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베네수엘라 “쌍무관계 여러 분야로 확대, 발전시키기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23:3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박명국 북 외무성 부상과 루벤 다리오 몰리나 베네수엘라 외교부 차관이 평양에서 회담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통신은 회담에서 두 나라의 정세가 상호 통보하고 쌍무관계를 여러 분야에서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했다고 보도했다.

 

회담에는 북 외무성 일꾼들과 베네수엘라 외교부 차관 일행, 북 주재 베네수엘라 임시 대리대사가 참가했다.

 

지난 19일부터 북을 방문 중인 몰리나 외교부 차관 일행은 21일 북 주재 베네수엘라 대사관 개관식에 참가했다.

 

또한 통신은 몰리나 차관 일행이 리용호 북 외무상을 22일 의례 방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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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자동개입 군사협정 19/08/23 [13:13]
▶ 베네수엘라를 건드리면 조선이 자동개입한다는 군사협정을 맺어 대외에 알려야 한다. 이란을 포함해 모든 자주 진영 국가와도 이런 군사협정을 맺고, 영국이 지브롤터 해협에서 이란 유조선을 억류하면 즉각 조선이 나서 하루의 기일을 주며 석방을 경고하고 실행하지 않으면 다음 날 가차 없이 런던을 잿더미로 만들어야 한다. ▶ 미국이 베네수엘라 해안을 봉쇄한다고 어쩌고저쩌고하는데 마찬가지로 경고하고 불씨가 튕기면 워싱턴 D.C.를 불바다로 만들어야 한다. 이미 시행하고 있는 화웨이 제재에 대해서도 즉각 해제를 경고하고 어쩌는지 지켜보자고 하면 바로 맨해튼을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만들어야 한다. 일본의 대한국 수출규제도 마찬가지로 처리하면서 도쿄, 나고야와 오사카 일대를 모조리 폐허가 된 리비아나 시리아처럼 만들어야 한다. ▶ 이렇게 서너 번 골로 보낸 걸 보여주면 어느 나라도 다른 나라를 제재(세컨더리 제재 포함)하거나 해코지할 수 없게 된다. 이런 게 세계 평화다. 평화를 위해서는 평화를 해치는 악마를 제거해야 한다. 미국의 제재법은 미국에서 적용해야지 그런 걸로 다른 나라를 구속해서는 절대 안 된다. 다른 나라의 미국 계좌 동결도 마찬가지다. 다른 나라에 물건을 팔기 싫으면 국제 사회에서 제명해야 한다. ▶ 다른 나라 내정 간섭, 이간질, 위협, 제재, 정권교체 시도나 침략 등의 행위를 하는 나라를 발본색원해 지구에서 영원히 치워버려야 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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