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틀 차리고 행세부리는 일꾼 대중이 따르지 않아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19 [13: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에서 일꾼들이 특별히 지녀야 할 중요한 품성으로 인간성을 강조했다.

 

19<노동신문>중요한 품성-인간성이라는 기사를 통해 인간성은 사람을 귀중히 여기고 끝없이 사랑하며 위해주는 고상한 정신이며, 품성으로 사람과의 사업을 본업을 하는 일꾼들이 특별히 지녀야 할 품성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일꾼들의 인간성과 인정미에 사업의 성과가 달려있으며 일꾼들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절대로 실무주의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신문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실무적으로 일하는 일꾼들을 보면 대체로 의리도 없고 인간성도 없고 냉담하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일꾼들에게 어머니다운 품성의 소유자가 되어 대중을 자기의 친혈육처럼 아끼고 사랑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신문은 인간성은 대중과 조금도 간격을 두지 않고 허물없이 지내는 데서 발현되는 고상한 품성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틀을 차리고 행세하기를 좋아하는 일꾼은 대중 속에 들어갈 수 없으며 이런 일꾼에게는 대중이 따르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사람들이 대중과 고락을 같이하는 풍부한 인간성을 지닌 일꾼들을 진심으로 믿고 따른다고 한 번 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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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리더십의 진수 19/08/20 [17:09]
트럼프와 그 일당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이 여기에 다 모여있구먼. 트럼프가 매번 마러라고에 가지 말고 조선에 가서 이런 교육을 받았으면 재선은 떼놓은 당상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지 못해 낙선하고 교도소에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강간범의 운명이다. 일본 국민은 너나없이 문란한 성문화에 젖어있으니 위안부의 마음을 알 리가 없고, 미국 국민은 강간 문화에 젖어있으니 강간범을 대통령으로 뽑는다. 이런 더러운 나라가 깨끗한 조선을 좋아할 리가 없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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