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 보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12 [08:22]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아름다운 편지를 받았다. 물론 편지 내용에 대해선 말할 수 없지만 매우 개인적이며, 매우 따뜻하고, 매우 좋은 편지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10일에 받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받은 편지로 자신과 김정은 위원장이 매우 좋은 관계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뭔가 매우 긍정적인 일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3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 어느 시점에 이뤄지길 바란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북이 발사한 미사일은 매우 짧은, 단거리였을 뿐이라며, “단지 단거리를 시험한 것으로 이는 전혀 다른 문제이며 김정은 위원장은 나에게 약속을 지켰고, 그건 매우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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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19/06/12 [13:35]
트럼프의 애완견 딸랑이 김정은이 급하긴 급했나 보네....북조선의 반동분자 반혁명분자는 김정은이다. 미제의 수괴와 내통하며..트럼프를 신뢰한다느니 찰떡궁합이라느니 하면서 조선의 비핵화를 믿어달라고 하는 자다 이런자가 반혁명분자가 아니면 누가 반혁명분자란 말인가??........................... 자국의 배가 미제에 의해 나포되도 친서외교라며 간첩질을 하고 트럼프의 처분을 기대하며 애완견처럼 이쁨을 받기위해 처절하게 노력하는 북조선은 이미 주체조선이 아니다...그리고 자본주의 썩은물을 쳐먹고 북조선을 자본주의화하기위해 캐나다로 유학생들을 보내 자본주의 경제학습을 시키고 북조선을 사실상 자본주의 행태로 방치하고 원산갈마해수욕장과 마식령스키장 등, 관광지를 개발해 자본가놈들을 불러들여 그들의 호주머니를 털려하지만 관광지는 먹고 퍼마시며 환락과퇴폐의 자본주의 문화가 성행하는 곳이 된다.....김정은이는 건전한 사회주의 이상국가 건설이 목표가 아니라 자본주의 물질적 풍요를 꿈꾸는 한낱 쓰레기 지도자다...아니 지도자라고 하기도 역겨운 무식하고 천박한 자다.이런자가 북조선을 통치하고 있으니 북조선 망할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혁명성이 무너진 북조선이 바라는 것은 오로지 자본주의 따라잡기다....그렇다면 남조선이 북조선을 흠모하며 추종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김정은은 백두혈통이 아니라 스위스혈통이고 김일성 김정일주의자가 아니라.... 자본주의자이다........그는 " 나는 선대 수령님들과는 다릅니다 "...라고 말했다....선대수령과 다른자가 어떻게 김일성김정일주의자가 되겠는가 ?? 선대를 부정한다는 것은 곧, 김일성 김정일주의를 부정하는 하는 것이며, 자기부정인 것이다......김정은이는 처단해야할 반동분자 반혁명분자일 뿐이다... 수정 삭제
123 19/06/13 [11:50]
종미일의 멍텅구리 똥딱지야! 너와 같은 벌거지들이 아무리 쨀쨀 거려도 굴러가는 력사의 바튀를 막지 못한단. 지어이들, 그것도 몇마리도 되 않는 것들이 무슨 일을 치겠냐 말이다. 않그래? 수정 삭제
때가왔을때 기회잡아라 19/06/13 [14:06]
미국이 중국을 압살, 봉쇄하려는 지금, 지금 미국과 손잡지않으면 북한은 중국과 함께 동시에 봉쇄정책에 들어갈거다. 중국이 봉쇄되어도 북한에 줄게 남았는가. 베트남으로 가는 자본을 북한으로 끌어들여라. 사회주의를 해먹던 공산주의를 해먹던 그건 김정은 느그 자유이고 북한 주민들은 잘살게 만들어라. 잘 살게 되고나서 남한과 한판 제대로 붙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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