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6월부터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26 [10:4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에서 6월부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진행된다.

 

북의 주요 매체들이 26일 일제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6월부터 10월 중순까지 능라도의 51일 경기장에서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새로 창작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는 위대한 당의 영도 밑에 자주적 존엄과 긍지를 떨쳐온 우리 인민의 빛나는 승리의 역사, 인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해나가는 사회주의 조국의 참모습을 대서사시적 화폭으로 펼쳐보이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노동신문은 지난해 내외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의 창조집단은 우리의 전통이고 자랑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에 대한 인민들의 애착과 관람 열망이 커가는 데 따라 주체문화예술의 발전 면모를 보여주는 보다 특색 있는 작품을 창작 형상하였다고 알렸다.

 

한편, 북 전문 여행사 고려투어도 홈페이지를 통해 북의 새로운 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6월부터 시작됨을 알리면서 관광객들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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