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정부의 F-35A 스텔스기 도입 비판 "응당한 대가 뒤따를 것"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8/30 [17: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은 우리 정부가 F-35A 스텔스 전투기를 도입한 것과 관련해 “남조선당국은 우리를 겨냥한 북침전쟁연습과 최신무장장비도입강행에는 응당한 대가가 뒤따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분별 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30일 ‘최신무장장비도입강행에 뒤따를 것은’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미국의 F-35A 스텔스 전투기들을 계속 끌어들이고 있어 내외의 강한 우려와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매체는 “남조선군부는 2021년까지 미국으로부터 40대의 스텔스전투기 F-35A를 끌어들일 것을 계획한데 따라 8월말 현재 6대를 충청북도 청주공군기지에 들여왔으며 올해 중에 10여대를 확보하게 된다고 떠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호전광들은 최신형레이더와 공중대지상미사일, 합동직격탄, 정밀 유도활강 폭탄 등 각종 타격무기들을 탑재하는 스텔스 전투기 F-35A를 유사시 우리의 반 항공망을 뚫고 은밀하게 침투시켜 평양을 비롯한 주요대상들을 불의에 정밀타격하고 북의 무력을 무력화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공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매체는 “스텔스 전투기 F-35A 도입책동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 합의서에 대한 전면부정이고 우리에 대한 노골적인 대결선언”이라고 비판했다.

 

‘천문학적 액수’의 돈을 뿌려가며 스텔스 전투기들을 끌어들이는 목적이 유사시 북의 전 지역을 선제 타격하자는데 있다는 것.

 

매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북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느니, 북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느니 하고 변명하는 것이야말로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의 뻔뻔스럽기 짝이 없는 궤변”이라고 주장했다.

 

더욱이 “F-35A 도입은 미국의 새로운 ‘인도-태평양전략’에 추종하는 것으로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며 조선반도를 주변나라들의 대결장으로 만드는 위험천만한 행위”라고 매체는 규정했다.

 

끝으로 매체는 “북침전쟁연습과 최신무장장비도입에 열을 올리면서 천연스럽게 평화와 대화에 대해 떠드는 남조선당국의 사고가 과연 정상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남조선당국의 가증되는 군사적 적대행위는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우리의 최근 군사적 조치들이 천만번 정당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9일 F-35A 도입반대 청원주민대책위(이하 F-35A 대책위)는 충북도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F-35A 도입반대·주민소음 피해 보상 대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F-35A 대책위는 청주 성안길 입구에서 30일 저녁 7시부터 매일 서명운동을 진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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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uuu 19/08/30 [20:56]
#서유럽은 고립됐습니다 도대체 이번 G7에서 무슨 의제로 뭘 도출했나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들은 할게 없습니다 손에 잡힌것은 그저 훼방놓을 ‘거리’와 이간질 시켜 블록(동맹’이라는 ‘시장’)을 되돌려 받겠다는 필사적인 몸부림을 위선적인 미소로 여유로운척 점잖게 감추는 재능만 있을뿐. (이번 비동맹연합 외교관회의를 보세요 그들의 기사거리는 없고 그저 G7가십거리만 딴다라정치쟁이들이 연예면과 다름없습니다 ) #몇일후면 동방포럼에 모디가 옵니다 즉 베링해우측은 봉쇄 될 것입니다 요코하마는 이것을 압니다 푸틴이 극동에서 주요지역을 블라디보스톡(BAM- 바이칼-아무르)으로 변경함으로써 북한은 기회의 땅 극동의 중요역할을 할겁니다 표트르대제전후로 대러시아상인들은 프로테스탄트와 가톨릭 칼뱅파 유대교등등에게 잃어버린 경제 특권을 찾아 시베리아를 밀치고 개척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배를 타고 북아메리카로 가는 순례자들의 경우처럼 21세기에는 더럽혀지지 않은 지역을 찾는다는 들뜬 희망의 그 기회의 땅이 극동이 된것입니다 그 곳에는 북러중의 ‘동맹’ 아닌 자주국간의 모범적인 협력 사례가 움트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이란은 러시아와 함께 인도‘제재’를 짓밟고 국제남북프로젝트(상트뻬쩨르부르크-캅카스(아제르바이잔)-이란-인도)로 서유럽이 지중해를 빼앗김(용병에게 로마제국멸망)과 동시에 고립되고 있습니다 푸틴이 러시아안보에 가장 중요시 하는 이웃나라가 터키이란(유럽아프리카) 핀란드(북극) 카자흐스탄(아시아) 중국북한(남북아메리카)입니다 왜 이번에 마크롱이 다스따옢스끼 ‘미성년’을 어울리지 않게 인용하며 러시아를 유럽이라 아부했을까요? (그들은 러시아를 유럽취급한적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왜 그들과 러시아는 다른지 푸틴에게 되물은적이 흔했죠! 러시아를 유럽이라고 또 아시아라고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았습니다 유령취급해야했죠 지들 성님눈치 봐야하니깐 –단 옐친때는 지들 위성국으로 어울리도록 하는게 좋았죠 빼먹을게 무궁무진하니깐-저들이 뭐라하든 러시아 스스로는 좌는 유럽이요 우는 아시아요 그렇게 영토와 민중을 믿고 나아가는 독자적인 나라일뿐인데-푸틴은 자국민에게 항상 주문을 겁니다 “아무도 우리를 도와주지 않는다 스스로 해야 된다” 이 말은 러시아인이라면 뼈저리게 아는 진리입니다. 북한 역시 이것을 아주 잘 압니다 그 ‘우리’에 대한민국이 포함되지 않아서 정말 유감입니다 하지만 북한은 언제든지 맞이해줄 ‘우리’입니다 늦기전에 문대통령이 한반도비핵화 끝장보세요! - 저들이 지금 무슨 히스테리를 부리고 있는지 W ) 그(마크롱) 는 작년 상트포럼에서 우랄산맥까지라고 했었는데 이번엔 블라디보스톡까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상트포럼때 푸틴은 마크롱의 거짓말(무역거래량)을 직시해줬었습니다 그러면서 푸틴은 마크롱에게 “ 보호해 줄테니 걍 현실로 돌아오라”고 망신살줬었는데 역시 그는 철면피였습니다 이번에 푸틴은 마크롱에게 리비아에 대한 프랑스입장을 분명히 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역시나 조커 마크롱은 트럼프처럼 넉살좋게 거짓말할 수 있는 능란한 ‘꾼’은 못됩니다 러시아의 서방지원받는 언론매체는 러시아가 중국에게 끌려간다라며 러시아인들을 자극시키려고 애 많이 씁니다 풉 네 이것이 요지입니다 마크롱(유대자본의 최대본고지)의 ‘러시아는 유럽이다’ 라고 한게 바로 그들의 고전적 수법인 이간질정책~ 영국은 푸틴의 전략에 지들 방파제 중국을 꼬시려다 두총리를 팽치게 됐고( 이젠 그 악의 근원들이 브렉시트하면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빨대를 꽂을겁니다 그 준비운동이 수에즈와 파나마 VS대한해협과 남중국해의 아세안경쟁입니다 #메 르켈과 문대통령은 같은 입장입니다 지소미아종료건은 북미협상을 패싱하기 위한 한미일의 질긴 동맹쇼(친서부터 한일제재)에 지나치지 않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저는 문대통령을 싫어할만큼 관심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정치인들에게 특별히 미운감정마저 갖고 있지도 않습니다 ,지소미아종료결정에도 그다지 와닿지 않았습니다 김위원장이 “ 새시대가 왔다“ 그 확신에 찬 그런 뭉클함이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메르켈은 푸틴과 자국민을 수없이 배신했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메르켈은 나치가 우글거리는 발틱(리투아니아)꼭두각시대통옆에서 미군주둔이 독일에 좋은 이유를 앵무새처럼 말합디다 반면 디트마르 바취외 야당 한편에선 위협안고 있는 미군나가고 그때 핵무기도 싸잡아 갖고 나가라고 했습니다 전혀 영향력이 없습니다 메르켈이 여지껏 버티고 있는 영향력입니다 문대통령이 정말 한반도평화와 자주를 생각한다면 우선 불법점령군대를 철수시켜야 합니다 김위원장님 만날 때 무슨생각으로 만나셨는지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남한 단독으로 이것이 부담된다면 북한이 미국과 평화조약을 맺을수 있도록 힘을 보태줘야 합니다 그런데 문대통령은 흥미가 없는겁니다(한반도평화는 곧 나토가 무너지는 것이고 일극패권이 대륙에서 으름장 놓을 자리가 없어지는겁니다 그래서 그 소란스럽던 판문점과 북한이슈들이 패싱되고 있습니다 문대통령은 발칸동유럽에 이어 스칸디나비아 그리고 아세안 심부름에 평온합니다) 지소미아종료로 북한이란처럼 자주국가 흉내내고 싶은겁니다 미국동맹은 자주국이라고 이런 액션들은 유럽국가에서 흔한 풍경입니다 김위원장이 북한 도로사정을 솔직히 말할 때 우리측은 어떻게 나왔습니까? 전 너무나도 충격이었습니다 어찌도 그리 서방다운지ㅉ 다시 강조하면, 몇일후면 동방포럼에 모디가 옵니다 아베는 이 포럼에 초대받는 즉시 매 참가합니다 그런데 우리는요? 민족끼리라는 진심이 있다면 아베가 아니라 문대통령이 그처럼 해야 됩니다 그런데 흥미가 없단겁니다!!! 왜 한반도를 우리민족이 다시 발전시킬 생각을 안하고 내주려고만 하는겁니까?! 도대체 우리의 국익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G7간판이 국익입니까? 한반도평화가 국익입니까? 왜 일본에게 내주고 한-아세안 미국심부름을 하러 가는겁니까? 국내엔 물고기밥던져놓고! 왜 불안하게 이스라엘커넥션이 있는 인도가 극동으로 오도록 하는겁니까?! 푸틴은 취임부터 북미협상을 중재했습니다 그리고 극동을 한반도가 꾸려나가길 초지일관 바랬습니다! 새로 취임한 한국문대통령에게 우선적으로 혜택을 줬었습니다 그런데 야말프로젝트도 극동도 도무지 한반도에 흥미를 가지면 큰일날것처럼 미국무부 심부름을 하고 있습니다 발해가 독자국가였음을 인정하는 주변국(중국,일본)은 러시아뿐입니다 특히 항일기, 2차대전 모두 우리 선대들이 밟았던 땅입니다 왜 고려인들을 무시하고 있다가 러시아혐오프로파간다에 이용할 꼼수만 부립니까?! 그러니 고려인들은 러시아인으로서 자부심을 갖는 겁니다 왜 태평양에서 핵문제가 나옵니까? 일본단독점령과 한국전 정전의 원흉이 그것 아닙니까? 왜 한반도 비핵화라는 말이 나옵니까? 독일 야당이 메르켈의 미군환영에 반발해 불법미군 철수하고 그때 너네 핵도 다 가져가란겁니다 서방나치들은 핵비즈니스의 엔진인 이곳에서 비핵화를 반가워하지 않습니다 핵으로 공갈쳤기에 핵으로 무장한 이곳은 ‘악’이고 핵위협없이 서방국가들의 조직적인 지원하에 핵을 가진 이스라엘의 자위권은 독일의 죄의식선전으로 정당화 되는겁니까? 이젠 INF 조약에 중국까지 거론시키는데 왜 그런겁니까? 인도태평양전략은 쓸모없게 됐단걸 이번에 백악관과 나토 팬타곤은 알게 된겁니다 그래서 거래파기의 기술자 트럼프가 나선겁니다 왜 그 조약(사실상 냉전종료)에 중국만 거론시키는 겁니까? 할라면 영프인도파키 다 해야죠 북한이 우리에게 으름장놓을 때 애정이라도 있는겁니다 전 그 애정이 식을까봐 겁이 납니다 물론 북한의 의지가 아니라 우리의 이기적인 고집과 어리석음에 #트럼프는 북한과 협상할 생각 않고 남한과 협상 (“ 82년 간 한국을 ” 도 왔 지 만“ 우린 아무 것도 “ 얻은 게 없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왜 몽골에게 찝적거리고 있을까요? 한때 북한패싱하고 우리와몽골을 연합국가로 만들려는 망상도 했었지요 이젠 아세안은 한국(미국) 극동은 일본(미국) 몽골은 미국 이렇게 제멋대로 설칠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수정 삭제
미친미국 19/08/31 [10:50]
'외교'란 말을 없애야..영국이 그리 외교잘해 아프리카, 중동등 국가들을 꿀꺽하셨고..미국이 그리 외교잘해 중남미국가들을 병신 만들었고, 일본이 그리외교잘해 태국,대만,필리핀등을 휘적거렸군요. 그리곤 외교 선진국모범이라고..트럼프가 외교 정말 잘하지요?. 야, 동맹?..돈내라니깐 껍벅내네..내아파트 임대료받는거보다 더 쉽게말야..미제국패권은 북으로인해 망쪼들날이 머지않..아니벌써..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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