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신] 김무성 사무실 점거했던 청년학생들 유치장에 수감
이대진 통신원
기사입력: 2019/07/26 [23:2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무성 사무실 점거농성 연행자들의 이송을 준비중인 부산영도 경찰서     © 이대진 통신원

 

26일 오후 부산 영도구 대교동에 위치한 김무성의원 지역 사무실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다 부산영도 경찰서로 연행된 9명의 청년, 대학생들이 23:20 현재 이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면회를 마치고 온 대표단에 따르면 청년, 대학생들이 있는 영도 경찰서는 연행자 석방에 대한 검찰 지휘를 받지 못함에 따라 유치장이 있는 다른 경찰서로 연행자들을 이송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도 경찰서에는 유치장 시설이 없다.

 

경찰서 앞에서 발언을 이어가던 시민들은 현재 영도경찰서 정문, 별관 정문 앞을 지키며 이송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송되는 곳으로 따라가서 연행자들의 석방을 계속 요구할 예정이다,

 

한편 연행된 청년과 대학생들은 부산 사상경찰서로 4명, 부산 서부경찰서로 5명이 이송되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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