국가들과 합께 할 것인지에 대해서 [수리아] 정부의 행동에서 중대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대표는 말했다.     ©이용섭 기자

 

중동 2019년 2월 17일. 13시 50분(최종 2019년 2월 17일, 14시 57분)

 

미국 수리아특사 제임스 제프리는 뮌헨안보회의( Munich Security Conference)에서  수리아(원문-지역)에서 군병력 철수와 그 후의 목표에 관한 워싱턴의 계획을 대략적으로 설명하였다.

 

"우리는 [아사드 대통령이 퇴진할 것을 요구하지]는 않으며, 우리는 12개 유엔회원국 및 기타 국제협약국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자국의 인민들을 대할 것인지와 어떻게 이웃 국가들과 합께 할 것인지에 대해서 [수리아] 정부의 행동에서 중대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대표는 말했다.

 

뮌헨안보회의 연설을 하면서 미국 수리아 특사인 제임스 제프리는 수리아 북동부에서 워싱턴의 목적은 미군철수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워싱턴은 수리아정부군이 이 영토를 탈환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제프리는 뮌헨안보회의에서 "(수리아)동북부에서 우리의 목표는 변함이 없다. 우선 지역에서 모든 안보유지차원에서 볼 때, 우리가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수리아)정권이 안정을 담보(원문-촉진)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수리아)정권의 복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지역에서의 두 번째 목표는 대시 테러단체와 계속적으로 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우리는 우리의 뛰르끼예의 나토(NATO)동맹국들의 안보문제를계속해서 보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수리아 민주공화부대(SDF) [꾸르드족 지배 수리아 민주공화부대-[Kurdish-dominated Syrian Democratic Forces]가 그 지역(수리아 북동부)에서 새로운 변화된 상황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지나 않을 지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발 더 나아가서 특사는 미군들은 한꺼번에 급작스레 철수를 하는 것이 아니고 동맹국들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그들(동맹국들)에게 한꺼번에 갑작스레 철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철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계속적으로 말하고 있다."고 제프리는 말했다.

 

그는 “우리의 목표는 전반적으로 같다.”고 결론지었다.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정책은 변하지 않았다. 우선 이슬람국가(ISIS)를 격퇴하고, 둘째 유엔의 행동을 통해 발발한 수리아 분쟁에 대한 정치적 해결책의 모색... 셋째 모든 외국 군대의 철수에 있다(이란군이 수리아에서 철수하라는 교활한 말을 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연설은  미국이 지원하고 있는 꾸르드족 수리아 민주공화부대(SDF)가 바그호우즈 좁은 지역에 있는 테러분자들 마지막 근거지(원문-호주머니)의 대시*에 대한 작전이 거의 완료되었다고 발표한 직후에 이루어졌다.

 

지난 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이끌고 있는 연합군들이 얼마 안 있어 마침내 대시를 격퇴하고 승리를 공표할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12월에 트럼프는 이미 미국 군대를 수리아(원문-이 지역)에서 철수 시킬 것이라고 말하면서 대시의 패배를 발표하였다.

 

대시 (또는 이슬람국가-IS, ISIS, ISIL-라고 알려진) - 테러집단은 러시아를 포함하여 많은 나라들에서는 불법이다.

 

 

----- 번역문 전문 -----

 

수리아에서 도난당한 금을 밀수하기 위해 워싱턴과 대시간의 거래

 

▲ 대시에 대한 상상의 승리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이슬람국가-ISIS)워싱턴은 강탈한(훔쳐낸) 금과 관련된 협상을 포함하여 이번 협상의 최종적이고 가능한 대미를 장식하는 테러조직과의 협력을 여전히 하고 있다. 현지 소식통들은 수리아에 불법적으로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은 하사까 지방 남쪽 외곽에 있는 알- 다시샤 지역에서 대시 테러분자들의 "(강탈한-훔친)전리품"으로 가득 채워진 커다란 상자(콘테이너 박스)들을 수송하기 위해 헬리콥터(우리말-잠자리비행기)를 이용하였다고 전하였다. 미국이 수리아의 대시 테러분자들로부터 획득한 금은 대시테러분자들이 수리아에서 훔친 금으로서 무려 40톤이나 되는 어마 어마한 량이다.     ©이용섭 기자

 

2019년 2월 16일

 

데이르 에즈조르, 사나 - 대시에 대한 상상의 승리(승리하지도 못했으면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는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승리를 말함)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이슬람국가-ISIS)워싱턴은 강탈한(훔쳐낸) 금과 관련된 협상을 포함하여 이번 협상의 최종적이고 가능한 대미를 장식하는  테러조직과의 협력을 여전히 하고 있다.

 

현지 소식통들은 수리아에 불법적으로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은 하사까 지방 남쪽 외곽에 있는 알- 다시샤 지역에서 대시 테러분자들의 "(강탈한-훔친)전리품"으로 가득 채워진 커다란 상자(콘테이너 박스)들을 수송하기 위해 헬리콥터(우리말-잠자리비행기)를 이용하였다고 전하였다.

 

소식통들은 상자에는 대시가 알-샤다디시 동쪽 알-다시샤 지역에 은신을 해놓고 있었던 엄청난 량의 금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고 말하였는데, 그것은 대시가 모술과 수리아의 다른 지역들에서 강탈(훔친)한 40톤의 금괴들을 알-다시샤로 옮겼다고 한 다른 출처들(다른 소식통들의 전언)과 일치한다.

 

소식통들은 미군 헬리콥터들이 데이르 에즈조르의 하진과 하사까의 다시샤에 착륙을 하였으며, 미군들에게 귀순한 대시 지도자들을  수송한 후 워싱턴이 수백 명의 테러조직의 현장 지도자 및 전문가들을 살려주는 협상을 종결하면서 (대시테러집단 관계자들이)미국인들을 강탈(훔친)한 금이 숨겨져(은닉되어)있는 곳으로 직접 안내를 하였다고 말했다.

 

 

Hazem Sabbagh

 

 

----- 원문 전문 -----

 

US Doesn't Want Syrian Gov't to Regain Control of NE Syria - Special Rep.

 

▲ 미국은 수리아 북동부를 수리아 정부가 통제권회복을 원치 않는다고 미국 수리아 특사가 뮌헨안보연단에서 말했다. 미국 수리아특사 제임스 제프리는 뮌헨안보회의( Munich Security Conference)에서 수리아(원문-지역)에서 군 병력 철수와 그 후의 목표에 관한 워싱턴의 계획을 대략적으로 설명하였다. "우리는 [아사드 대통령이 퇴진할 것을 요구하지]는 않으며, 우리는 12개 유엔회원국 및 기타 국제협약국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자국의 인민들을 대할 것인지와 어떻게 이웃 국가들과 합께 할 것인지에 대해서 [수리아] 정부의 행동에서 중대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대표는 말했다.     ©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13:50 17.02.2019(updated 14:57 17.02.2019)

 

US special representative to Syria James Jeffrey has addressed the Munich Security Conference, outlining Washington's plans on troop withdrawal and subsequent goals in the region.

 

"We are not [calling for president Assad to go], we are calling for a major change in the behaviour of the [Syrian] regime to bringing in line with a dozen UN and other international agreements on how to treat your own citizens and how to do with the neighbourhood," the representative said.

 

Speaking at the Munich Security Conference, US special representative to Syria James Jeffrey stressed that Washington's goals in northeast Syria have not changed despite the American forces' withdrawal. He stated that Washington does not want Syrian government forces to regain control of this territory.

 

"Our goals in the northeast have not changed. They involve first of all maintaining security in the region, which means we are not at all in favour of the regime coming back in because the regime doesn't promote stability as we see in other areas", Jeffrey said at the Munich Security Conference.

 

He went on to say that the second goal in the region was to continue fighting the Daesh terrorist group*.

 

"Then we also want to take care of security concerns of our Turkish NATO allies. And we are very concerned that the SDF [Kurdish-dominated Syrian Democratic Forces] is not mistreated in any new shifting there", he added.

 

The special representative further noted that the US troop withdrawal would not be abrupt, rapid, but step-by-step and carried out in consultations with the allies.

 

"We've been telling them (allies) continuously this is not going to be an abrupt, rapid withdrawal but a step-by-step withdrawal", James Jeffrey stated.

 

He concluded that "overall our goals are the same".

 

"The US policy towards Syria has not changed. First of all defeating ISIS, secondly a political solution to the conflict in Syria that results through UN action… Thirdly the removal of all foreign forces", he said.

 

The speech was made just a day after the US-backed Kurdish Syrian Democratic Forces (SDF) announced that an operation against Daesh* has almost been completed, with the last pockets of terrorists entrenched in a small area of Baghouz.

 

Earlier in the week, US President Donald Trump declared that the US-led coalition may finally defeat and declare victory over Daesh in the coming days. In December, Trump had already announced the defeat of Daesh in the region, saying that the US would pull its troops out of the area.

 

*Daesh (also known as IS, ISIS, ISIL) — a terrorist group, banned in numerous countries, including Russia

 

 

----- 원문 전문 -----

 

Deal between Washington and Daesh to smuggle stolen gold from Syria

 

▲ 대시에 대한 상상의 승리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이슬람국가-ISIS)워싱턴은 강탈한(훔쳐낸) 금과 관련된 협상을 포함하여 이번 협상의 최종적이고 가능한 대미를 장식하는 테러조직과의 협력을 여전히 하고 있다. 현지 소식통들은 수리아에 불법적으로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은 하사까 지방 남쪽 외곽에 있는 알- 다시샤 지역에서 대시 테러분자들의 "(강탈한-훔친)전리품"으로 가득 채워진 커다란 상자(콘테이너 박스)들을 수송하기 위해 헬리콥터(우리말-잠자리비행기)를 이용하였다고 전하였다. 미국이 수리아의 대시 테러분자들로부터 획득한 금은 대시테러분자들이 수리아에서 훔친 금으로서 무려 40톤이나 되는 어마 어마한 량이다.     © 이용섭 기자

 

16 February، 2019

 

Deir Ezzor, SANA – As it is trying to convince the world of its imaginary victory over Daesh,(ISIS) Washington is still cooperating with the terrorist organization, with the latest and possibly last chapter of this cooperation involving a deal involving stolen gold.

 

Local sources reported that the US forces that are present illegally in Syria have used helicopters to transport large boxes full of the “spoils” of Daesh terrorists from al-Dashisha area in Hasaka province’s southern countryside.

 

The sources said the boxes contained large amounts of gold that Daesh had been stashing in al-Dashisha area east of al-Shadadi city, which is in line with other sources that had reported that Daesh transported around 40 tons of gold bullions stolen from Mosul and other areas in Syria to al-Dashisha.

 

The sources said that US military choppers landed in Hajin in Deir Ezzor and Dashisha in Haska, transporting Daesh leaders who had turned themselves over to American forces and later directed the Americans to the stashes of stolen gold, closing a deal by which Washington spared hundreds of the terror organization’s field leaders and experts.

 

Hazem Sabba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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