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3주 내에 실무팀 구성해 북미 회담할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30 [17:1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6월 30일 판문점에서 남북미 세 정상이 만났다. [사진출처-청와대페이스북]     

 

▲ 6월 30일 김정은 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이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청와대페이스북]     

 

▲ 6월 30일 판문점에서 북측으로 돌아가는 김정은 위원장을 배웅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사진출처-청와대페이스북]     

 

오후 452분경 남북미 세 정상은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나왔다. 북미 두 정상은 약 1시간가량 회담을 한 것이다.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배웅을 받으며 북측 지역으로 돌아갔고, 한미 두 정상은 다시 자유의 집으로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유의 집에서 우리는 포괄적인 협상과 논의를 하겠다고 합의했다. 시간적으로 서두르지 않겠다. 오늘은 다만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김정은 위원장의 반응으로 오늘의 만남이 성사되었다. 앞으로도 역사적인 결과들이 나올 것으로 생각된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계속해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몇달간 양측 실무진이 무엇인가 논의할 것인지 준비하겠다. 좋은 관계에 의해서 우리는 큰 승리를 이루어내고 있다. 2~3주 이내에 북미 양국이 실무팀을 꾸려 회담을 할 것이다. 미국은 폼페오 장관의 주도하에 비건 대표가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양측에서 실무협상 대표를 선정해서 빠른 시일 내에 도입하기로 합의한 만큼 앞으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해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김정은 위원장에게 거듭 감사를 표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에게 백악관 초청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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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선지자 19/06/30 [17:31]
놀랍고 놀랍다. 아니 무지한 우리가 부끄럽다. 한호석님의 분석과 논리가 이처럼 탁월하게 빛나는걸 오늘 북미 판문점회담을 보고 알았다. 그의 놀라운 예지와 대선지자적 식견을 높이 존경합니다. 한호석님 건투기원... 수정 삭제
교활이와나창이 19/06/30 [18:20]
자유방종한당 똥개들이 발악하며 짖어대도 평화통일열차는 달린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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