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7월 하순부터 11월말까지 금강산 관광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15 [11:0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에서 금강산 관광이 시작된다.     

 

북에서 금강산 관광이 시작된다고 알렸다.

 

북의 매체인 <조선의 오늘>14“2019년 금강산관광이 시작된다기사를 통해 7월 하순부터 11월말까지 금강산 관광을 할 수 있다고 알렸다.

 

관광 일수는 34일이며 등산관광과 낚시관광, 온천치료관광의 형식이며 또한 관광 코스는 만물상노정, 구룡연노정, 삼일포노정, 해금강노정이 있다.

 

매체는 관광객들의 요구에 따라 삼일포와 바닷가에서 낚시도 할 수 있으며 심장병, 고혈압, 류마치스 관절염을 비롯한 여러 가지 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온천목욕도 봉사 받을 수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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