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관람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19/06/04 [10:54]

김정은 위원장,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관람

박한균 기자 | 입력 : 2019/06/04 [10:54]

▲ 조선중앙통신은 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 북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6월 3일 5월1일경기장에서 개막되었다.     

 

▲ 조선중앙통신은 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북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6월 3일 5월1일경기장에서 개막되었다.

 

조선중앙통신은 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리만건, 박광호, 리수용, 김평해, 최휘, 안정수, 박태성, 김영철, 조용원, 김여정, 리영식, 현송월, 권혁봉, 장룡식, 박춘남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북에 체류하고 있는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보았다고 말했다.

 

이어 통신은 공연과 관련해 “‘인민의 나라’ 제명이 수도의 밤 하늘가에 찬연히 빛을 뿌리는 가운데 공연무대가 펼쳐졌다”며 “출연자들은 아름답고 우아한 율동과 기백 있는 체조, 흥취 나는 민족적정서와 풍부한 예술적형상, 천변만화하는 대규모의 배경대 화폭으로 공연을 펼치었다”고 전했다.

 

한편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공연이 끝난 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창작자들을 불러 “작품의 내용과 형식을 지적하고 그들의 그릇된 창작창조기풍, 무책임한 일본새에 대하여 심각히 비판하시였다”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문학예술부문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맡고 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면서 “우리 당의 혁명적인 문예정책을 정확히 집행관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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