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첨단기술 응용된 말초신경 자극기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9/24 [14:02]  최종편집: ⓒ 자주시보

최근 북이 ‘첨단기술이 응용된 말초신경 자극기’를 창안도입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메아리’는 “최근 옥류아동병원의 의료일꾼들이 말초신경 자극기를 우리 식으로 창안 제작하여 현실에 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4일 전했다.

 

매체는 “첨단기술이 응용된 말초신경 자극기는 국소마취약을 정확히 신경 국소부위에 주사함으로써 수술을 성공적으로 보장하면서도 전신마취약 물의 사용량을 대폭 줄일 수 있게 하는 의료기구”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새로운 말초신경 자극기를 임상실천에 도입해본 데 의하면 모든 기능이 프로그램화되어 있어 정확성과 믿음성이 아주 높고 인체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수술을 성과적으로 보장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수술 후 아픔을 줄이고 수술후유증에 의한 기능장애를 치료하는 데서도 뚜렷한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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