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대학생들의 외국어실력 높이는 영어학습체계 '문명'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6/25 [10: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매체 ‘메아리’는 “최근 평양건축종합대학 기초학과에서 대학생들의 외국어실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실용영어학습체계 <문명>을 개발하였다”고 25일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영어 과목의 모든 학습내용들에 대하여 판형컴퓨터, 지능형손전화기에서 자체학습 및 자체시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풍부한 내용을 담은 이 프로그램은 모든 대학생들이 장소와 조건에 구애됨이 없이 외국어학습을 진행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매체는 “최근 김일성종합대학 화학부의 연구사들이 전기소비가 적은 수소발생장치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이들은 열분해법으로 니켈-유황계, 니켈-몰리브덴계 촉매와 코발트-니켈복합 산화물을 음극과 양극에 부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완성하여 수소발생 효율을 끌어올리고 전극전압을 낮추었다”고 연구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새로 연구개발한 수소발생장치는 전기를 적게 쓰는 것은 물론 전해조의 크기가 작고 수소발생량이 많은 것으로 하여 도입전망이 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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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q 19/06/25 [15:27]
풉 외국어배워서 똥남아 외노자들이랑 얽힐일있냐 ㅋㅋㅋㅋ 한국에서는 외국어배워도 아무쓸모도 없는데 ㅋㅋㅋㅋ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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