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트럼프의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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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3 [22:22]  최종편집: ⓒ 자주시보

트럼프의 허세 – 시간은 미국 편이 아니다


최근 트럼프 미 대통령은 북미 대화와 관련해 서두르지 않겠다는 발언을 계속 반복하면서
마치 여유가 있는 것처럼 강조하고 있습니다. 과연 현실 상황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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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써니 19/04/23 [23:56]
북에서 의도했던 안했던 지금의 결과와 과정은 최고이다... 빈말이 아니라 일수불퇴와 시간벌기로선 이보다 더할순없다...회담의 과정과 결렬도 절묘했고 처음 트럼프의 어리숙한듯한 트릭도 북의 예정에 있었다면 ...이건 보통일이 아니지...어벙이한테 휘둘리지않는 최강의 전략이며 다음카드를 기대하게 하는 신산묘수일듯하거든...희망사항일까? .. ... 냉우물먹고 나물먹더라도 이빨을 쑤시며 기만해야하는것이 국제외교전이다...북의 형제들은 우리의 자존심 ...잊지맙세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9/04/24 [11:14]
▶ 조선 최고인민회의는 22일(현지시간) 국제 테러집단인 미군과 테러지원국인 미국의 재정 시스템을 붕괴시킬 정보에 최대 1억 달러(한화 1,140억원)의 현상금을 내걸며 "최고인민회의가 테러집단인 미군과 테러지원국인 미국의 국제적 금융망에 대한 정보에 현상금을 건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군과 미국의 수입원을 해킹하거나 증권거래소, 각 은행 본점과 연준 전산시설과 백업 시설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망가뜨리거나, 백악관, 국회의사당, 펜타곤, 국무부, 재무부, 상무부와 각 정보기관 등을 날려버려 다른 나라를 제재할 수단을 상실시키는 일 등과 관련한 정보가 현상금 대상에 해당한다고 적시했다. ▶ 미군과 미국을 재정적으로 파괴할 정보에 최고인민회의가 거액의 현상금을 내건 것은 세상을 향한 해코지 버릇을 겨냥한 것이지만 미군과 미국의 무력화와 몰락을 촉진하는 일환으로도 풀이된다. 최고인민회의는 보도자료에서 테러집단인 미군과 테러지원국인 미국이 여러 나라로부터 빚을 내 무기 생산과 군사훈련, 인원을 동원해 다른 나라를 간섭, 이간질, 위협, 제재, 정권 교체나 침략하고 있으며, 또한, 트럼프와 그 일당이 자국 기업과 다른 나라를 후려쳐 삥쳐 먹는 돈 봉투 액수가 1년에 1,000억 달러(114조 원)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 미군과 미국은 최근 테러조직과 테러지원국으로 지정되었고 이어 미 민주당이 트럼프 탄핵소추, 분식회계 및 자금세탁법 위반 여부 조사 등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 미군과 미국은 건국 이래 수많은 나라를 침략하고 정권 교체하고 제재하면서 악명을 떨쳤지만 자국 군대와 자국에 빌붙어 사는 따까리 나라의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보복관세 부과, 무역 재협상, 대북 제재, 베네수엘라 제재와 이란 제재 및 원유 수입금지와 세컨더리 제재 등의 조치에도 끽소리하는 나라가 없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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