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 목적한 바대로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07 [08:3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6일 북이 동해상으로 발사한 것은 신형전술유도탄이었다.

 

조선중앙통신은 7김정은동지께서 86일 새벽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하시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 참관에는 박봉주부위원장, 리만건부위원장, 박광호 부위원장, 리수용 부위원장, 김평해 부위원장, 오수용 부위원장, 안정수 부위원장, 박태덕 부위원장, 박태성 부위원장, 조용원 제1부부장, 리병철 제1부부장, 리영길 총참모장, 박정천 육군대장이 동행했으며 현지에서 장창하, 전일호를 비롯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 간부들이 맞이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감시소에서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 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고 발사를 참관했다.

 

통신은 우리나라 서부 작전비행장에서 발사된 전술유도탄 2발은 수도권 지역 상공과 우리나라 중부 내륙지대 상공을 비행하여 조선 동해상의 설정된 목표 섬을 정밀타격하였다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이번 위력시위발사를 통해 새형의 전술유도무기체계의 신뢰성과 안전성, 실전능력이 의심할 바 없이 검증되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가 목적한바 대로 만족스럽게 진행되었다. 오늘 우리의 군사적 행동이 미국과 남조선 당국이 벌여놓은 합동군사연습에 적중한 경고를 보내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위력시위발사를 성공적으로 단행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 간부들과 과학자, 군수 노동계급들을 만나고 그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고 전했다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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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대홍단 19/08/07 [11:03]
조선은 진리의 나라이다. 조선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늘 핵심을 찌른다. 조선의 대응 하나 하나는 늘 상대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조선의 군사적 시위는 그냥 장사포 몇발 미사일 몇발 하는 차원이 아닌것이다. 조선인민들이 알지못하는 우리도 알지못하는 하지만 양키는 알아볼 천하제일 조선의 최첨단이 담겨져 있는것이다. 시간은 조선의 편에 서 있다. 온 우주의 중심은 조선에 있는 것이다...... 수정 삭제
최강 19/08/07 [17:22]
북한땜시 중국이 경제제재로 쑥대박 되고 있다 미국이 북한은 그대로 두고 중국을 치고 있다는 것 아직 평양은 모르는지...북한이 비핵화시간을 오래 끌수록 중국은 수렁퉁이 빠져 들거다...결국 견디다 못해 중국이 북한을 옥죄어 오지 않을까? 중국이 살기위해.. 한국의 군사무장하는 방향이 북한이 아니다...일본과 통일후 만주 우리땅 수복에 있다...북한은 남북 군사 합동군을 만들어 우리 민족을 위해 주변 열강들을 제압해야 한다...북한은 남한의 적이 아니다 적으로 꼭 구분하자고 한다면 일본이다.. 러시아가 일본 북해도 제압 하게 될거다 남북이 경제로 합치면 아시아 경제 군사 최강이 될수 있다 수정 삭제
트럼프 벼락 맞고 뒈지는 소식 19/08/07 [19:45]
▶ 볼턴은 트럼프와 조선 국무위원장 간에 조선이 장거리 미사일을 시험 발사하지 않기로 말로 한 합의가 있다고 지랄을 떨며 철석같이 믿고 있는데, 오바마와 이란 대통령 간에 서명한 핵 합의도 파기한 넘들이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 싶다. ▶ 그런다고 골로 간 트럼프 지지율을 다시 올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트럼프 지지율은 조선 지도자가 트럼프를 반드시 통구이로 만들겠다고 할 때 이미 골로 간 것이다. 그때 공포에 벌벌 떨었던 미국인이 트럼프 때문에 다시 떨거나 그와 함께 통구이 되고 싶은 사람 아무도 없다. ▶ 똑똑한 트럼프 참모라면 그의 재선 출마도 막고, 민주당에 그냥 정권을 넘겨주어 트럼프가 지난 일로 기소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고, 그 일환으로 다른 나라를 간섭하고, 위협하고, 제재하는 일을 금지하고, 자국민을 위해 시간을 보내도록 조치해야 한다. ▶ 그런데, 아직도 정신을 제대로 못 차리고 조선을 제껴놓고 더 미친 듯이 날뛰고 있으니 뒈지고 나면 그동안 챙겨 먹은 돈 봉투가 뭔 소용이 있고, 함께 골로 갈 트럼프 그룹은 또 무슨 의미가 있고, 자식들까지 뒈지면 남는 게 하나도 없다. 이런 게 리얼리티 쇼라면 보고 싶어 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 조선을 제껴놓는다 해서 조선이 꿔다 놓은 보럿자루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남의 나라를 해코지하며 시선을 받는다고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다. 미국인의 마음은 이미 정해져 있고 트럼프가 공치사한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다. 대부분의 국민은 트럼프의 낙선과 이후 교도소행을 예견하고 있다. ▶ 이것도 저것도 하고 싶지 않으면 그냥 벼락 맞고 뒈지거라. 오래 살았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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