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조건부 석방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27 [17:02]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구속적부심에서 조건부로 석방되었다.

 

27일 오상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는 김 위원장에게 보증금 1억 납입의 조건부 석방을 결정했다. 또한 법원은 보증금 납입 이외에 주거 제한, 출석 의무, 여행 허가 등의 조건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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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 관찰사 19/06/28 [15:10]
경찰이든, 검찰이든, 법원이든 힘들고 훌륭한 일을 하는 민주노총 위원장을 구속하며 난리를 피울 게 아니라, 트럼프가 방한하면 있는 죄, 없는 죄 다 덮어씌워 화웨이 부회장처럼 체포해서 보석 처리도 불허하고 구치소에 처박아 넣어야 한다. 그리고 나중에 돌려보내더라도 웜 비어처럼 며칠 지난 뒤 그냥 조용히 뒈지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런 게 사법 정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길이다. 세계 평화는 말할 것도 없고 노벨 평화상까지 수상받는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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