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독도영토주장하는 일본과 '친일매국노' 규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4/10 [09:07]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노동신문은 10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영토강탈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천년숙적으로부터 사죄와 배상을 반드시 받아내며 사대매국행위를 일삼는 친일역적들을 한시바삐 역사의 무덤 속에 처박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민족적의 분을 자아내는 독도강탈책동이라는 정세론 해설 글에서 최근 남조선 각계가 날로 노골화되는 일본의 독도강탈야망에 분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호소했다.

 

신문은 얼마 전 일본반동들은 문부과학성을 내세워 독도영유권주장이 담긴 소학교용사회과목교과서들의 발행을 강행하였다“1905년부터 다께시마라는 이름으로 시마네현에 편입된 저들의 고유영토인 독도가 현재 불법점거중이라고 쪼아 박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신문은 일본반동들의 이번 망동은 조선민족의 자주권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침해행위이며 역사적 정의와 진실에 대한 난폭한 유린이라고 평했다.

 

신문은 독도는 반만년의 유구한 우리 민족사와 더불어 절대로 떼여 놓을 수 없고 그 누구도 감히 넘겨다볼 수 없는 조선민족의 신성한 영토이다라며 그것은 역사적사실과 지리적 근거를 통해 고증 해명되고 국제법적으로도 확인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독도를 처음으로 발견하고 국토에 편입시킨 것도, 국제법적요구에 맞게 독도영유권을 재확인하고 내외에 제일먼저 선포한 것도 우리 민족이라며 독도는 비록 자그마한 섬이지만 우리 겨레는 그것을 살점처럼 귀중히 여기며 견결히 지켜왔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일본에서도 입증자료들이 발굴되고 있다면서 일본의 독도영유권주장은 영토강탈야망이 골수에 들어찬 자들의 황당무계한 궤변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적고양이처럼 슬그머니 조작한 시마네현고시따위를 내흔들며 독도가 저들의 영토라고 생떼를 쓰다 못해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까지 영토팽창의식을 주입시키는 일본반동들이야말로 후안무치한 날강도들이 아닐 수 없다고 신문은 평했다.

 

진실만을 알아야 할 순진한 아이들에게 왜곡된 역사관을 주입시켜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것이 아베패당의 흉심이라며 일본반동들이 목갈리게 줴쳐 대는 독도영유권주장은 명백히 조선반도재침의 전주곡이다라고 주장했다.

 

더욱이 오늘날 일본반동들이 이렇듯 오만하게 놀아대게 된 것은 지난 시기 독도문제와 일본군성노예문제 등에서 일본에 아부 굴종한 이명박, 박근혜 역적패당의 굴욕적인 친일매국행위와 떼여놓고 볼 수 없다이명박 패당은 집권초기부터 과거를 묻지 않는 신협력시대, ‘동맹자관계니 하고 수치스러운 대일굴종외교에 매달리며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을 묵인조장하였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박근혜 역시 그 무슨 미래지향적인 관계구축돈독한 신뢰구축나발을 불어대면서 독도문제와 관련한 일본반동들의 횡포 무도한 책동에 뻐꾹 소리 한마디 못하고 오히려 낯간지러운 추파를 던지군 하였다고 지적했다.

 

이에 신문은 역적패당에게 있어서 독도문제는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는 문제가 아니라 일본과의 공모결탁에 거치장스러운 장애물에 불과할 따름이었다이자들의 체질화된 친일매국자세가 일본사무라이들의 재침야욕에 날개를 달아주었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신문은 사대매국노들이 날치면 민족의 존엄은 고사하고 자기의 신성한 영토조차 지켜낼 수 없다는 것이 우리 민족사의 쓰라린 교훈이라며 일본과 사대매국행위 친일역적들에 대해 규탄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독도경비는 ~ ! 19/04/10 [20:48]
노스코리아 조선 인민군한테 독도경비를맏겨봐 ~ 일본 노ㅁ들 경끼하고까무라칠겨 . . .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