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전세기 이용한 백두산 관광 소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20 [09:50]  최종편집: ⓒ 자주시보

 

비행기로 백두산을 관광할 수 있다.

 

북 국가관광총국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조선관광19일 북 국영여행사인 조선국제여행사주최로 이달 3031일 전세기를 이용한 백두산지구관광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조선관광전세기를 이용한 백두산 지구관광은 장쾌하고 우아한 천지의 절경과 천군바위, 리명수폭포, 웅장한 삼지연대기념비를 비롯한 독특한 정치문화 및 자연 관광대상들에 대한 참관을 일정에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하여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백두산 관광을 전후로 해서 관광객들은 평양과 개성을 비롯해 북의 이름난 관광지를 참관할 수 있으며 또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공연 관람과 문수물놀이장, 능라인민유원지 등 여러 곳을 관광할 수 있다고 조선관광은 알렸다.

 

전세기를 이용한 백두산 관광에 대한 구체적 문의는 북 전문 여행사인 영국의 영 파이어니어 투어스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은 7월 하순부터 해외 관광객들을 위한 금강산 관광도 시작된다고 이미 소개했다. 이번 여름에 북을 찾는 중국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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