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카타르 스텔스전투기 배치 "군사적 긴장 고조"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7/04 [15:2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노동신문은 미국 중동지역에서 스텔스전투기가 배치된 소식을 4일 전했다.

 

노동신문은 4일 “미국이 중동지역에 무력을 계속 증파하며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CNN방송에 따르면 미 공군 <F-22>스텔스전투기들이 6월 27일 중동지역에 배치됐다.

 

미군은 스텔스전투기배치가 중동지역에 대한 병력증강조치로서 그곳에 주둔해있는 자국의 무력을 보호하고 “지역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 공군은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 편대를 카타르에 처음으로 배치했다.

 

앞서 미군은 지난달 초 항공모함 편대와 B-52 폭격기 편대를 바레인과 카타르에 조기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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