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주년 우표 집중전시회 시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26 [04:4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주년을 맞아 조선우표 집중전시회가 시작되었다.     

 

▲ 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주년을 맞아 조선우표 집중전시회가 시작되었다.     

 

▲ 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주년을 맞아 조선우표 집중전시회가 시작되었다.     

 

▲ 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주년을 맞아 조선우표 집중전시회가 시작되었다.     

 

▲ 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주년을 맞아 조선우표 집중전시회가 시작되었다.    

 

▲ 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주년을 맞아 조선우표 집중전시회가 시작되었다.     

 

▲ 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주년을 맞아 조선우표 집중전시회가 시작되었다.    

 

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주년을 맞아 조선우표 집중전시회가 시작되었다.

 

조선중앙통신은 625일부터 74일까지 조선우표 집중전시회가 진행된다고 25일 보도했다.

 

통신은 전시장에는 절세 위인들의 영상사진 문헌들을 모신 우표 등이 <위대한 계승>,<변혁의 연대>의 체계로 전시되었다고 보도했다.

 

우표들에는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 모습 그리고 남북관계를 비롯한 정상회담 등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2016629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 회의에서 국무위원장으로 추대되었으며 올해 411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1차 회의에서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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