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부일, 콜로콜체프 회담 “상호관심사 의견 교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03 [09: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1일 평양에 도착한 블라디미르 콜로콜체프 러시아 내무상이 2,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났으며, 최부일 북 인민보안상과 회담을 진행했다.

 

먼저 조선중앙통신은 2일 콜로콜체프 내무상과 그 일행은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콜로콜체프 내무상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드리는 선물을 김영남 상임위원장에게 전달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보안상 최부일 인민보안상과 콜로콜체프 러시아 내무상은 만수대 의사당에서 2일 회담을 진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보안 기관들 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킬 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인민보안성은 러시아 내무상 일행을 위해 환영연회를 2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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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푸틴과함께 19/04/03 [11:32]
시진핑과 트럼프는 일단 접고 이제 푸틴과 접촉하며 시간을 벌자는건가...믿을넘은 하나도 없지만 행보는 볼만해...푸틴은 무대뽀라 어쩌면 통할것같기도한데 ... 만일 글케되면 최선희말대로 기회를 양키는 놓친거지 수정 삭제
구나방 19/04/03 [16:20]
絶對的힘을 틀어쥔 우리가 이젠 米國의 졸개들을 다스릴 때가 되었다... 수정 삭제
익명의 소식통 19/04/04 [10:22]
"상호 관심사 의견 교환"이란 다름 아닌 미국 사냥에 관한 것이다. ▶ 사냥을 시작하기 전, 무엇보다 먼저 미국에 투자 또는 예치된 다른 나라의 돈을 보호하는 일이다. 주식과 채권 투자에 들어간 돈을 서서히 회수해야 하고, 보유한 미 달러화와 예금을 다른 나라 통화로 환전해 해외로 송금해야 한다. 주가, 채권가격이나 환율 하락을 최소화해 손실을 줄여야 한다. 가격이나 환율이 폭락할 때는 재매입을 해 가격을 상승시킨 다음 다시 매도를 시도할 수도 있다. 금융시장은 이래저래 예민하게 반응하므로 고도의 전술로 작전을 잘 짜야 한다. ▶ 미국 내 거주하는 외국인의 탈출이다. 비밀리에 또는 공개적으로 탈출시켜야 하고, 미국인에게도 대피를 경고하고 그럴 수 있도록 적정한 기간을 주어야 한다. 믿고 안 믿고는 본인 마음이다. 미국에서 이런 엑소더스가 일어나면 트럼프는 양말도 신지 않고 빤스만 입은 채로 항복문서를 들고 평양을 방문해 삼궤구고두례를 행해야 한다. ▶ 항복한 경우 사람이 죽거나 부서지지는 않겠지만 대표국가 몇몇이 미국 내 군정을 설치해 무장 해제, 모든 전범자(경제 전범자 포함) 처단 및 피해 보상, 모든 나라와 채권·채무 관계 청산, 신헌법 제정과 법률 정비, 모든 국제기구 지위 박탈, 기축통화에서 제외, 정부 기관 및 기업 구조조정, 사후관리 등 일련의 조치를 받아야 한다. ▶ 핵 공격 일정과 대상 지역 선정 및 발사 담당 국가 지정, 핵 공격 전후 침투할 특수부대 인원, 무기, 공격 대상 등 임무 설정, 미국 등의 대응 공격에 국가별, 지역별 대처 방안, 우주 통제, 통신 통제, 정보 통제, 인원 통제 등의 총괄적 관리 및 소통, 전쟁 물자의 확보 및 배치 방안 등 나눌 이야기가 많다. 물론, 사전적 조치로 미 동맹의 약화 방안과 자주 진영의 결속 방안도 강구한다. ▶ 핵전쟁 이후의 신세계 질서 확립까지 이미 준비가 거의 끝난 상태이므로 지금은 마무리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대북제재나 비핵화 협상은 미국의 시선 돌리기다. 한국 정부가 미군을 즉각 접수하고 사드의 방향을 일본으로 돌리지 않으면 한국도 위험하다. 미국이 유럽연합 등 동맹과 자주 진영을 괴롭히면 괴롭힐수록 미국은 피할 수 없는 멸망의 늪으로 스스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면서 매일 동맹의 상태를 파악해 본들 의미가 없다. 미국의 동맹은 여전히 착실한 따까리인 것처럼 보여주면 된다. 한국 정부도 마찬가지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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